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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재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9건
기간
1993—2026

289건 · '마을 재산' · 최근 기사부터15 / 15쪽

  1. 1996.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범죄없는 마을 민간방범순찰대에 맡겨라 - 한국민간방범순찰대 당진군연합회

    사회단체탐방 한국민간방범순찰대 당진군연합회 범죄없는 마을 민간방범순찰대에 맡겨라 매년 5월 5일 가족행사도 벌여 좀도둑 잡는 청년들 지난 82년 우리고장을 범죄없는 마을로 만들자는 의지아래 마을 청년들이 모여 만들어진 단체가 바로 민간방범순찰대이다. …

    당진시대
  2. 1996.0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96 군수 읍면순방]“토지거래 허가구역 해제해달라”

    … 불투명해 대책이 필요하다. ●기지시리 도시계획선 때문에 토지소유주민의 재산권 침해가 오랫동안 계속되고 있다. ●북부외곽도로 개설은 가능하면 한진선과 연결해야 한다. 송산면 ■96년 주요사업 송산면에서는 올해 명산리등 16개소 농로포장과 매곡리 마을회…

    당진시대
  3. 1995.10.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강영숙 주부백일장 대상 수상자

    … 경험을 후손들이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게 그들에게 남겨두고, 내가 모은 재산을 사회복지를 위해 보람있게 쓸 수 있도록 해놓고 떠나는 것은 사람으로 가장 보람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필히 이러한 목적달성을 위해서는 결단력이 가장 기본적인 것같이 보…

    당진시대
  4. 1995.04.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제만 아람농장 대표

    …책으로 그 책에 “생재유대도(生財有大道)”라는 말이 나온다. 풀이하면 “재산을 모으는 데 크고 올바른 길이 있다”는 뜻이다. 치부하는 데에도 우리가 지켜야 할 도리와 원칙이 있다는 것이다. 근면과 신용과 절약과 검소의 덕으로 신소재 개발과 꾸준한 연구…

    당진시대
  5. 1995.04.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직생활 16년만에 깨달은 즐겁게 사는 비결 - 군청 사회진흥과 정기원씨

    …에 동생 넷을 돌봐야 하는 힘겨운 가정의 가장이었다. 특별히 쌓아 놓은 재산도 없고, 든든한 배경도 없었던 그에겐 공무원이 그중 편하고 안정적인 직업이라 여겨져 군 제대 후 곧바로 공무원이 되었다. 그러나 막상 발디뎌놓고 보니 생각했던 것과는 많이 달…

    당진시대
  6. 1995.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심훈선생의 조카 청석 심재영 옹

    … 심재영 옹의 살아온 얘기는 94년 발간된 그의 수상록 「사랑하는 나의 마을에 서서」에 자세히 쓰여있다. 심재영 옹이 태어난 곳은 서울이다. 그곳에서 농업전문학교를 마친후 1930년 농촌계몽운동에 뜻을 두고 단신으로 송악 부곡리로 내려왔다. 그때부터 …

    당진시대
  7. 1995.0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탐방 / 신평면금천2리

    … 과학적인 영농기술로 연 3천만원 소득예상 지난해 5월부터 신평면 4개 마을에 시설채소단지가 조성되기 시작했다. 금천 2리를 비롯해 부수리, 한정리, 매산리등 총 28개 농가가 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데 그중 금천 2리가 13개 농가로 가장 많다. 금…

    당진시대
  8. 1994.08.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38호(1994.8.29)특집기사/당진신서산

    …피해주민의 정서문제를 거론하지 않을 수 없다. 일반적으로 많은 문제점과 재산상의 개인적 불이익이 있다하여도 국가기간사업의 추진방향에 대해서는 언제나 지역주민의 이해와 감수가 뒤따른다. 그러나 거기에는 최소한으로 주민피해를 줄이고 정신적, 육체적으로 감…

    당진시대
  9. 1993.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대면 장항리 폐품수집가 이만재씨의 색다른 세상살이

    …다. 밥풀 하나라도 서로 저 먼저 먹겠다고 야단인 요즘 세상에, 심지어 재산 상속때문에 등돌리고 사는 형제들이 태반이고 싸움박질이 끝없는 요즘 세상에. 그뿐인가. “봄철에 일나갔다 돌아올 때면 이만한 쑥을 한 보따리 캐가지고 와서는 동네 할머니들, 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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