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문화 인프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21건
기간
1993—2026

621건 · '문화 인프라' · 최근 기사부터16 / 32쪽

  1. 2018.07.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민선7기 출범에 따른 시민들께 드리는 글“더 큰 도약으로 살맛나는 당진을 만들겠습니다”

    …낳고 키우기에 걱정이 없어야 하며, 좋은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인프라 구축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우선 소아 및 아동전문 응급의료시스템 구축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지역아동센터와 양질의 보육시설을 확충해 나가는 것은 물론 아이돌봄에 …

  2. 2018.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더불어 행복한 우강 만들기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0 우강면 주민자치위원회

    … 형성된 상권 및 시설들을 함께 이용해 왔다. 이에 우강면 자체의 교육·문화·복지 등의 기초생활시설의 부족함을 매번 느껴왔다고. 하지만 솔뫼성지와 버그내 순례길 등으로 최근 외부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으며, 송산리 행복주택 사업계획승인에 따라 250세대…

  3. 2018.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도의원 제1선거구 홍기후 당선인(더불어민주당)“의료·복지·교육 인프라 구축에 노력”

    …저 지역경제 활성화 문제를 풀어가도록 하겠다. 이를 위해서는 교육·의료·문화·복지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 정주여건이 좋지 않기 때문에 기업과 노동자들이 당진 이주를 기피하고 있다. 인프라가 마련된다면 인구가 늘고 30만 자족도시를 이룰 수 있을 것이…

    당진시대
  4. 2018.06.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선거를 통해 지역과제를 해결하고 있나

    …, 미세먼지 대책을 비롯한 환경문제, 농업과 관광산업 육성, 복지·교육·문화 도시 인프라 구축 등 지방정부 스스로 풀어가야 할 과제들이 산적해 있는 것이다. 또한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한 농촌지역의 붕괴, 주민 간 갈등을 야기하고 있는 송전탑 문제의 해…

    당진시대
  5. 2018.06.09 · 정책·행정 · 한수미

    충남도의원 제2선거구 후보자 비교·분석

    …형 발전을 위한 대안은? 김명선 : 지역의 장점을 살려야 한다. 지역의 문화와 접목한 6차 산업의 확대 재생산 기반에 대한 적극적 관심과 투자에 노력하겠다. 김덕주 : 남부권은 도시 인프라와 정주여건 개선이 필요하다. 합덕 전철역에서 순성-당진 간 지…

  6. 2018.06.08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후보 신상 및 공약 비교·분석 항만·문화예술 공약 미흡…경제·복지 공약 공들여

    …지적도 있다. 김홍장 후보와 이철수 후보의 경우 청년 창업지원 및 관련 인프라(청년혁신성장타운 또는 청년회관) 조성 계획을 비슷하게 제시했다. 한편 김홍장 후보가 제시한 첨단금속소재산업 초정밀기술지원센터 건립 공약은 지난 4월 어기구 국회의원이 석문산…

  7. 2018.05.26 · 정책·행정 · 박경미

    이선영 정의당 충남도의원 비례대표 후보“노동과 교육 분야에 중점 두고 의정활동”

    … 하겠다. 또한 당진시는 GRDP(지역내총생산)가 굉장히 크지만 교육과 문화시설 등 정주 여건 부족으로 사람들이 지역 거주를 꺼려 소득의 역외유출이 심각하다. 지역의 소득 역외유출을 막아야하는데 살기 좋은 당진을 만들기 위해서 문화 인프라를 구축하는 …

  8. 2018.05.25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시의원 가선거구] 자유한국당 서영훈 후보“대형화물차·건설기계 전용 다목적 주차장 설치”

    …을 해상운송과 육상운송의 전진기지로 발돋움시킨다면 철도와 도로 등 교통 인프라가 함께 발전할 것이며 이와 함께 기업의 유입과 인구 증가를 통해 경제가 활성화 될 것이다. 둘째 문화콘텐츠와 관광을 접목한 산업의 육성이다. 현재 당진은 특성화된 관광 인프…

    당진시대
  9. 2018.05.25 · 정책·행정 · 김예나

    [바른미래당' 이태용 후보“소아전문병원, 제2행정복지타운 건립”

    …시키는 전환점이 되리라 기대한다. 이에 따른 인구유입과 병행해 도시개발 인프라 확충은 경기 활성화를 위해 큰 역할을 한다. 당진의 미래 먹거리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교육, 문화, 관광산업이라 생각한다. 교육은 인구유입에 따른 안정적인 가정을 이루는 토…

