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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지난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88건
기간
1993—2026

588건 · '사회 지난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4 / 30쪽

  1. 2018.03.08 · 지역사회 · 한수미

    이동복지관, 오는 13일 고대면 시작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016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는 ‘당진시 동네방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사업이 오는 13일 고대면을 시작으로 올해에도 이어지고 있다. 취약계층과 취약지역의 복지서비스 접근성 강화를 위해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사업으로 …

  2. 2018.02.23 · 지역사회 · 한수미

    놀이로 아이들 자존감 높인다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취약계층 초등학생의 방과후 돌봄 및 정서지원 프로그램인 ‘꿈꾸는 다락(多樂)방 시즌2’를 운영할 계획이다. 남부사회복지관은 지난해 아동의 정서적 안정감 및 가족…

  3. 2018.02.11 · 지역사회 · 김예나

    독거노인에게 쌀 전달

    NH농협 당진시지부(지부장 이석우)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 독거노인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당진시에 사랑의 쌀 100포대(10㎏)를 지난 6일 전달했다. 이석우 지부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갖고 건강하게 지내길 바란다”며…

  4. 2018.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센터장사회복지사 100인 토론회를 반추하며

    ‘당진의 사회복지’하면 어떤 생각이 떠오르는가? 필자는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민관협력’이라고 서슴지 않고 대내외적으로 자랑해 왔다. 그러나 최근에 당진시대를 통해 보도된 사회복지 현장에서 일어났던 일들로 민관협력이라는 말을 차마 입에서 자신있…

    당진시대
  5. 2018.02.02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재단 왜 이러나…이번엔 채용비리

    … 신뢰성·공정성 회복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문재인 정부는 지난해 10월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공공기관 채용비리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특별점검을 지시했다. 이에 ‘공공기관 채용비리 특별대책 본부’와 ‘채용비리 신고센터’를 설치하고 지난 20…

    당진시대
  6. 2018.01.26 · 지역사회 · 김예나

    후원금 마련 위한 재능기부 연주회

    …가는 길을 찾아보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초등학교 학부모들로 구성된 사회봉사단체인 당진녹색어머니회는 스쿨존을 개선하기 위해 도로환경 및 교통안전 시설물 등 모니터링, 연중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 2월 첫 번째 연주회를 통해 소아암…

  7.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역사발굴위원회 조직…기독교 역사 발굴

    …성결교회 담임목사로 변경됐다. 또한 이날 당진시기독교연합회와 세한대학교 사회복지상담학과는 MOU를 맺고 상호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더불어 당진시기독교연합회는 산하 역사발굴위원회(위원장 박용완)를 조직해 120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면천감리교회 성지화 …

  8. 2018.01.15 · 지역사회 · 한수미

    [샬롬 지역아동센터 탐방]따뜻한 돌봄 보금자리 ‘지역아동센터’

    … 무렵이면 아이들이 하나 둘 모인다. 옆에 위치한 송산초등학교로는 직접 사회복지사와 센터장이 마중 나가고 유곡초등학교는 차량운행을 한다. 아이들이 센터에 도착하면 손을 씻은 후 점심 식사를 함께 먹는다. 한 아이는 “집에 가면 라면만 먹는다”며 “라면…

  9. 2018.01.02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대덕동 힐링플라워 꽃과 화분으로 마음에 힐링을!

    … 기쁨을 주고 있다. 힐링플라워를 운영하는 이해미 대표는 아산 출신으로 지난해 11월 결혼하면서 당진을 찾았다. 아산에서 사회복지사로 일했던 그는 꽃에 관심이 많아 취미로 꽃을 배우다 결혼과 함께 당진에 오면서 플로리스트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됐다…

  10. 2018.01.01 · 지역사회 · 김예나

    ■온 식구가 함께 봉사하는 서유식·박수규 씨 가족 (읍내동)2621, 우리가족 봉사시간

    … 대화하는 시간을 가져요. 이 시간을 통해 가족들이 더욱 돈독해지죠.” 지난해 서 씨 가족은 주말마다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을 방문해 학생들에게 컴퓨터 교육을 하는 재능기부를 진행했다. 부부가 모두 컴퓨터를 전공했고, 자연스럽게 한솔이와 대한이도 컴퓨터를 …

