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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70건
연도
2001년

370건 · '우리 것이'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5 / 19쪽

  1. 2001.03.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노정길/야만인과 자연인, 그리고 생명공동체

    …치 거름 정도는 될꺼야”라고 말하는 그들. 한줄기 세찬 바람과 함께 산봉우리 저너머로 사라져가는 노인의 영혼을 위해 “잘가게. 우리도 곧 뒤따라 갈 걸세”라고 다짐하는 인디언들은 정녕 영혼의 사람들이었다. 1938~39년에 걸쳐 백인들은 체로키인디안 …

    당진시대
  2. 2001.03.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권건오/엄이도령(掩耳盜鈴)

    …얼른 자기의 귀를 막고는 자기에게 들리지 않으니까 남에게도 들리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을 했다. 이것은 『엄이도령(掩耳盜鈴)』 즉 자기의 귀를 막고 방울을 훔친다는 고사의 한 토막이다. 올 상반기부터 새로운 조합장의 선거가 실시되는 협동조합이 많아진다.…

    당진시대
  3. 2001.03.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아시나요, 당진경찰서 형사 9인방

    …당]아시나요, 당진경찰서 형사 9인방 12만 인구 지키는 25시 강행군 우리의 일상생활을 이루는 촘촘한 사회그물망을 ‘시스템’이라고 하나보다. 시스템 안에는 이것을 이루는 요소들이 제각각 자기역할을 하며 전체의 톱니바퀴와 맞물려 돌아간다. 달의 자전과…

  4. 2001.03.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참여연대 조순형 사무차장이 추천하는 원숭이가 인간에게 남긴 유산

    …나 읽어봄직한 흥미진진함을 지녔다. 그리고 쉽다는 데 권해볼 만하다. 그것이 아마도 우리의 동물적 근성을 다룬 것이어서 접근과 이해가 빠른지도 모르겠다. 작가 데스먼드 모리스는 인간을 ‘털없는 원숭이’라는 다소 언짢은 이름으로 부르면서, 동물행태학자 …

  5. 2001.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성섭 동성한약도매약업사"네명의 라이벌 그들은 지금…"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네명의 라이벌 그들은 지금… 우리는 적이자 동지였다. 공부에서건 운동에서건 우리는 서로 지기를 싫어했고 지지 않으려고 무던히 애를 썼다. 하지만 우리는 동지였다. 서로의 존재에 깊숙히 스며들어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참으로 친하…

  6. 2001.03.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85]언제까지나

    … 당진항 등 열거하기도 지루할만큼 수많은 사안들에 대하여 10년 이상을 우리는 우리들의 불편한 심기를 표시하고 있다. 언제까지 이런 일들을 계속해야 될 것인가. 스스로 한심한 심정을 감출 수가 없다. 결국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은 대개 우리 군민의 …

    당진시대
  7. 2001.03.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황규호/목표를 가진 주인이 되자

    … 주인이 되자 황규호 /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당진항 지정 집행위원장 우리는 꿈을 많이 꾼다. 어렵게 자란 세대는 쌀밥 마음껏 먹을 수 있는 부자되는 꿈을 꾸었을 것이고, 지금 자라는 세대는 자기 취미에 맞추어 사회생활을 즐겁게 할 수 있는 꿈을 꾸…

    당진시대
  8. 2001.03.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이인수/섬주민의 소외심리 악용하는 위험한 발상

    … 섬으로 핵폐기물 처리장이 들어선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당진군에 미칠 것이다. 핵폐기물은 “죽음의 재”라고 불릴 정도로 매우 위험한 폐기물로 자칫 지역을 황폐화시킬 정도로 엄청난 환경 재앙을 가져올 수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익히 알 수 있다. 정부와…

    당진시대
  9. 2001.03.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안승환/내 집에 있는 생불(生佛)

    더불어생각하며 내 집에 있는 생불(生佛) 안승환 / 한터우리문화연구소 소장, 새교육공동체 시민모임 회장 여인네들은 봄이라는 소리만 들어도 집안엘 있지 못하고 들썩들썩한다. 답답했다는 조선시대에도 나물캐기란 명분을 걸고 봄의 산판, 들판은 여인네들 세상…

    당진시대
  10. 2001.03.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세계인의 사랑으로 드디어 새 보금자리를… - 버스기사 김기봉씨

    … 될 새 차 생각에 싱글벙글이다. 시내버스에 비해 워낙 차내환경이 좋은 것이 공항리무진이지만 그 중에서도 새 차로 바꿔탄다는 것이 여간 기쁜 게 아니다. 또 있다. 생각만 해도 자꾸 웃음이 나서 운전대를 잡고있는 장갑 낀 하얀 손으로 입을 가려야 할 …

