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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악 송악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91건
기간
1993—2026

2,391건 · '송악 송악면' · 최근 기사부터15 / 120쪽

  1. 2009.02.23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군농민회 송악면지회 척사대회

    당진군농민회 송악면지회(지회장 엄용석)가 지난 18일 신년 척사대회 및 단합대회를 가졌다. 쌀쌀한 날씨에도 모처럼만에 한자리에 모인 회원들은 함께 윷을 놀며 단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엄용석 지회장은 “지난한해 멜라민 파동 등 우리의 소중한 먹거리…

  2. 2009.02.23 · 정책·행정 · 우현선

    5.19 당진축협 조합장 선거 누가 뛰나

    … 여부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분위기다. 이종석(만 51세) 씨는 송악면 가학리 출생으로 기지시초, 송악중을 졸업했으며 당진축협에서 20년간 근무한 직원 출신이다. 이 씨는 “축협의 변화와 개혁을 위해 뜻이 있어 출마를 결심했다”며 “조합장이 되…

    당진시대
  3. 2009.0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딩진시대 시론]김남철호산나교회 담임목사 - 봄(春)의 행복

    …그리고 생활 속에서 느낀다. 올해의 봄을 나는 농경문화 속에서 느낀다. 송악면 오곡리에서 송산면 명산리로 이사를 하였기 때문이다. 추수감사헌금으로 농촌지역에 교회를 개척하기로 한 새문안교회는 13년 전에 교인이 기증한 1400평의 땅에다가 교회 개척을…

    당진시대
  4. 2009.02.16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10년전 당진에서는]

    아산국가산업단지 반쪽 조성 위기 아산국가산업단지(송악면 일원)를 구성하고 있는 한축인 부족지구의 입주예정업체가 무더기로 계약해지를 요구하고 있다. 부곡지구에 입주키로 했던 LG반도체와 LG전선 등이 경기침체에 의한 자금압박을 이유로 입주계약 해지를 요…

    당진시대
  5. 2009.02.16 · 산업·경제 · 강대원

    [업체탐방]인퍼스가구 김왕기 대표 “고객의 만족이 곧 저의 보람입니다”

    … 데 있어서 불편하더라고요. 그래서 지난해 9월 두 곳을 통합해 지금의 송악면 반촌리로 옮겨왔습니다.” 김 대표는 “인퍼스가 널리 인정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며 “올해는 조달청 등록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연락처:356…

  6. 2009.02.16 · 정책·행정 · 우현선

    송악 읍승격 불승인 통보

    올 하반기에 읍 승격 재신청 가능할 듯 읍 승격을 추진 중인 송악면이 지난달 12일 행정안전부로부터 송악읍 승격 불승인 통보를 받아 읍승격 추진에 제동이 걸렸다. 이에 군은 복운리-한진포구-안섬포구를 중심시가지로 재구성해 송악의 읍 승격을 재시도한다는…

    당진시대
  7. 2009.02.16 · 환경·안전 · 최운연

    채석장서 석면 섞인 골재 반출 의혹

    … 석면은 없어” 최근 홍성과 보령에서 석면피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송악면의 한 석산개발 현장에서 석면이 섞인 골재가 반출됐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 석면(石綿, 문화어: 돌솜)은 사문석이나 각섬석이 섬유 형태로 변화한 천연 광물로 사문석계와 각섬석…

    당진시대
  8. 2009.02.09 · 지역사회 · 우현선

    외국인 노동자 시비 붙자 칼로 찔러

    송악면 복운리 한 노래방 입구 계단에서 시비가 붙어 싸움을 벌인 외국인 노동자가 상대의 허벅지를 칼로 찌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진경찰서 관계자에 따르면 조선족 이모씨와 임(29)모씨는 ㄹ노래방 계단에서 서로 술에 취해 어깨를 부딪혀 시비가 붙어 서로…

    당진시대
  9. 2009.02.09 · 문화·교육 · 우현선

    30대 대낮에 경주벌이다 추돌사고

    지난 2일 대낮에 송악면 동부제철 앞에서 경주를 벌이던 일명 ‘야타족’의 차량 2대가 앞서가던 차량을 들이박고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를 내고 도주한 서른살 이모씨와 정모씨는 새벽 4시에 당진읍 구터미널 앞에서 박모(19)양에게 집에 태워다준다…

    당진시대
  10. 2009.02.09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 “한국 전통음식의 맛을 느껴보세요”

