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05 · 문화·교육 · 박경미
합덕제 별빛야행 떠나요!
세계관개시설물유산이자 조선시대 3대 방죽 중 하나로 꼽히는 합덕제를 밤에도 즐길 수 있게 됐다. 합덕제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14억5000만 원을 투입해 추진한 연꽃단지 정비사업이 지난달 마무리됐다. 이 사업으로 합덕제 3만 평 부지에 홍련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87건 · '하나 주민들의' · 최근 기사부터13 / 50쪽
2019.07.05 · 문화·교육 · 박경미
세계관개시설물유산이자 조선시대 3대 방죽 중 하나로 꼽히는 합덕제를 밤에도 즐길 수 있게 됐다. 합덕제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14억5000만 원을 투입해 추진한 연꽃단지 정비사업이 지난달 마무리됐다. 이 사업으로 합덕제 3만 평 부지에 홍련과…

2019.06.28 · 지역사회 · 김예나
…회복지관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마을주민의 뜻을 하나로 모아 난지1리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을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같은 날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도정참여가 어려운 도서지역민들과 소통하고, 주민 불편…
2019.05.31 · 산업·경제 · 임아연
…는 사람이 없었을 정도로 오랜 맛집으로 소문났던 밀알분식을 접고, 석문 주민들의 입맛을 잡기 위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 것이다. 김밥과 떡만둣국 등 다양한 분식을 판매해 왔던 오명분 대표는 석문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밀알해물손칼국수’로 간판을 바꿨다. …
2019.05.10 · 환경·안전 · 임아연
…말이다. “농산물 팔수 있을까 걱정” 현대제철과 가장 가까운 마을 중에 하나인 송산면 가곡리는 오히려 지금 언론에 떠들어대는 이야기들이 부담스럽다. 환경문제와 주민들의 건강 문제는 오래 앓아온 고질병 같은 것이어서 크게 동요되지 않았다. 오히려 ‘올해…
2019.05.03 · 문화·교육 · 박경미
… 단순히 공간만 활용한 게 아니라 빈 집의 역사와 스토리를 활용했으며, 주민들의 아이디어도 수용해 진행됐다. 이외에도 마을 곳곳에 자리한 예술작품들과 건물 벽면에 꾸며진 그림, 섬의 자연 경관을 해치지 않도록 지하에 자리한 미술관, 각 집 앞에 전통과…
2019.04.15 · 지역사회 · 한수미
남부권 복지 기관들이 하나로 뭉쳐 활동하는 ‘소·복·뜰’이 지역문화조성을 위한 <도전! 노래 한 곡> 행사를 개최해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전했다. 지난 6일 합덕시장 내 하나로마트 앞 주차장에서는 오전 내내 흥쾌한 노랫소리가 울렸다. 소.복.뜰이 주관한…
2019.03.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만들어 철탑 반대 집회 등 거리로 나섰다. 벌써 한 해가 흘렀다. 석문 주민들의 ‘철탑반대’ 외침은 공공의 이익에 돌을 던지는 집단 이기주의나 몽니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말하고 싶다. 국민경제 전체를 위해 꼭 건설 되어야 할 송전선로라면, 합리적으로…
2019.02.28 · 정책·행정 · 임아연
… 다루는 공장도 있다. 일부에서는 가스관로에 변형이 온 상황이다. 만에 하나 잘못돼 폭발이 일어난다면 이 일대는 완전히 쑥대밭이 될 것이다. 어느 한 공장만의 문제가 아니다. 특히 부곡공단 일대에는 한진리·부곡리 등에 민가가 다수 있고, 상록초등학교도…
2019.02.17 · 산업·경제 · 김예나
…았어요. 이러한 경험이 제가 지금껏 봉사하는 이유가 됐죠. 앞으로는 지역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을 중심으로 하나 되는 석문면을 만드는데 일조하고 싶습니다.” 한편 유 회장은 지난 2007년부터 당진시대를 구독하기 시작했다. 판촉을 통해 당진시대를 처음 접…
2019.02.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 있다. 그러기 위해 그들이 세운 무수한 철탑도 주민들을 괴롭히는 또 하나의 요인이다. 결국, 쉴 새 없이 미세먼지와 유해물질을 뿜어대는 충남의 화력발전소들은 충남도민을 위해서가 아니라 서울경기나 그 외 지역의 공장과 주민들의 편리를 위해 지금 이순…
