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18 · 문화·교육 · 우현선
호서중학교 손범승 교사가 추천하는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인생의 지혜”
…히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면서 30만부라는 판매량을 기록했다. “가장 인상 깊은 구절은 긍정적으로 살라는 것이었어요. 눈이 녹기만 기다리는 사람이 있고 눈을 밟아 길을 만들어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이 있죠. 또 구름만 보는 사람이 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60건 · '기억 기록' · 최근 기사부터15 / 18쪽
2011.07.18 · 문화·교육 · 우현선
…히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면서 30만부라는 판매량을 기록했다. “가장 인상 깊은 구절은 긍정적으로 살라는 것이었어요. 눈이 녹기만 기다리는 사람이 있고 눈을 밟아 길을 만들어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이 있죠. 또 구름만 보는 사람이 있…
2011.06.10 · 문화·교육 · 우현선
… 정하고 봉사를 다녀온 뒤에는 봉사활동 사진을 첨부해 활동내역을 일일이 기록하고 보관한다. 매주 금요일마다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학생마다 1년에 50시간을 목표로 봉사활동에 참여한다. 50시간 목표치에 도달하지 못했을 경우에는 헌혈도 실시한다. 학생들은…
2011.05.02 · 정책·행정 · 김창연
…파티를 열고 있다. 시간이 흘러 사진 속 생일의 주인공은 어느 친구인지 기억은 잘 나지 않는다. 사진에서 나와 함께 있는 친구들은 당진농협 장석순 전 조합장과 남산리 이도철 이장, 대덕1리 안기상 전 이장이다. 세 번째 사진은 부여 백마강의 고수부지에…
2011.04.29 · 인물·동정 · 김기연
경찰대학 제3기 수석졸업생. 경찰청 사상 최연소 경무관 승진 기록. 정용선 경찰청 정보심의관은 지난해 경무관 승진 후 경찰청 기획조정심의관을 거쳐 정보국에서 전국 각지에서 수집되는 정보를 취합하고 분석하는 직책인 ‘정보심의관’으로 일하고 있다. 시군 …
2011.02.2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첫 번째 사진은 1997년경으로 기억된다. 지금은 롯데마트가 자리하고 있는 옛 두산우유 공장의 모습이다. 지금 이곳의 풍경은 사진속의 모습과 비교하기가 쉽지 않다. 한동안 나도 어느 쪽에서 사진을 찍었는지 헛갈렸다. 불과 10몇년이 흘렀는데 이렇게 변…
2011.01.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도 했다. 겨울에는 얼음을 지치며 놀다가 물에 빠져 울면서 집에 돌아온 기억도 있다.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당진천은 주민들에게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존재로 전락했다. 여름철이면 역한 냄새가 코를 찔렀고 하천바닥은 시커먼 속살을 드러냈다. 하천등급은 ‘…
2010.11.25 · 지역사회 · 김창연
…라도 원형을 유지하기 위해 보수하고 수리해 마을의 역사와 마을 주민들의 기억이 담긴 건물 등의 원형 그대로를 보존하고 있다. 본래 한드미마을은 인근 5개 골짜기 마을 중 가장 큰 골짜기이며 가장 큰 들이라는 뜻에서 한더미라는 이름으로 불려왔는데 마을가…
2009.07.06 · 정책·행정 · 우현선
…고 있는 가운데 인근 안산시에서는 심재호 씨를 찾아가 심훈 선생에 대한 기록과 증언 등을 수집하고 있다. 상록수의 여주인공인 채영신의 실제 모델인 최용신기념관이 위치해 있는 안산시는 지난해 10월 최용신을 기억하는 생존자들의 구술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2009.06.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치로 설득력 있게 담아내며 애잔한 감동을 준다. 주인공 찰스의 개인적인 기록과 일기, 그와 어머니의 삶에 대해 알려진 자료들을 얼기설기 엮어 가며 마치 삶과 죽음의 시간적 공간을 초월해 버린 듯 한 과정 속에서 늘 상처만 안겨주는 아들을 끝없이 용서하…
