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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장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57건
기간
1993—2026

657건 · '가장 따뜻' · 최근 기사부터14 / 33쪽

  1. 2017.10.13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을 꽃송이버섯 메카로 만들고 싶어요” ■꽃송이버섯 재배하는 청년농부 안상직 대표(합덕읍 석우리 ‘직이네 농장’)

    …도 예쁘다. 모양만 좋은 것이 아니다. 꽃송이버섯은 모든 생물들 가운데 가장 많은 베타글루칸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항암효과가 뛰어나고 통풍, 면역력 증대에 탁월한 효능이 있어 예부터 귀한 약초로 사용돼 왔다. 최근에는 언론을 통해…

  2.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마당] 윤영기 당진해나루산악회 회원꿈 속의 알프스 & 돌로미테

    …음에 잠을 설쳤지만 다음날 각 조는 모두 무사히 등반을 마치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웃음을 지으며 우리는 서로를 축하하며 따뜻한 악수를 나눴다. 알프스에 와서 가장 맛있는 저녁을 먹고 가장 맛있는 소주와 와인을 마시며 행복한 꿈을 꾸었다. 이것이 알프…

  3. 2017.09.10 · 문화·교육 · 김예나

    작업실 탐방 최상근 작가를 만나다천으로 그려낸 인간의 본성

    …료에 대해 연구하다보니 ‘천’을 활용하는 작업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의 ‘천’ 초창기 최 작가는 당진시내의 양장점을 찾아 천을 얻었으며, 이후에는 동대문에서 샘플로 나온 천을 수집했다. 이때 천도 색 물감만큼 색이 다양하다는 것…

  4. 2017.09.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와의 만남] 이상현법무사사무소 김선호 사무장“자존심 지키는 언론되길”

    …”이라며 “소리 없이 사람을 죽이는 것이 환경오염이기 때문에 환경문제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예전엔 서울만 갔다 오면 코가 아팠는데 지금은 당진이나 서울이나 다를 바가 없다”면서 “그만큼 당진의 대기오염이 심각한 것 같다고 생각한다”고 전…

  5. 2017.08.2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2 송산면“지속가능한 송산 만들기”

    송산면은 당진에서 가장 큰 변화를 겪은 곳 중에 하나다. 공업화로 지역이 개발되면서 주민들의 갈등도 많아졌을 뿐만 아니라, 새로 이주해온 노동자와 주민들이 늘면서 지역공동체가 크게 무너졌다. 흔히 “옛날 인심 같지 않다”고 사람들은 말한다. 그래서 송…

  6. 2017.08.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노화용 송악농협중흥지점장농협합병의 필요성과 성공의 조건

    …고 정확하게 제시해야 한다. 다섯째, 합병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임직원들의 의식전환이다. 농업·농촌의 환경이 급속하게 나빠지고 농협경영의 여건이 힘들다고 말만하지 말고 임직원들 스스로 고민하고 연구해서 생산성을 높이고 그 이익…

    당진시대
  7. 2017.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함께해서 즐거운 ‘독거노인생활공동제’

    …고, 이야기를 하며 하루를 보낸다. 특히 날이 추운 겨울이면 어르신들이 따뜻한 방에서 외롭지 않게 겨울을 보낼 수 있다. 이곳은 15명 정도의 여성 어르신들이 이용하고 있다. 69세 부터 90세까지 연령도 다양하다. 시골마을 특성 탓에 어렸을 때부터 …

  8. 2017.06.16 · 문화·교육 · 김예나

    김덕성 전 운학리 이장건강했던 두 아들과의 추억

    … 왼쪽에서 세 번째가 나다. 사진을 보니, 서열대로 서서 찍은 듯하다. 가장 오른쪽이 아저씨이고 그리고 나, 조카, 손주 순이다. 마지막 사진은 두 아들이 초등학생 때 찍은 가족사진이다. 나와 아내 사이에 있는 녀석이 둘째 아들 한수이고, 위에 서 있…

  9. 2017.06.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머리 숙여 감사하자

    …의 수고가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가 1년 열두 달 365일 가족과 함께 따뜻한 잠자리에서 편안히 단잠을 잘 수 있는 것은 밤을 새워 155마을 전선을 지키는 63만의 육·해·공군 장병들의 수고가 있기 때문이다. 오늘 우리가 이조시대 역대 왕들보다도 더…

    당진시대
  10. 2017.06.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민 칼럼] 북한이탈주민과 사회적기업의 역할

    …는 것은 안 된다. 이방인으로 생각한 것은 옳지 못한 처사였다. 그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것 중에 하나는 우리 사회의 차가운 시선이다. 이제 북한이탈주민이 3만 명 시대를 넘어섰다. 그들은 수 십년 간 사용하던 문화, 언어, 생활, 관습을 단번에 바꿀…

