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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국 역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75건
기간
1993—2026

575건 · '한국 역사'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3 / 29쪽

  1. 2017.06.24 · 문화·교육 · 김예나

    투콩커피 허성용 대표가 추천하는 유쾌한 비유로 신자유주의를 반박하다

    …다. 허 대표는 도서관을 자주 찾았고, 책을 가까이 하게 됐다. 지난해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 자격증을 취득한 그는 특히 ‘역사’ 분야의 책을 좋아한다. 허 대표는 “역사를 좋아해 역사책을 많이 읽었다”며 “역사는 흐름을 기억해야 하는 연결의 학문”이…

  2. 2017.06.02 · 문화·교육 · 한수미

    “馬 문화센터 만들고 싶어요”대호지면 사성리 출신 전통무예인 최재근 당진승마장 대표(송산면 금암리)

    … 도성초를 다니던 그는 학교가 끝나면 모래사장을 뛰어다니곤 했다. 유독 역사와 전통문화를 좋아했던 그는 현재 전통무예의 길을 걷고 있다. 최재근 대표는 역사 고증과 연구 그리고 지역의 역사·문화 발전의 한 축을 담당하고자 새로운 꿈을 꾸고 있다. 본국…

  3. 2017.05.2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지역 가볼 만한 곳] 합덕 버그내 순례길을 따라서

    당진이 위치한 내포지역은 천주교의 아픈 역사가 담겨 있는 곳이다. 일찍부터 천주교 신자들이 많이 거주했고 모진 박해를 피해 곳곳으로 이주하며 신앙을 확산시켜 나갔다. 당진의 버그내 순례길은 한국천주교회의 초창기부터 이용됐던 순교자의 길이다. 특히 당진…

  4. 2017.05.21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지역 항일독립운동을 재조명하다

    …남대학교 충청문화연구소(소장 김방룡, 충남대 철학과 교수)가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와 함께 당진지역 항일독립운동의 의의를 재조명하고자 열렸다. 이날 학술대회에는 △충남대 국사학과 김상기 교수 △충북대 사학과 박걸순 교수 △충청문화연구원 김진호 …

  5. 2017.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의 지역역사산책4모든 역사는 현대사다

    ‘역사 산책’은 이렇게 격동의 한국 근현대사에서 벌어진 당진의 역사와 당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발굴하여 역사로 기록하고 서술하여 평해 보고자 한다. 당진에서 벌어진 여러 사건들은 어디에서나 누구에게나 드러나고 알려진 흔한 이야기도 있을 수 있겠지만 처음…

    당진시대
  6. 2017.04.14 · 문화·교육 · 김예나

    인문학과 함께하는 문화산책

    …도와 당진시로부터 지원받는 공모사업으로 △페미니즘, 지금 여기 △내포의 역사·문화 기행 △온가족이 함께하는 랄랄라 책소풍 △삶과 인문학 총 4가지 인문학 강좌를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지난 7일에는 페미니즘, 지금 여기에서는 강성원 큐레이터가 ‘근현대…

  7.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원도심, 개발이냐 재생이냐

    …다”며 “철거 대상인 건물은 근대에 해당하는 시기의 건물도 아닐 뿐더러 역사성도 다소 부족하다”고 말했다. 재개발로 원주민 쫓겨나 그러나 당진1동주민센터 자리에 가족문화센터를 새로 설립하겠다는 계획에 대해, 원도심 재개발이냐, 도시재생이냐를 두고 의견…

    당진시대
  8. 201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장호순 순천향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법치국가로 가는 여정

    …다. 그야말로 내우외환이라는 말이 지금의 대한민국에 딱 어울린다. 과거 한국의 역사를 돌이켜보면 불안한 국내외 정세는 결국 불행한 선택을 하게 만들었다. 구한말의 혼란은 일제 식민지 강점을 초래했고, 해방 후의 좌우익 대립은 분단과 전쟁으로 귀결되었다…

    당진시대
  9. 2017.03.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가짜 뉴스

    …선을 다시 식민지로 만들려고 한다는 내용이었다. 하지만 오보였다. 훗날 역사는 신탁통치 안을 제시한 쪽이 미국이었다고 기록한다. 우익 성향의 동아일보 기사 이후 한반도는 찬탁 대 반탁으로 갈라졌고, 미·소 공동위원회의 실패를 초래했으며 한국전쟁과 분단…

    당진시대
  10. 2017.03.04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 일본에서 온 고사카 루미꼬 씨(순성면 봉소리) “세상을 잇는 다리가 되고 싶어요”