2009.05.25 · 문화·교육 · 우현선
…으로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는 사실을 접한 최용신 선생의 제자들과 그녀를 기억하는 지역민들의 샘골강습소를 지키기 위한 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들은 기념관 건립을 위해 지역민 공청회를 개최해 지역민들의 의견과 동의를 얻는 데 노력했다. 한편으로는 …
2009.0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옛날에 우리집은 이사를 자주했었던 것 같다. 내 기억으로는 지금 살고 있는 이집으로 이사한 것이 몇 번 째라는 생각이 든다. 좀더 좋은 환경과 여건을 찾아 이사하는 것은 지금이나 다르지 않은 것 같다. 이곳으로 이사 하면서 쌀 …
2008.12.01 · 문화·교육 · 최종길
…부터 발행한 읍내리 소식지와 당진사랑 책자를 비롯해 15년간 당진시대가 기록한 기사와 사진들이 전시됐다. 당진시대 신문 창간 준비호부터 최근호까지 수해로 당진시내가 잠기고 수명의 생명을 앗아갔던 사건부터 한보부도, 첫 민선군수 탄생 등 다양한 기사들을…

2008.10.13 · 문화·교육 · 김창연
…끝위에 서있는 아이가 나다. 어렸을 적 모습이 이제는 낯설게 느껴지지만 기록이나 승패를 떠나 운동을 즐기는 모습은 변함이 없다. 아직도 일주일에 네번 정도는 시간을 쪼개 사무실 근처 당진천에서 조깅을 하고 있다. 작년 힘든 시기가 있었을 때 마라톤을 …
2008.08.25 · 환경·안전 · 김태숙
… 등재되는 영예를 안게 됐다. 이 인명사전들은 세계 각 분야에서 역사가 기억할만한 업적과 기록을 이룩한 명사들을 선정, 그 내용을 기록하고 있다. 무엇이 이 학자에게 그런 영광을 안겨준 것일까. 윤 교수는 카이스트(KAIST:한국과학기술원) 박사학위 …
2008.07.07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 우리 일행을 설레게 했던 것은 전세계 영화인과 음악인의 마음을 울렸던 기록영화 ‘부에나비스타 소셜클럽’을 쿠바에서 만나는 일이었다. ‘부에나비스타 소셜클럽’은 1930-40년대 번성했던 아바나 동부의 사교장이었다고 한다. 쿠바혁명과 함께 쿠바음악의 …
2008.06.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두껍게 바르다가 이 책을 찾아보았다. 아쉽게도 인터넷을 뒤적이고 오랜 기억을 보태었음을 고백한다.������� 중국 작가 류진운의 소설집 〈닭털 같은 나날>에 묶인 세 중편은 모두 1990년대 초반에 발표된 것으로 “있는 그대로의 생활이 예술보다 더…
2008.05.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7년전 철저한 언론통제하에서 전해져 오는 광주사태(그당시의 표현으로)의 기억이 생생하기만 한데 벌써 30여년전의 일이 되어버리다니… 그후 시민들을 향해 발포한 계엄군의 주동자를 처벌하기 위해 열렸던 청문회에서 오로지 진상을 덮거나 책임회피에 급급했던 …
2008.05.17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부터 ‘풀떼기’ ‘청학동’ ‘초호리’ ‘초락지’ 그리고 조선 중종 때 기록을 살펴보면 ‘초라지’라고도 불렸다고 한다. 초락도(艸落島)의 한자명을 살펴보면 ‘풀이 떨어지는 섬’이라고 풀이된다. 이러한 이름을 얻은 데에는 이름 그대로 풀이 많았던 이유가…
2008.04.21 · 정책·행정 · 최운연
…섬이 있다. 이 돌섬을 한진리 주민들은 영바위라고 부른다. 당진군의 옛 기록에 의하면 영웅바위라고도 한다. 썰물때가 되면 넓은 갯벌과 바위들이 그 모습을 드러낸다. 옛부터 이곳 한진리 어부들과 어촌주민들은 이곳 영바위에서 굴과 바지락을 캐왔다. 한진포…
2008.02.25 · 문화·교육 · 전수진
… 만나는 것은 언제나 즐거운 일이다. 두 번째 사진은 언제쯤인지 연도가 기록되지 않아 알 수 없다. 20여 년 전 상록문화제 행사 때 모습인 것 같다. 이때 상록문화제 전야제 행사로 촛불을 넣은 등을 들고 예전 경찰서(현 군청 2청사)에서 일교다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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