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민학원 류재하 이사장 김춘자 교장
…고 이러쿵 저러쿵하는 경향이 있다. 류재하 이사장은 성균관대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낙후한 고향의 후진양성을 위해 서야중.고교를 설립했다. 그후 35년이 지났으나 그는 어데서나 만날수 있는 인자하고 자상한 사람이다. 이번 경로잔치도 그만이 갖고있는 자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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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2건 · '졸업'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40 / 140쪽
1994.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이러쿵 저러쿵하는 경향이 있다. 류재하 이사장은 성균관대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낙후한 고향의 후진양성을 위해 서야중.고교를 설립했다. 그후 35년이 지났으나 그는 어데서나 만날수 있는 인자하고 자상한 사람이다. 이번 경로잔치도 그만이 갖고있는 자애로…
1994.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대건노인대학장 마음껏 배우고 마음껏 놀고... 우리는 신세대 드디어 졸업생 배출하는 4년제 노인대학 합덕대건노인대학 정년퇴임한 교장선생님도, 가난한 농사꾼도 모두가 학생 구세대로 밀려난 오늘의 노인들에게는 소외된 쓸쓸함, 가난의 외로움. 변화에 적…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결코 버리지 않았다. 나는 늘 그걸 확인해 왔다. “저는 고등학교 올해 졸업한 소녀입니다. 가진 것은 없지만 시간은 넉넉함으로 ××할아버지를 돕고 싶어서 전화드렸습니다. 도와드릴 방법을 알려주십시요” “저는 일급 장애자입니다. ××할아버지에게 작은 정…
1994.03.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토목업에 종사하던 아버지 영향이 있었던지 대학을 졸업하고 별다른 선택의 갈등없이 이 길을 택했다. 그리고 아무리 큰 어려움이 닥쳐도 그다지 좌절해 본 기억이 없다. 아마도 학생시절 운동으로 단련한 정신력 때문인가 보다. 합덕중학…
1994.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김병빈(31세)씨는 어려서 당진에서 나고 자란 뒤 호서고등학교 10회 졸업과 함께 객지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이다. 이제 서른 줄 에 접어들었으니 객지 생활도 만으로 10년이 넘었다. 그사이 대학도 졸업하고 결혼도 했고 귀여운 딸 하나를 낳았다. 그가…
1994.01.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대째 송악면 한진리에 살면서 상록국민학교, 송악중학교, 송악고등학교를 졸업한 그는 89년도 4H에 참여하면서부터 사회활동에 발을 들여놓기 시작했다. 90년에 4H 송악면 회장을 지내고, 91년에는 4H 당진군회장을 맡기도 했다. 창립한 지 11년이 …
1994.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보다 이르게 조금 벗겨진 앞이마가 그중 흠이라면 흠이다. 신평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 서울서 사회생활을 하던 그는 그다지 사회에 관심이 많은 편은 아니었다고 한다. 그런데 뜻하지 않은 지병에 시달리면서 사회에 대한 시각이 크게 …
1994.0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 흐를 수 있도록... 구 미 자 @ 1963년 4월 12일 창명여고 졸업 @ 충남 당진군 석문면 장고항 1리 @ 호수 시문학회 활동
1994.0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소개 서금구 - 1932년 예산군 덕산면 출생 - 고려대학교 법학과 졸업 - 조선일보 정치부 기자 - 솔뫼 피정의 집 관리 - 충남 노인대학협의회 회장 - 사설 합덕대건노인대학 설립 - 10년째 위 대학 학장으로 있음 - 저서 '서금구의 사람아 사…
1993.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대국민학교, 천의국민학교를 다니다 서울에 전학해 중앙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해 지금 두딸의 아빠이기도 하다.
1993.1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드시 그 역사적인 배경을 함께 더듬어 보고 있다고 한다. 서야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페인트공인 이씨는 한때 예술가를 꿈꾸던 미술학도였으며, 대전에 있는 2년동안 풍물과 탈춤, 민요에 남다른 열정을 갖고 배워왔다. 이제 삶의 터전 합덕에 돌아와 그 씨…
1993.1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생했던 기억만 가득한 고향이 밉기까지 했다. 열세살이었던가. 국민학교를 졸업하면서 윤간사는 남의 집 더부살이 생활을 시작했다. 교복입고 중학생이 된 친구들을 보면 가슴이 쓰라렸지만 고사리 같은 손을 쉬지 않고, 어려운 짐 지기도 마다하지 않았다.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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