2017.07.16 · 문화·교육 · 이영민
문화재를 엿보다 14 면천은행나무천 년 동안 면천을 지킨 나무
…무는 일제시대에는 백로가 날아와 장관을 이뤘다고 하며, 당시 조선총독부 지정한 보호수였다고 한다. 면천은행나무는 지금은 폐교된 면천초등학교 동쪽에 자리하고 있다. 두 그루가 우뚝 솟아 있는데 나이는 1100년 정도로 추정된다. 한 그루는 줄기 지름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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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9건 · '지정 문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2 / 26쪽
2017.07.16 · 문화·교육 · 이영민
…무는 일제시대에는 백로가 날아와 장관을 이뤘다고 하며, 당시 조선총독부 지정한 보호수였다고 한다. 면천은행나무는 지금은 폐교된 면천초등학교 동쪽에 자리하고 있다. 두 그루가 우뚝 솟아 있는데 나이는 1100년 정도로 추정된다. 한 그루는 줄기 지름이 …
2017.07.09 · 문화·교육 · 김예나
…토론회가 지난달 30일 아띠아뜰리에에서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당진역사문화연구소(소장 김학로)가 주최했으며, 승전목 전투에 관심이 있는 당진시민 40여 명이 자리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사)내포문화숲길 이지훈 당진지부장이 발제를 맡아 ‘승전목 동학…
2017.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고, 아카시아 그윽한 향기가 잔잔히 불어오는 싱그러운 5월에 나는 당진문화원에서 실시하는 <2017 향토문화유적탐방>에 참가하였다. 오전 8시 당진문화원 일행 43명은 관광버스에 몸을 싣고 경기도 여주로 향했다. 차창 밖에는 생명의 뿌리를 내린 만물…
2017.06.10 · 문화·교육 · 임아연
…암에 새겨져 있다. 국보 제84호로 충남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대표적인 문화재다. <개심사> 수덕사의 말사로 4월 말부터 5월 초순에 피는 겹벚꽃으로 유명하다. 대웅전은 보물 제143호로 지정돼 있으며, 크고 화려하지 않아도 고즈넉하고 수수한 분위기가…
2017.06.02 · 문화·교육 · 이영민
국가무형문화재 제75호로 지정된 기지시줄다리기는 500여 년 전부터 조상들이 즐겨오던 민속놀이다. 전설에 의하면 기지시의 지형이 지네의 형상이었기 때문에 지네모양의 큰 줄을 만들어 줄다리기를 했다고 전해진다. 줄다리기의 목적은 질병이나 재앙을 막고 풍…
2017.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재한외국인 처우 기본법 제19조에 의거하여 법정기념일인 5월 20일로 지정되었다. 이 날은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인과 국민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함으로써, 다채로운 문화교류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
2017.05.20 · 문화·교육 · 한수미
…예술꽃 씨앗학교 현판식을 지난 17일에 실시했다. 예술꽃 씨앗학교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지역 내 문화예술교육 거점 학교를 육성해 상대적으로 문화예술교육의 혜택이 적은 지역의 학생에게 문화예술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시행되고 있다…
2017.05.19 · 문화·교육 · 김예나
… 지역과 미술에 대한 회원 작가들의 열정과 애착때문이라고 답했다. 당시 문화 예술의 불모지였던 당진에 학동인회가 창립되면서 당진미술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당시 회장을 역임한 이종호 작가, 이경숙 작가 등이 힘들다고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학동인회를 이…
2017.05.13 · 문화·교육 · 이영민
