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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10건
기간
1993—2026

810건 · '직접 마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5 / 41쪽

  1. 2021.03.22 · 지역사회 · 임아연

    한전에 요구한 9300만 원…사문서 임의 날인?

    …, 한전에 보낸 계좌이체 요청서에 날인한 개발위원들의 도장이 당사자들이 직접 찍은 것이 아니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문제를 제기한 주민들은 “해당 의혹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사문서 위·변조 또는 사인 등의 위조·부정사용 등의 혐의로 형사처벌 대상”이라고…

    당진시대
  2. 2021.03.22 · 지역사회 · 김예나

    마을공동체가 함께 키우는 아이들

    … 초등학생 아이들이 고대면 용두리에 위치한 청소년라온돌봄센터로 모인다. 마을주민들은 아이들을 반갑게 맞이하며 숙제를 도와주는 등 학습을 지도하고, 아이들은 지역 어르신들이 가르쳐주는 게이트볼을 배우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뤄진다. 주민들이 직접 방과…

  3. 2021.03.03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추진

    … 진행되는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은 지역의 소규모 숙원사업을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실행하는 방식의 사업이다. 도시재생사업과의 실질적인 연계를 통해 주민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마을공동체 역량을 강화해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된…

  4. 2021.02.24 · 지역사회 · 김예나

    >> 새마을 소식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한민섭)가 지난 16일 단체장 회의를 열고 당진시새마을 시회장단 이·취임식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17일에는 마을공동체 교육을 고대면 당진포3리와 석문면 통정3리에서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

  5. 2021.02.22 · 지역사회 · 김예나

    카페 미(米)인상회를 운영하는 이정은 대표지역 역사와 마을 이야기 간직한 공간

    … 현재의 미인상회에서는 다양한 꽃차와 한방차를 전문으로 선보이며, 그가 직접 만든 소량의 떡과 마들렌, 커피콩빵 등의 디저트를 맛볼 수 있다. 이 대표는 “손으로 하는 걸 좋아했고 내가 만든 것들에 대해 손님들의 반응도 좋았다”며 “세 아이를 키우면서…

  6. 2020.12.29 · 지역사회 · 김예나

    복지사각지대 해소 위해 주민이 나섰다!

    합덕읍 마을복지계획단의 두루두루 마을복지사업이 지난 16일 ‘이웃과 함께하는 맛있는 한끼’사업을 시작으로 첫걸음을 내디뎠다. 마을복지계획은 이웃돌봄, 주민복지학교 등 읍‧면‧동 단위에서 자체적으로 해결 가능한 소규모 의제에 대해 주민들이 직접 해결방안…

  7. 2020.1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성구미포구 1 허기져서 ‘허기고개’, 갯구랑이 왔다갔다 ‘갯구덕’

    … 않던 포장마차의 정 많던 상인들은 모두 성구미를 떠났다. 그러나 고향 마을을 잃어버린 주민들의 마음에는 여전히 아름답던 그 시절의 기억이 또렷이 남아 있다. 송산면의 최북단 곶에 위치한 성구미포구는 예부터 남양만에 연하여 다양한 어종이 나고 고깃배들…

    당진시대
  8. 2020.11.22 · 지역사회 · 김예나

    “마을어장 들어와 바지락 종패까지 씨 말릴 지경”

    … 체험을 하는 관광객들이 증가하는 가운데, 종패까지 채취하거나 불법으로 마을어장에서 수산자원을 채취하는 사람들이 있어 어민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또한 조개잡이를 위해 석문방조제 등에 무분별하게 주차해 안전문제까지 우려되는 상황이다. 석문면 장고항…

  9. 2020.11.22 · 지역사회 · 김예나

    쓰레기 가득 방치된 공터가 꽃밭으로 변신 중!