  11. 2001.03.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참여연대 조상연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브라질의 도시 꾸리찌바의 성공비결

    … 도시 꾸리찌바의 성공비결 개발과 복지, 환경의 삼박자를 갖춘 생태도시 우리가 살고 싶은 ‘당진’의 구체적인 상? 현재 당진을 뜨겁게 달구는 이슈가 있다면 당진항 유치, 행담도개발 반대, 행담도개발 찬성, 당진화력 5·6호기 증설반대, 한보 분리매각 …

    당진시대
  12. 2001.03.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생활에 당당해지기]오양, 백양 다시 나서라

    …입수하여). 우선 하고 싶은 말은 그 두편의 비디오는 포르노가 아니라는 것이다. 포르노라는 것이 상업적 목적을 가지고 불특정 다수에게 배포하기 위해 노골적 성행위를 영상으로 담아내는 것이라는 기초적인 상식만 가지고 생각해 보아도 이것은 분명하다. 그 …

    당진시대
  13. 2001.03.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노화용의 해외연수 기행기]열악한 자연환경 아래 최첨단 무공해 토마토 생산해

    … 가장 문제가 되는것은 과일을 맺게할 수 있도록 수정을 시키는 것으로서 우리가 방문한 농장에서는 독일에서 수입한 마르하치라는 벌을 이용하고 있었다. 벌이 살 수 있기 위해서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아 무공해 농산물을 생산하는 것은 매우 인상적이었다. …

    당진시대
  14. 2001.03.19 · 지역사회 · 유종준

    [국화도 현지르뽀]개발로 황폐화된 섬 주민들의 위험한 선택

    … 주민들에게는 핵폐기물 문제가 더 이상 '강건너 불'이 아닌 내 자신과 우리 후손의 생명이 걸린 '발등에 떨어진 불'임을 깨닫게 했다. 한편으로 얼마전까지만 해도 태고의 순수성과 생명성이 그대로 간직된 아름다운 섬으로 알려졌던 국화도가 핵폐기물 처리장…

  15. 2001.03.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84] 충남 서북인

    …필요도 없이 그대로 가결선언을 해야 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는 부결시키는 것이 일반적인 관례이다. 그러나 이날의 문제는 두개 중에서 한쪽을 꼭 선택해 결정을 해야 하는 사안이었다. 무슨 감정문제도 아닌데 회의장에 들어온 사람이 찬성, 반대도 아니요, 기…

    당진시대
  16. 2001.03.12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칼럼]최종길/항만개발기획팀 발족에 즈음하여

    …진위가 결성된 이후 당진항 지정을 둘러싼 주위환경이 많이 변하고 있다. 우리 지역에 국제항이 있는지조차 모르고 있던 군민들이 항만개발에 대한 자각과 함께 주체성을 갖기 시작했다. 또한 당진항 분리지정에 대해 작은정부 구현에 반한다며 요지부동으로 반대입…

    당진시대
  17. 2001.03.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론]허충회/농협 정신이 부디 살아나길

    …걸린 구호다. 자본주의의 피해자인 농민이나 영세서민이 자구적으로 조직한 것이 바로 협동조합이다. 조합원들이 공동으로 출자해 돈이 없는 사람에게 영농자금이나 사업자금을 빌려주고, 조합원이 생산한 생산품을 공동으로 판매해 제값을 받기위한 것이 협동조합의 …

    당진시대
  18. 2001.03.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김천환/한보철강 분리매각에 분노한다

    …의 정부가 4년여가 넘도록 한보철강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것과 그 결과 우리 국가경제와 특히 당진경제가 침체에 빠진 것에 대해 정부는 큰 책임을 져야 한다. 파탄된 지역경제를 살려야 한다. 한보부도로 당진지역이 이렇게 엄청난 충격을 받고 있는데 이를 …

    당진시대
  19. 2001.03.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비를 가리지 않는다. 오로지 생명을 구할 뿐” - 이영준 소장과 소방가족들

    …를 가리지 않는다. 오로지 생명을 구할 뿐” “사람이 있는 줄 알았다면 우리라도 그랬을 겁니다” 지난 4일 소방관 6명의 목숨을 앗아간 서울의 홍제동 화재는 우리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그러나 그 시각에도 전국의 수많은 소방가족들은 여전히 위험한 화…

  20. 2001.03.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동화읽는어른김미영 초대회장이 추천하는 집착과 소유로 얽힌 일상에 명쾌한 펀치를

    …섬길 필요가 없다. 그대의 가장 완벽한 스승은 그대 자신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첫째 만트라는 이것이다. 너 자신에게 정직하라. 세상 모든 사람과 타협하지라도 너 자신과 타협하지는 말라. 그러면 누구도 그대를 지배하지 못할 것이다. 둘째 만트라는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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