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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보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44건
기간
1993—2026

1,644건 · '직접 보고' · 최근 기사부터14 / 83쪽

  1. 2024.05.10 · 환경·안전 · 김나은 기자

    [신설상가] 멍하사 (수청동) 김초연 대표

    …터 강아지에 대한 관심이 생겨 서울에 있는 보호소에서 유기견 두 마리를 직접 데려와 키우기 시작했다고. 한 마리가 갑자기 세상을 떠나고 지금은 ‘백당’이라는 이름의 강아지만 보살피고 있다. 경북 구미가 고향인 김초연 대표는 지인 덕분에 당진에 터를 잡…

  2. 2024.05.03 · 문화·교육 · 김나은 기자

    혜성유 · 초 2025년 개교…현재 기초 공사

    …를 확대해 교육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보고된 충남도 2024년 교육예산은 전년도 대비 35억원 증액된 4조 9477억 원이다. 이번 충남교육청 예산 규모는 본 예산만 따진다면 4조 원대이지만 추가 경정 예산을 포함하면…

  3. 2024.04.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김기재 제3대 당진시의회 의장스마트축산복합단지 백지화를 강력히 촉구한다

    …것이다. 충청남도는 지난 2월, 대규모 스마트축산복합단지 조성 연구용역 보고회를 열면서 당진 석문간척지에 6만두 규모의 양돈단지를 조성하고, 추가로 24만 두까지 늘려 대규모의 양돈축산단지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 크기만 236만 평으로 축구장…

  4. 2024.03.2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호돌이네 (송악읍 기지시리) 하세희 대표“수입산 아닌 국내산 냉삼겹살”

    …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호돌이네’를 처음 접한 손님들은 하 대표가 직접 주문한 간판을 보고 체인점으로 오해한다. 하지만 ‘호돌이네’는 하 대표가 재료 하나하나 선별해서 운영하는 개인 음식점이다. 특별히 상호명은 냉동삼겹살이 유행했던 시대의 감성을…

  5. 2024.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오미숙 전 당진시학부모회장협의회 회장/ 당진시대 선거보도자문위원 정치인들의 의식 변화와 정치판의 개혁을 희망하며

    …권이 얼마나 크기에 국회가 ‘신의 직장’이 된 것일까. 선출직은 우리가 직접 선택한 자들인데 그 선택에 우린 얼마나 신중하고 공정할까. 작금의 세태에는 우리의 책임도 가볍지 않다. 우리 손으로 뽑아 놓은 일국의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연일 쏟아내는 말 같…

  6. 2024.03.22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맛집] 송산면 상거리  상록식당제주에서 올라온 갈치와 흑돼지

    …진으로 거처를 옮기면서 그 역시 이곳에 닿게 됐다. 함께 지내던 손녀가 보고 싶어 지난 2023년 당진에 오게 된 김 대표는 식당도 손녀가 다니는 학교 인근에 문을 열었다. 그는 “당진은 낯선 곳이지만, 그래도 사람들이 참 좋다”며 “객지 생활을 오래…

  7.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앙비떼 (송악읍 금곡리) 최슬기 대표 “반려견과 함께 유럽풍 카페로 놀러오세요”

    …땅을 둘러보면서 이곳에 터를 잡았고, 유럽을 동경하던 최 대표는 설계를 직접 그려서 지금의 앙비떼를 지었다. 그리고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내부도 직접 하나하나 채웠다. 지금은 찾아주는 손님들마다 앙비떼의 아름다움에 연신 사진촬영을 해서 …

  8. 2024.03.15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기획] 면천공립보통학교 제17회 3·10학생독립만세운동 재현

    …가 되고 일반 군중과 함께 열광적으로 ‘대한독립만세’를 부르짖는 광경을 보고 크게 충격을 받았던 두 형제. 뜨겁게 차오르는 벅찬 감격을 가슴에 안고 면천으로 귀향하여 독립만세운동을 거사키로 굳게 다짐했다. 귀향한 원용은은 박창신, 이종원, 박성은 등과…

  9. 2024.03.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청년광장] 장재광 당진애 대표 천연기념물·보호종이 끊임없이 발견되는 당진, 과연 살기 좋은 고장일까?

    …영상으로 기록하면서 느낀 한 사람으로서 ‘당진의 환경’에 대해서 되짚어 보고 싶다. 요즘 각종 지표들이 기후위기와 기후 비상사태를 향해 제동장치 없이 미칠 듯 달려가는 것 같다. 매해 큰불 소식과 홍수, 가뭄피해는 말할 것도 없으며, 해수면 상승이나 …

  10. 2024.03.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3선거구 보궐선거 후보자 인터뷰] 김진숙 예비후보(진보당)“돼지 30만 마리 축산복합단지 반드시 막겠다”

    …장서서 해결하려 하지 않는 것을 보면서 굉장히 안타깝고 답답했다. 내가 직접 정치를 해서 시민들의 편에 서서 이 문제들을 해결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것이 나를 정치로 이끌었다. 국회의원, 당진시의원 출마에 이어 이번에는 충남도의원에 출마한…