2019.01.26 · 인물·동정 · 임아연
…씨와 백종선 씨가 후보로 나서 투표를 진행했다. 이날 선거는 한 가구에 하나의 투표권을 부여해 진행됐으며, 전준환 씨가 110표, 백종선 씨가 86표를 얻어 전준환 씨를 새로운 이장으로 선출했다. 전 신임이장은 “마을이 분열돼 있지만 이제 주민들의 마…
2019.01.18 · 문화·교육 · 김예나
…면 성상리에 고즈넉한 책방이 문을 열었다. 사람들이 떠나가고, 상점들이 하나 둘 문을 닫는 시골 면천에 새로운 책방이 생긴 것이 자못 궁금해서인지 개업하자마자 면천주민들은 물론이고 당진 곳곳에서 이곳을 찾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문학소녀,…
2019.01.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는 차량 소음 속에서 7일간 이어진 단식농성을 통해 당진시민들의 의지를 하나로 결집시킬 수 있었으며 정부에 지역사회의 의사를 분명히 전달함으로써 마침내 당진에코파워 건설을 무산시키는데 성공할 수 있었다. 그러나 신규 석탄화력 백지화의 기쁨이 채 가시기…
2019.01.10 · 정책·행정 · 한수미
…발전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 젊은 부시장의 부임에 대해 공직사회와 주민들의 기대도 큰 것 같다. 당진시 부시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꼭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당진시는 전통적으로 농업강시이자 철강과 에너지산업을 중심으로 발전해왔다. 또한 중국과 수…
2019.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못하고 있지만 2019년 5월이면 합덕교육문화센터가 준공될 예정이기에 주민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또한 시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체험을 할 수 있는 농촌체험마을이 완공됐으며 그 옆으로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연꽃이 있는 합덕제가 개발되고 있다. 합덕…
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지난달 29일 주말 아침부터 면천 주민들이 하나 둘 모였다.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면천지역 내 사회단체인 주민자치위원회와 개발위원회,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새마을지도자·부녀회, 이장단협의회 등을 비롯해 은행나무회와 두견주보존회, 면천면과 면천농…
2019.01.04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을 찾았다”며 “3~4년 휴식기간을 갖고 경기민요를 배우고 싶어하는 주민들의 권유로 재능기부 봉사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5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주민들이 민요를 배우고 있다”며 “농사일을 마친 후 함께 모여 민요를 부르며 스…
2018.12.14 · 문화·교육 · 한재권
… 식을 줄 몰랐다. 추수를 앞둔 벼를 짓밟으며 강행한 송전탑 건설공사에 주민들의 화난 민심이 들끓고 있다. 지난 11일 시민들을 가득 태운 버스 8대가 아침 일찍 당진을 떠나 전남 나주시에 위치한 한국전력 본사로 향했다. 송전선로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2018.12.02 · 정책·행정 · 김예나
…게 없다고 토로하고 있다”며 “하지만 올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에 선정돼 주민들의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더불어 “정미면에서 대산-대전 고속도로 건설과 관련해 설명회가 두 차례 이뤄진 바 있다”며 “정미면도 101호선이 고속도로와 연결된다면 정미면이 …

2018.11.28 · 환경·안전 · 임아연
…넣으면 시정하겠다, 조치하겠다, 말만 하지 깜깜무소식이야. 25년 동안 하나도 변한 게 없어. 주민들 우롱하고 기만하는 거여. 자기들 주머니는 채우면서, 어떻게 주민들한테 이럴 수가 있어!” 환영철강 주변에 살고 있는 석문면 삼화3리 주민들의 분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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