    당진시대
  10. 2018.05.18 · 정책·행정 · 한수미

    “북부권 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할 것”

    더불어민주당 김홍장 당진시장 예비후보가 생활문화예술인 단체 지원 확대 및 생활체육 육성, 북부권 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 등 문화·체육·보건·안전 분야 공약발표 기자회견을 지난 15일 개최했다. 김 예비후보는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세 번 째 공약 발표 기…

  11. 2018.05.12 · 정책·행정 · 한수미

    유권자를 만나다 8 김원곤 원도심상가번영회장“도심의 중심 ‘원도심’ 이제 살아나야 할 때”

    …으로 내세우는 대표적인 현안이다. 구 군청사 활용 방안부터 도로 개선과 인프라 확충까지 원도심과 관련한 다양한 공약이 쏟아진다. 하지만 공약으로만 끝나는 정책이 있는가 하면, 임기 초반에 추진됐다 다시 선거가 치러지는 과정에서 새롭게 바뀌는 경우도 많…

  12. 2018.05.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3 지방선거 당진시장 예비후보 지상토론 2 더불어민주당 김홍장 예비후보“미세먼지 등 대기환경 개선 최우선”

    …도시재생센터 재정비 -원도심 활성화와 연계한 구 군청사 활용방안 마련 -문화광장 및 문화의 거리 조성 -구역별 특화거리 조성 -전통시장 재정비 -원도심 상가 점포 임대인 및 임차인 교육지원 -도시 인프라 재정비 4. 가장 추진하고 싶은 여성 정책은? …

    당진시대
  13. 2018.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3 지방선거_당진시의원 라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최연숙 예비후보

    …당진의 중심지역이다. 하지만 지역주민을 만족시킬 수 있는 도시기반시설과 문화, 교육, 교통, 환경에 대한 인프라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원주민과 이주민들과의 협력적 관계도 요구되고 있고, 마을의 공동체의식 확산과 주민자치참여가 편중돼 있어, 도시기반 …

    당진시대
  14. 2018.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3 지방선거_당진시의원 라선거구] 자유한국당 이규성 예비후보

    … 해결을 위해 주민간담회를 정례화하며 제도를 정비하겠다. 또한 지역 간 문화 불균형 해소를 위한 복지·문화 지원네트워크를 조직해 복지와 문화가 있는 지역공동체를 만들고, 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통합관리 및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읍면동 마을노인통합복지…

    당진시대
  15. 2018.05.08 · 정책·행정 · 김예나

    [6.13 지상토론_ 충남도의원 제2선거구] 자유한국당 김덕주 “당진 남·중부권을 경제 1번지로”

    …는가? 남부권은 1차 산업인 농업 위주의 경제구조를 탈피하기 위해 도시 인프라와 정주여건 개선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인수비례 예산 투입보다는 전략적, 집중적 재정투입이 돼야 한다. 즉 ‘합덕 전철역에서 순성-당진’간 지방도 615호선 4차선 확…

    당진시대
  16. 2018.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상토론_당진시의원 가선거구]자유한국당 서영훈 예비후보

    …방안을 모색하겠다. 특히, 원도심 내 엄마와 아이 그리고 청소년을 위한 문화공간 및 쉼터를 조성해 활기차고 젊은 원도심으로 재생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당진은 급속한 도시화와 지속적인 도시개발로 동지역 내 과밀학급 및 과대학교로 골머리를 앓고 …

    당진시대
  17. 2018.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상토론_당진시의원 가선거구]바른미래당 이태용 예비후보

    …도시 형태로 발전한다. 즉 학교가 들어서면 주거이동현상과 주거편익시설, 문화, 의료 등 인프라시설이 확충된다. 당진도 이제 원도시와 신도시개발의 조화 속에서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행정력으로 과밀 학급 및 과대 학교문제를 해소해야 한다.

    당진시대
  18. 2018.04.02 · 정책·행정 · 임아연

    유권자 를 만나다 3 청년 한수민 당진시청년정책위원(슈미니즘 대표)“청년들이 꿈을 키우고 실현하는 사회”

    … 청년들이 정착해 살 수 있는 여건이 열악한 실정이다. 주거·교육·의료·문화 인프라가 부족해 청년들은 대도시의 삶을 쫒아 지역을 떠나고 있다. 한수민 씨처럼 직장생활을 위해 당진을 찾는 경우도 있지만, 일은 당진에서, 삶은 타 지역에서 하는 경우도 많…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