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6.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강완선 국가유공자
…죽으면서 그 후손까지 욕되게 한다는 산 교훈을 우리는 절대로 잊지 말고 살아야 할 것이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절대로 무한하지 않은 것이다. 길거나 짧거나 한정된 시간을 갖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잘사는 사람은 그 시간을 귀하게 여기면서 잘 쓸 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68건 · '살아 문화'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4 / 14쪽
1996.06.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죽으면서 그 후손까지 욕되게 한다는 산 교훈을 우리는 절대로 잊지 말고 살아야 할 것이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절대로 무한하지 않은 것이다. 길거나 짧거나 한정된 시간을 갖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잘사는 사람은 그 시간을 귀하게 여기면서 잘 쓸 줄…
1996.0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냐는 주위의 우려에 91년 민주당 지구당 위원장으로 있을 당시의 조직이 살아있고 야당생활을 20~30년간 해온 원로들이 지지하고 있어 전통야당의 맥을 잇는 데는 어려움이 없다는 생각이다. 그는 이제는 낙하산식 공천으로 금뺏지를 달던 시대는 지났다고 보…
1995.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우리는 천지신명(天地神明) 앞에 부끄럽지 않은 마음을 가지고 떳떳하게 살아야 한다. 조금리 창의사 사당과 천의장터의 그것과는 너무나 대조적인 것에 부끄러움을 느낀 것이다. 577위를 뫼신 창의사 주변의 경관을 새롭게 단장하여 많은 참배객들이 올 수 …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호2 민주당-손 인 교 지역에 몸바칠 기회달라 ■기조연설■ 외길인생을 살아오면서 본인은 오욕으로 얼룩진 우리나라의 정치사를 모두 보아왔다. 이제 해방된지 50년. 그러나 이 긴세월동안 이 나라는 온갖 정치적 소용돌이와 부정부패로 얼룩져 있다. 당진지…
1995.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 이후 10여년간 충남도청 도정기획실 계장, 법무담당관, 도시과장, 문화예술과장, 개발담당관을 역임했고 지난해 7월 금산군수로 부임했다. 그가 남보다 월등히 빠르게 군수가 될 수 있었던 건 지방행정에 대한 전문적인 식견과 치밀한 논리, 그리고 적극…
1994.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만들어 배포하기도 했다. 또한 유신시절의 연극반 동기들과 노동현장에서 문화운동을 하면서 가난을 대물림 할 수밖에 없는 민중들의 삶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그 원인이 우리사회의 구조화된 부정부패와 민족분단에 있음을 알게 된다. 그리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1994.02.07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 지금 현재 어떤 일들을 맡고 계십니까? - 알다시피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새마을운동지회장, 민자당수석부위원장 대략 이런 일을 맡고 있습니다. ■ 며칠전 모일간지를 보니까 중앙당에 공천권을 일임한다는 말이 있던데요? - 공천 자체에 대해서 저는 반…
1994.0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방향 지켜나가야 “논리성과 현장성 두루 갖춰나가자” 통신원 제도 정착이 살아있는 신문 만들어 ● 이종명 : 당진시대가 창간된지 한달 반 가까이 되고 있습니다. 우선 지역신문이 지역에서 담당해야 할 역할과 과제는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부터 자유롭게 이야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