    당진시대
  11.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 당진3동“참여와 소통이 자치다”

    당진시 14개 읍·면·동 지역 가운데 가장 도시화된 지역인 당진3동은 아파트에 거주하는 인구 비중이 약 80%에 달한다. 도시화에 따라 토박이보다는 이주민이, 노년층보다는 젊은층이 많이 살고 있다. 도시지역의 분자화된 주민들의 특성은 지역공동체를 중시…

  12. 2017.05.12 · 문화·교육 · 한수미

    가장 따뜻한 연극

    …금 문화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연극 <기차>가 진행됐다. 내 생애 가장 따뜻한 연극 <기차>는 극단 초인이 주관하는 무언극으로 공모사업을 통해 전국 각 지역에서 무료로 공연이 이뤄지고 있다.

  13. 2017.05.08 · 문화·교육 · 한수미

    제철 맞은 해산물, 지금이 딱! [실치, 간재미, 주꾸미]

    …실치’와 ‘당진간재미’다. 그 정도로 당진은 실치와 간재미로 유명하다. 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봄 실치와 간재미가 제철을 맞이했다. 당진하면 ‘실치’ 실치는 바닷물이 얕은 연안에서 사는 물고기다. 한반도의 바다에 흔히 있지만 당진의 장고항은 맛좋은 실치…

    당진시대
  14. 2017.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랑한다면 표현하세요

    …있다. 현재 우리나라 가구 중 부부와 자녀로 구성된 가구가 32.2%로 가장 많지만 1인 가구도 27.2%나 차지하고 있다. 그런데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15년 기준 1인 가구에는 30대 비중이 18.5%로 가장 높았고, 20대(17.2%)와 50…

    당진시대
  15. 2017.04.23 · 산업·경제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문헌일 재경당진시향우회장(문엔지니어링 대표, 우강면 창리 출신)우강 소년, 한국의 IT산업을 이끌다

    …분야를 개척해 지금의 자리에 이르렀다. 돌이켜 보면 고향과 가족들의 그 따뜻한 품이 삶의 자양분이 된 것 같다. 한국 지식기반산업 주도 문헌일 재경당진시향우회장은 정보통신 엔지니어링 업계 중 IT/ICT 분야에서 최고로 인정받는 기업 문엔지니어링을 운…

  16. 2017.04.14 · 산업·경제 · 이영민

    신설상가 대덕동 강영심미장 강영심`송인섭 대표“21년 미용경력 당진에서 뽐내고파”

    …경력을 쌓았다. 천안 리차드 프로헤어에서는 헤드 수석 디자이너(매장 내 가장 높은 등급의 미용사)를 맡으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한편 헤드 수석 디자이너는 전국에 분포해 있는 리차드 프로헤어의 1000여 명의 디자이너 중 10명이 채 되지 않는다. 강 …

  17. 2017.02.24 · 인물·동정 · 이영민

    업체탐방 김영석 가구갤러리(신평면 거산리)품격있는 가구로 삶의 질 UP

    …비롯해 전국으로 공급하고 있다. 또한 돌소파는 50대 이상 중·장년층이 가장 선호하는 제품이다. 일반적인 소파와 모양이 비슷하지만 엉덩이가 닿는 부분이 온돌로 제작돼 있어 따뜻하고 아늑하다. 한편 온 가족이 함께 잘 수 있는 침대, 어린이 호흡기 질환…

  18. 2017.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과장와 관료제의 병리

    …는 고단한 삶에 지쳐 쓰러지고 만다. 가난하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손을 내밀고 인간의 존엄을 지키려고 했던 블레이크는 막스 베버가 가장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조직이라고 믿었던 관료제조직의 병리로 말미암아 세상과 영원한 이별을 하고 만다. 이…

    당진시대
  19. 2017.01.23 · 문화·교육 · 김예나

    신평성결교회 김선화 사모가 추천하는 “웃으면 행복해져요”

    …사례를 꼽았다. 책에 따르면 2011년 갤럽 여론조사 결과, 미국인들은 가장 위대하게 생각하는 대통령으로 레이건을 꼽았다. 뒤이어 링컨이 2위를 차지했다. 김 사모는 “레이건은 국민들과의 소통을 잘 이뤄냈기에 1위를 차지했다”며 “그는 국민에게 따뜻함…

  20. 2016.12.16 · 지역사회 · 김예나

    교회들이 전한 성탄축하 메시지

    …탄절’하면 향락과 외로움이 연상되곤 합니다. 믿음과 사랑을 함께 나누는 따뜻한 성탄절로 회복되길 기대합니다. 정만옥 온누리감리교회 담임목사 에덴(인류가 추구하는 행복조건이 모두 갖춰진 환경)을 상실한 모든 인류와 환경은 어둡고 그늘진 곳에서 그 환경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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