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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62건
기간
1993—2026

462건 · '사는'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4 / 24쪽

  1. 2009.04.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 해나루쌀과 황토고구마로 만든 수제떡

    … 자른 후 고구마를 길게 보이게 넣고 말아 꽃을 붙여주세요. 돈을 주고 사는 선물 대신 직접 정성을 담아 만든 수제떡을 선물 한다면 감동이 두배가 되겠죠?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선물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떡 모양은 각자 자신의 방법대로 다양하게 …

    당진시대
  2. 2009.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일하는 노년은 아름답다 - 김귀자

    … 일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며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사는 것이야말로 사람의 한평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해도 지나친 말은 아닐 것입니다. 이제부터 일하는 노년을 위해서 우리 모두가 기억해야 할 열가지를 열거해 보겠습니다. <…

    당진시대
  3. 2009.03.16 · 산업·경제 · 우현선

    “우리는 충남 최고의 지능수사팀!”

    … 1인당 30여건 처리 경제관련 사건과 강력 범죄 사건을 제외한 모든 수사는 지능수사1팀의 몫인 셈이다. 고소, 고발, 진정 사건의 조사처리부터 노조관련, 집회사범, 집단민원사건, 명예훼손, 성매매 등 특별법 관련 사건 등을 주로 다룬다. 각종 민원사…

  4. 2009.02.16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이종득전 당진군 농민회장“후속기사 통해 충분한 정보 제공해야”

    “100% 만족하는 독자는 없다.” 구룡리에 사는 이종득씨는 신문에 대해 100% 만족하는 독자는 없다고 했다. 신문은 지면이 한정돼 있기 때문에 독자가 원하는 정보의 양을 소화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했다. “신문에 대해 독자가 100% 만족 하려면 …

  5. 2009.02.09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신평면 피해농가 - 이희준(금천2리)씨의 비닐하우스

    …크기만 좀 더 자란다면 상품으로 손색이 없어 보였다. 신평면 금천2리에 사는 이희준(49)씨는 설 연휴 전부터 내린 눈으로 비닐하우스가 무너지는 피해를 입었다. 400평 규모의 비닐하우스의 눈을 쓸어냈지만 9동 중 4동이 무너졌다. 겨우 내다 팔기 시…

  6. 2008.12.29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당진읍 우두리 박충곤(68,농업) 씨 “맞춤법과 오자, 기본부터 지켜야”

    …이처럼 웃으며 친구들의 이야기를 풀어놓는 박씨. 그는 “농사꾼은 떨어져 사는 친구들을 만나기 힘들다”며 여유로운 농한기를 맞아 요즘엔 줄곧 읍내로 친구들을 만나러 나간다고 했다. 그는 요즘처럼 한가한 농한기에는 당진시대를 꼼꼼히 읽는다고 한다. “당진…

  7. 2008.12.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경제위기시대의 삶의 지혜 - 강유형

    …고 있는 형편에 처해있다. 이 같은 경제 위기의 시대에 어떻게 대처하여 사는 것이 좋을지에 대하여 필자는 몇 가지 제언을 하고자 한다. 첫째 이번 국제 경제 위기는 그 본질이 자본 흐름의 경색에서 시작된 금융 유동성 위기라는 점이다. 이것은 기본적으로…

    당진시대
  8. 2008.12.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경제위기에도 당진군은 콘도 추가 매입

    … 위한 대안으로 일반인들에게도 개방하는 방안이 제시되고 있다. 당진읍에 사는 김모(45)씨는 “공무원 전용 콘도가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며 “군민의 세금으로 이용되는 것인데 주중에라도 필요한 주민들에게 개방해야 옳은 것이 아닌가”라고 말했다. 이…

    당진시대
  9. 2008.10.13 · 산업·경제 · 우현선

    [기획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 - 정재일 대호지면 송전리]

    …들어 내는 과정을 지켜보는 일이 매번 신기하다. 자연의 순리에 순응하며 사는 것이 인간다운 삶이라는 생각이 든다. 한편으로는 사람이 살아가는 데 절대적인 먹거리를 생산하는 자신의 일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가를 새삼 느낀다. 그는 평생 농사꾼으로 살고…