  11. 2024.03.08 · 산업·경제 · 임아연 기자

    “갑질 · 보복으로 공정위 제재…과징금 3억 처분해도 아랑곳 안 해”

    …해나루항만 또한 해당 입찰에 참여해 해운대리점인 상록해운을 거치지 않고 직접 계약하고자 했다. 그러나 돌연 현대제철에서 입찰을 보류했고, 이후 상록해운은 해나루항만의 예선 배선 물량을 급격히 줄이는 등 사업에서 배제시켰다. 이에 해나루항만은 상록해운의…

  12. 2024.02.1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맛집] 원당동 늘해랑직접 키운 농산물로 만든 푸짐한 상 차림

    …대표는 “요즘 같은 주말이면 나물을 캐러 다니느라고 바쁘다”며 “그래도 직접 캐거나 아버지가 수확한 농산물을 보면 손님들에게 요리해 줄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쁘다”고 말했다. 백과사전 보고 배운 요리, 이제는 백반도 거뜬 서산 출신의 최효순 대표는 결혼…

  13. 2024.02.0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구순 나이에 세밀한 연필스케치화 그리는 이재환 옹 (92·고대면 용두리)“삶의 기쁨 더하는 그림…살아갈 힘이 됩니다”

    …나눠주곤 했다. 대나무 구두주걱은 용두리 집 뒤편에 있는 대나무 밭에서 직접 적당한 크기의 대나무를 베어다가 손질해 만든다. 손잡이 윗부분에는 ‘인지위덕(忍之爲德)’을 써넣었다. ‘인내를 덕으로 삼는다’는 사자성어로, 참으면 아름다운 덕으로 돌아온다는…

  14. 2024.01.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3] 오윤희 예비후보 (진보당)  “불평등 · 환경 · 일자리 문제 개선할 것”

    …현하고자 하는 것이 진보당이다. 진보당은 노동자, 농민, 사회적 약자의 직접 정치를 실현해가고 있으며, 정당 중 유일하게 성평등 강령을 제정해 실천해가는 정당이다. 소수정당의 한계를 극복하는 문제와 선거운동 전략은? 이미 대다수의 국민은 거대 양당정치…

  15. 2024.01.26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세상사는 이야기] 청년창업가 양정은 슬로당 대표지역의 반짝임을 디자인하다

    양정은 대표는 천천히 걷는 삶이 좋다. 하늘을 보고, 바람을 느끼고, 계절의 변화를 두루 두루 알아차릴 수 있는 시간들이 무척 소중하게 다가온다. 누군가는 쉽게 지나치는 것에 그는 걸음을 멈추곤 한다. 그리고 지역에 숨겨진 보물을 찾아내 디자인한다. …

  16. 2024.01.20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당진콩 부가가치 높여나간다

    … 활용 대표메뉴 개발’ 용역이 추진된 가운데, 이날 개발한 레시피 등을 보고했다. 이 용역은 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더본코리아가 수행했다. 더본코리아는 반죽과 국물에 서리태를 활용해 ‘서리태 닭수제비’와, 순두부를 활용한 ‘순두…

  17. 2024.01.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일흔의 커피로스터 최명돈 씨 (용연동)“커피를 알고 세상이 재밌어졌어요”

    …공방을 문열었다. 지난해 12월 1일부터 시작한 커피공방에서는 최 씨가 직접 내리는 커피를 맛볼 수 있다. 올해는 차츰 커피 수업도 진행해 볼 계획이다. “커피를 알기 전과 후가 많이 달라졌어요. 커피를 몰랐다면 무얼 하고 있을까요. 아마 책을 보고 …

  18. 2023.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맛집] 읍내동 당진 청기와감자탕“추억의 청기와감자탕이 돌아왔어요”

    …물게 24시 운영을 한 덕에 늦은 밤 찾는 손님이 많았다. 인근에 당진정보고나 당진고등학교 등에 다니는 학생들이 찾기도 했다고. 호서고 밴드부에서 밴드 연습을 하던 학생들이 감자탕을 주문하면 무거운 음식을 이고 오르막길 오르기가 힘들었다고. 그때마다 …

  19. 2023.12.2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2023 당진시 새마을지도자대회다시 새마을운동, 세계와 함께… 지역 위해 봉사해온 당진 새마을의 지난 1년

    …청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한 해 새마을운동의 성과를 돌아보고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한 새마을 가족을 격려했다. 본 행사에 앞서 새마을 회원들은 탄소중립 실천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 온(溫)맵시를 위한 수면양말과 화학첨가물을 넣지 …

  20. 2023.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손맛·정성 가득 요일마다 달라지는 백반 정식”

    …군들이 여럿이 음식을 장만하고 모여 노는 것도 두레고, 또 둥근 밥상을 보고 ‘두레상’이라고 불렀다. 이 두레상을 펴놓고 서로 둘러앉아 음식을 먹는 것을 ‘두레 먹다’라고 하는데, 채운동의 두레원은 이 둘러앉아 음식을 먹는 것에서 이름을 가져왔다.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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