  11. 2018.01.01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복지재단 존립 위태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이하 복지재단 조례)’ 개정을 두고, 당진시 사회복지과가 복지재단의 자율성·독립성을 침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어 또 다시 논란이 되고 있다. 여전히 시장 권한 강조하는 당진시 복지재단 이사회는 2016년 9월 민간이사장…

    당진시대
  12. 2017.12.12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재단 통해 연탄 전달

    한전산업개발(주)당진사업처(처장 김윤태) ‘나누리 사회봉사단’이 직원들이 온기를 담은 연탄 3400장을 지난 8일 전달했다. 나누리 사회봉사단은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방두석)을 통해 석문과 신평, 고대면 일원을 찾아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연탄을 전달…

  13. 2017.1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시민·이용자 위한 나눔숲 조성

    … 4종과 관목 남천 외 5종, 초화류 등이 식재됐다. 나눔숲 조성사업은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이 거주·이용하는 시설에 녹지 한경을 개선해 국민 여가활동과 복지증진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이는 당진시가 지난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실시한 2017년 녹색자금…

  14. 2017.09.15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민대상 김금순·박광래·윤재구 씨 선정

    … 합정동 거주) 씨를 선정했다. 당진시민대상은 당진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 온 당진시민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적합한 인물이 없을 경우 수상자를 내지 않아, 지난 2013년 기지시줄다리기 줄 제작 인간문화재인 장기천 옹이 당진시민대상을 수…

    당진시대
  15. 2017.09.15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의 특성 살린 주민자치 활동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6 면천면

    …수 참여하고 있어 활기차게 주민자치위원회가 운영되고 있다고. 면천지역의 사회단체장들이 폭넓게 참여하면서 면천면주민자치위원회는 타 단체들과 협력이 잘되고 있다. 이들은 ‘면천만의 특별한 주민자치위원회’라는 슬로건으로 지역의 특성에 맞는 사업을 추진해 왔…

    당진시대
  16.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학사장교 당진지회학사장교 출신들의 모임

    …생활의 추억을 떠올리기도 하고 안부를 물으며 친목을 다지고 있다. 또한 지난해부터 4년 전 두 명의 자녀를 두고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회원의 가정에 도움을 주고 있다. 함께 뜻을 같이 하는 20명의 회원들을 모아 매달 1만 원씩 20만 원을 모아 …

  17. 2017.06.16 · 지역사회 · 이영민

    이진규 쥬스식스 대표“사회단체 활동 자세히 보도”

    …암리 출신인 이진규 대표는 20여 년 동안 운영하던 휴대폰 매장을 접고 지난해 쥬스식스를 개업했다. 아내와 함께 자전거를 타는 것이 취미라는 이 대표는 “나이를 한 살 씩 먹어가면서 사회단체 활동을 줄이고 나를 위해 살기로 결심했다”며 “아내와 행복한…

  18. 2017.06.1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3 신평면학생들과 함께하는 자치 프로그램

    …자치위원회 월례회의는 물론 △총무기획분과 △문화교육분과 △지역복지분과 △사회진흥분과 등 4개 분과에서는 한 달에 2~3번 씩 자체적으로 열리는 회의에도 위원들은 꼬박꼬박 참여한다. 또한 주민자치센터 운영은 물론, 주민자치사업도 추진해야 하고, 요즘엔 …

  19.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 당진3동“참여와 소통이 자치다”

    …동 가운데 가장 주목받는 것은 단연 ‘문화가 흐르는 사랑방 토론회’다. 지난해 처음 시작한 사랑방 토론회는 각 마을별 현안과 문제에 대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자리다. 지난해에는 △시곡동 △우두동 △원당동(주공그린빌아파트) △원당동(부경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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