  10. 2008.09.22 · 산업·경제 · 우현선

    자식 250명 키운다는 생각으로 소와 함께 한 28년

    …. 가축을 키우는 일이 좋았다. 그저 그 뿐이었다. 즐거운 일을 하면서 사는 것이 최고라 생각했다. 28년 동안 매일같이 소 먹이를 주고 나서야 아침을 먹었다. 소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고 말을 걸며 애정으로 키웠다. 28년 동안 젖소를 한우로 바꾸고 …

    당진시대
  11. 2008.09.15 · 산업·경제 · 강대원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 2]

    …용에 대해 얘기해줬다. “책을 보면서, 또 이곳에서 살면서 자연 그대로 사는 게 참 좋은 것이라는 걸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직접 만든 유기농퇴비가 재산목록 1호 김씨는 ‘블루베리 정원’에서 블루베리 뿐아니라 고추, 오이, 가지 등도 재배하고 있…

    당진시대
  12. 2008.09.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정말, 살기 힘들어유

    …나 어찌된 일인지, 우리네 서민들은 전혀 즐겁지 않단다. 물건을 팔고, 사는 사람들 모두가 차라리 명절이 없었으면 좋겠단다. 또한 잘난 놈들만이 판을 치는 세상이니 살맛을 잃었다고도 얘기한다. 이들이 최대의 권력과 특혜를 안겨준 정치인들이란 자들은 밥…

    당진시대
  13. 2008.09.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투고] 도시민의 전원주택 상상 - 최종미

    …의해, 혹은 소통을 통해서 가능한 관계인 것이다. 이외에도 전원주택에서 사는 것에는 몇 가지 힘든 점들이 있다. 그럼에도 전원주택에 사는 것은 분명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좋은 방법 중 하나임에 틀림없다. 잔디를 심고 기르고, 정원수를 예쁘게 가꾸고…

    당진시대
  14. 2008.07.28 · 산업·경제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맛있는집] 송악면 이주단지 수현민물장어, 매운탕 대표 정진국씨

    …인기 메뉴 중 하나라고 전했다. “저희 가게 메뉴의 특징이라면 민물에서 사는 생물들이 재료가 된다는 데 있습니다. 장어 못지않은 보양재료라 할 수 있는 메기와 참게로 만든 매운탕 역시 그 중 하나로 얼큰하면서도 특유의 맛과 향이 우러난 국물이 일품입니…

  15. 2008.07.07 · 산업·경제 · 최운연

    최고의 농군 2세를 꿈꾸는 당진 젊은이

    “지금은 어렵지만 우리나라 농업은 희망이다” “농사는 사람이 사는데 기본입니다. 경제가 어렵다고 먹고 사는 것을 그만두지는 않죠. 지금 당장은 농업이 힘들지만 먼 장래를 본다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습니다.” �서준성(32, 한농대3) “직장생활을 하다 …

  16. 2008.06.23 · 산업·경제 · 우현선

    [인터뷰|새내기 직장인-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 박경혜 씨]“매일매일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릴께요”

    … 발령이 나면서 처음으로 부모님과 떨어져 살게 됐다. 혼자 낯선 곳에서 사는 게 외로울 만도 한데 그녀는 일이 끝난 뒤에도 공부를 하기 때문에 그럴 시간도 없다고 했다. “돈을 벌면서 공부도 할 수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요즘에는 회사에서 지원…

  17. 2008.06.23 · 산업·경제 · 우현선

    [인터뷰 | 새내기 직장인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 박경혜 씨-매일매일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릴께요”

    … 발령이 나면서 처음으로 부모님과 떨어져 살게 됐다. 혼자 낯선 곳에서 사는 게 외로울 만도 한데 그녀는 일이 끝난 뒤에도 공부를 하기 때문에 그럴 시간도 없다고 했다. “돈을 벌면서 공부도 할 수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요즘에는 회사에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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