…데 면천두견주보존회를 만들고 2007년 기능보유자 없는 보유단체로 최초 지정돼 2007년 8월부터 재생산하기 시작했다. 전수교육관 설립 당진시는 면천두견주 보존을 위해 15억 원을 투입해 지난해 12월 면천두견주 전수교육관을 설립하고 지난해 3월 개관…
2017.04.28 · 문화·교육 · 이영민
… 이밖에도 남이흥 장군의 부인 하동 정씨의 묘가 있으며, 중요민속자료로 지정된 영정과 곤룡포, 호패, 고문서 등 남이흥 장군의 유품 500여 점을 보관하는 유물전시관 모충관과 신도비, 유적비 등이 있다. 이 중 문화재로 지정된 유물만 38점에 달한다.…
2017.04.26 · 문화·교육 · 이영민
…보름마다 분향을 올린다. 과거 향교는 행정구역상 부, 목, 군,현 으로 지정된 곳에만 건립됐다. 면천 복씨의 후손인 복규가 강원도 원주 방호 별감을 지낼 당시 그 지역에 난을 수습한 공을 인정받아 고려 25대 왕인 충렬왕으로부터 고향을 지킬 수 있는 …
2017.04.24 · 문화·교육 · 임아연
…)가 제13회 국운융창 시민행복 연등회를 지난 16일 개최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122호로 지정된 ‘연등회’는 등불을 밝히고 부처에게 복을 비는 행사로, 당진원도심까지 제등행진이 이어졌다. 앞서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열린 봉축법요식에서는 사암연합합창단과 …
2017.04.14 · 문화·교육 · 이영민
…에는 교육기관의 역할을 했지만 지금은 제례의 기능만 남아있다. 충청남도 문화재 제213호로 지정돼 있는 당진향교는 공자를 비롯한 중국 현인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는 곳으로, 제사를 지내는 행위는 그들을 추모하고 본받겠다는 의미를 가진다. 당진향교의 조직…
2017.04.11 · 문화·교육 · 한수미
…천이 흘러 가득하다’라는 뜻을 담고 있다. 이처럼 면천은 역사와 전통, 문화와 자연이 함께 어우러지는 곳이다. 찾아온 봄과 함께, 역사 따라 문화 따라 면천을 천천히 거닐며 여유를 느껴보자. 대덕산에서 아미산까지 걷기 좋은 길로는 대덕산에서 아미산으로…
2017.03.27 · 문화·교육 · 김예나
대한민국 중요무형문화재 제86-2호인 면천두견주의 전수교육관이 면천면 성하리 일원에 준공된 가운데, 지난 20일 개관식이 개최됐다. 면천두견주 전수교육관은 면천두견주를 생산하는 열악한 제조 환경을 개선하고 두견주를 보존·전승하고자 건립됐다. 이날 개관…
2017.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그러나 오늘날은 성장만을 중요하게 생각하던 시대를 지나, 다채로운 문화예술교육을 중요하게 여긴다. 당진시립도서관은 현대사회의 문화적 요구에 부합하고자 자료실 위주의 도서관에서 독서와 문화의 복합공간으로 변화하기 위해 여러 가지 노력을 하고 있다.…
2017.03.24 · 문화·교육 · 한수미
충남행복교육지구로 당진시와 당진교육지원청이 선정됐다. 지정과 함께 지난 22일 충남도교육청에서 2017 충남행복교육지구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더불어 당진시를 비롯해 논산시와 아산시, 부여군, 서천군, 청양군으로 총 6개 시·군이 충남…
2017.03.17 · 문화·교육 · 김예나
… 안국사지에는 보물급 석불과 석탑과 충청남도기념물 매향암각 등 세 가지 문화재가 남아 있어 아이들과 함께 지역의 역사·문화를 탐방하기에도 좋다. 천년고찰 안국사 지금은 터만 남아 은봉산에 둘러 쌓여 있는 정미면 수당리. 이 마을엔 천년고찰이었던 안국사…
201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세분화 하였다. 조선시대에는 집집마다 다양한 종류의 술을 빚어 마시는 문화가 형성되어 전통주의 전승기를 이루었다. 이후 일제강점기를 맞아 1909년 주세법 공포로 수 백종에 달하던 전통주가 사라졌고, 광복 후 6.25 전쟁 당시 식량난에 밀주가 단속…
2017.03.01 · 문화·교육 · 한수미
…6개 집단으로 나눠 의견을 교환했다. 또 그룹별 전문가를 퍼실리테이터로 지정해 회의를 이끌었다. 회의에서는 참석자 소개를 비롯해 시민참여조사의 주제와 필요성에 대한 설명, 아이디어 추출 방법, 주제선정, 목표설정 순으로 토론이 진행됐다. 회의에 참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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