    일본 나가사키 출신의 루미꼬 씨가 한국에 온 건 지난 2002년이다. 남편과 결혼하면서 낯선 당진에 정착했다. 결혼생활 7년 만에 어린 두 아이를 남겨두고 남편이 먼저 세상을 떠나는 커다란 시련 속에서도 여전히 그가 꿋꿋하고 씩씩하게 당진에 살고 있는…

  11. 2017.03.01 · 문화·교육 · 한수미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곳 만들어주세요”

    …외 놀이와 여가 팀은 학교와 주민자치위원회를 연계한 스포츠 교육, 지역 역사 탐방에 대해 말했으며 5드리 팀은 독서교육을 강조하며 내실화를 요구했다. 또 해외탐방 및 문화탐방에 대한 지원과 방과후학교 후 통학차량 지원에 대해 발표했다. 아이좋아팀에서는…

  12. 2017.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언어적 장난

    …주하는 필자 본인에도 현실적인 공포로 인식되었다. 사건 당일 늦은 밤, 한국 시각으로 이른 아침, 사고 뉴스를 접한 한국의 지인들이 필자의 안부를 묻고자 연락을 했다. 그런데 이들이 필자에게 묻는 안부에는 모두가 ‘베를린 테러’라는 우려가 전해졌다. …

    당진시대
  13. 2017.01.14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조재형 시인 시, 짓다

    …무니없는 성접대를 요구하더라고요. 언쟁을 벌이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 등 역사문제까지 얘기가 나왔어요. 결국 거래가 끊겼고, 그 길로 모든 걸 놓아버리고 산으로 갔어요.” 신대철 시인, 스승을 만나다 큰 산과 절을 다니면서 다시 인생의 스승을 찾아 나선…

  14. 2017.01.14 · 문화·교육 · 김예나

    묵향에 빠진 초락도 섬 소년

    …되면서 섬이 아닌 육지가 됐다. 섬이었을 때 사진을 찍어놨으면 초락도의 역사를 남길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첫 번째 사진은 1970년대 초 결혼할 때 찍은 사진이다. 석문면 초락도 출신의 나는 순성면 봉소리 출신의 두 살 연하 아내를 …

  15. 2017.01.07 · 문화·교육 · 한수미

    43명 학생 해외봉사 떠나

    …그램도 실시된다. 참가 학생 또한 현지에서 전통악기와 전통춤을 배우거나 역사 유적지를 탐방해 참가국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힌다. 또 자매대학 학생들과의 워크숍을 통해 인류의 생활환경 개선책을 함께 도출하는 기회를 갖는다. 함기선 총장은 “이번 기…

  16. 2017.01.02 · 문화·교육 · 한수미

    작은 소식

    … 예정이다. 대학기관평가인증 획득 한서대학교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한 2주기 ‘2016년도 대학기관평가인증’을 획득해 인증패를 받았다. 수여식은 지난달 29일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열렸다. 한서대는 5개 평가 영역의 모두…

  17. 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충남 천주교 역사 바로 세운다

    …‘충남지역 천주교 유산과 특징’을 주제로 열렸으며 충남도가 주최하고 충남역사문화연구원과 내포교회사연구소에서 공동 주관했다. 학술회의에는 김성태 내포교회사연구소 부소장이 사회를 맡았으며, ‘충남지역 천주교의 형성과 특징’, ‘천주교 신앙유산과 충남지역의…

  18. 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제2회 당진·내포문화 학술대회“역사, 잊지 않도록 기록해야”

    당진·내포지역의 역사적 사실을 지속적으로 기록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제2회 당진·내포문화 학술대회가 지난 17일 한국도량형박물관 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학술대회는 당진향토문화연구소(소장 김추윤)가 주관하고 당진문화재단, 대한노인회 당진시지…

  19. 2016.1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탄핵정국과 지역신문의 역할

    …해주십쇼. 속보도 보내고, 문자도 보내고, 이메일도 보내십쇼. 대한민국 역사상 지역신문의 역할이 지금처럼 중요한 적이 없었습니다. 제발 오늘 하루만이라도 지역 유권자의 알 권리를 위해서 수고해 주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의 지역신문은 국민의 편에 선 진정…

    당진시대
  20. 2016.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87년 6월 항쟁의 추억

    …올 수 없다. 대통령으로서 국가를 대표하지만 왕처럼 군림할 수는 없다. 한국에도 지방자치가 제대로 정착되었다면, 청와대가 세무조사를 위협하고, 올림픽 이권을 챙기고, 연기금으로 재벌에게 특혜를 주기 어려웠을 것이다. 지방자치가 작동하는 나라에서는 세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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