    …고 전했다. 김찬수 지도자는 “통정3리는 석문면에서 106년만에 신설된 마을”이라며 “주민이 직접 가꾼 꽃밭이 통정3리 주민 뿐만 아니라 석문면민과 당진시민 모두 즐길 수 있는 곳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10. 2020.11.20 · 지역사회 · 김예나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상오·김기택)가 각 마을회관 및 홀몸어르신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지난 11일과 12일 배추 300포기를 김장했다. 이날 직접 담근 김치와 간장, 된장도 함께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부녀회(회장 김용대…

  11. 2020.11.20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가 지난 13일 원당2통 지도자‧부녀회장을 대상으로 우리마을 사랑운동 등 마을공동체 교육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유문식·김명자)가 지난 10일 통정리 꾼식당에서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새마을…

  12. 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복지 현장, 비대면 한계 크다

    물품 및 도시락 개별 방문해 직접 전달 개별 관리에 사회복지사 피로도 높아져 “사회복지 인력·예산·기술 지원 필요” 코로나19로 사람과 사람 사이가 멀어졌다. 경로당과 노인대학, 장애인시설 등 대부분의 복지기관이 문을 닫았다. 코로나19로 사람들의 발…

  13. 2020.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박병선 당진시 공동체새마을과장지방자치의 날 즈음하여

    …된 주민자치를 펼치기에는 너무나도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게 됐다. 우선, 마을의제를 발굴하고 주민총회 안건으로 만들기 위한 마을계획동아리 모집부터 어려움을 겪었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장기화됨에 따라 새로운 방법을 모색할 수밖에 없었다. 다행히도 지난해…

    당진시대
  14. 2020.10.31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마을 아동은 우리가 지킨다!

    …먼시아 아파트, 대동다숲 아파트 인근에 거주하는 아동의 안전을 위해 우리마을 아동지킴이 세이프 세이브(safe save)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직접 아동의 안전을 위해 지역을 순찰하고 마을개선프로그램 등을 기획, 진행코자 마련됐…

  15. 2020.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고대면 성산리의 이병직·노일남 부부 늙은 호박과 노부부

    …. 호박죽과 무청시래기 노 씨는 젊었던 시절 바삐 살았다. 초대 당진군새마을부녀회장을 맡기도 했고, 고대면 적십자회장에 민주평화통일 당진시협의회 위원 등으로도 활동했다. 또 지난 11년 동안은 뜻 있는 이들을 모아 조청사업단에서 봉사하기도 했다. 바쁘…

  16. 2020.10.16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웃의 마지막 가는 길 추모하는 ‘연반계’

    옛날에는 마을마다 ‘연반계’라는 모임이 있었다. 지금은 대부분의 장례절차를 상조회사에서 전문적으로 진행하지만, 과거엔 갑작스럽게 가족을 떠나보내며 경황이 없는 상주를 도왔던 건 이웃에 사는 마을주민들이었다. 슬픔을 함께 나누고 장례 과정에서 일손을 돕…

  17. 2020.10.12 · 지역사회 · 김예나

    전담인력 확충으로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

    …서비스를 연계함으로써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현재 당진시는 마을자치 지원관 15명, 사회복지 분야 18명, 간호 분야 14명을 전담인력으로 채용해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배치했다. 사회복지와 간호 분야 공무원은 14개 읍‧면‧동 복지…

  18. 2020.10.12 · 지역사회 · 임아연

    송편 빚어 이웃에 전달

    석문면 삼봉4리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옥란)가 마을 어르신들과 송편을 빚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삼봉4리 부녀회 회원들은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달 28일 마을 경로당에서 어르신들과 함께 40kg 분량의 송편을 빚었다. 송편은 석문119안전센터와 석문보건…

  19. 2020.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4영주네 수퍼(대호지면 송전리) 고목 옆 송전리 주민들의 사랑방

    대호지면 송전리 마을회관에서 서산 방향으로 쭉 내려가면 우측에 커다란 고목 한 그루가 서 있다. 그리고 그 옆에는 간판 없는 작은 슈퍼가 오랜 시간 송전리 주민들과 함께하고 있다. 슈퍼 앞 자리한 낡은 평상에는 막걸리 한 잔 기울이는 사람들, 노랗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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