    서해대교의 풍경과 함께 한국 전통음식을 맛볼 수 있는 행담원이 송악면 부곡리에 문을 열었다. 30여년간 전통음식점을 운영해온 경력을 갖고 있는 행담원 김애자 대표는 당진을 서해안 시대에 발맞춰 새롭게 부상하는 곳으로 내다봤다. “각 기업들의 회식 및 …

  11. 2009.02.09 · 산업·경제 · 최운연

    고대·부곡산업단지, 하수처리장 증설

    …지구 활성화에 따른 생활하수 및 공장폐수의 발생량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송악면 고대리에 위치한 고대·부곡하수처리장의 용량 증설을 추진한다. 고대·부곡하수처리장은 고대지구와 부곡산단지역 그리고 인접 한진리 및 복운리(이주단지) 지역에서 발생되는 생활오수…

  12. 2009.0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일문일답] 당진군청 도로관리팀 담당자

    …되기 때문에 교통량이 많은 지방도나 국도 등의 관리를 했다. 619번의 송악 지방도도 송악면 자체 내에서 제설작업을 했다. □예견 가능한 폭설이었는데 사전에 장비구입이 되지 않았더라도 장비를 보유하고 있는 군내 협력가능 기관이나 업체 등에 제설작업 협…

    당진시대
  13. 2009.02.09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비닐하우스, 피해가 60%이상

    …한 28여억원보다 17억원 높은 금액이 접수됐다. 면별 피해는 신평면과 송악면, 대호지면이 가장 많았다. 기상청이 송악면과 송산면의 가장 많은 눈이 내린 것으로 발표했으나 피해는 이와 달리 신평면과 대호지면이 많은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신평면은…

    당진시대
  14. 2009.02.09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설연휴 눈폭탄으로 피해 57억여원 발생

    …만의 폭설이며 20여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피해가 가장 심한 곳은 송악면과 송산면 지역으로 내린 눈의 양이 47㎝의 최대치를 나타냈으며 당진읍 지역이 39㎝, 고대면과 석문면이 49㎝, 신평면이 43㎝인 것으로 나타났다. 폭설피해는 23일 저녁부…

  15. 2009.02.09 · 문화·교육 · 강대원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35호 2009 안섬 풍어당굿대제 “풍어와 만선, 마을의 안녕 기원”

    …정되어 있는 안섬풍어당굿대제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송악면 고대리 안섬포구에서 열렸다. 안섬 풍어제는 45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안섬사람들의 축제로 한 해의 풍어와 만선, 어부들의 무사고를 기원하며 안섬 마을 사람들에 의해 매년 …

  16. 2009.02.09 · 산업·경제 · 최운연

    당진군 6급이하 조직개편 단행

    …(순성면)△정미면 박명수(합덕읍)△정미면 최선묵(총무과)△면천면 인웅진(송악면)△순성면 김용관(총무과)△순성면 이운영(대호지면)△송악면 남상경(대호지면)△송산면 이한복(총무과)△송산면 이동희(면천면)△총무과 교육 파견 김낙기(정미면),구본휘(정미면),…

    당진시대
  17. 2009.01.30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폭설피해 현장을 가다- 송산면 동곡리, 송악면 부곡1리

    …업 미뤄져 당진 군내에서 가장 많은 눈이 내린 송산면 동곡리와 도암리, 송악면 부곡리는 비닐하우스를 포함해 축사가 무너지고 오래된 집의 경우 문이 잘 여닫아지지 않는다고 했다. 복구 작업이 시작돼야 할 28일, 부곡리는 조용했다. 피해상황을 자세히 알…

    당진시대
  18. 2009.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농식품부, 충남 농촌마을개발 지역으로 6곳 확정

    …마을종합개발 대상지역으로 선정된 곳은 ▲공주 정안면 소랭이 권역 ▲아산 송악면 외암강당 권역 ▲논산 양촌면 곶감 권역 ▲청양 비봉면 용천 권역 ▲예산 응봉면 운곡노화 권역 ▲태안 원북면 갈두천 권역 등이다. 선정지역에는 농촌경관개선, 생활환경정비, 소…

    당진시대
  19. 2009.01.30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20년 만의 최대치 기록 폭설

    …의 폭설이며, 20여년 만의 최대치를 기록했다. 피해가 가장 심한 곳은 송악면과 송산면 지역으로 내린 눈의 양이 47㎝의 최대치를 나타냈으며 당진읍지역이 39㎝, 고대면와 석문면이 49㎝, 신평면이 43㎝인 것으로 나타났다. 폭설피해는 23일 저녁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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