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산’ 휴식시설필요
[우강] 합덕·우강 주민들의 유일한 산책로로 각광을 받고 있는 ‘당산’에 휴식시설이 일체없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우강면 송산1리에 위치한 ‘당산’은 해발 150m의 야트막한 산인데다 소나무 오솔길이 동서로 2km가량 길게 이어져 있어 산책로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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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건 · '우강면 주민들'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6 / 16쪽
1996.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강] 합덕·우강 주민들의 유일한 산책로로 각광을 받고 있는 ‘당산’에 휴식시설이 일체없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우강면 송산1리에 위치한 ‘당산’은 해발 150m의 야트막한 산인데다 소나무 오솔길이 동서로 2km가량 길게 이어져 있어 산책로로…
1996.08.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방차이용 30여가구에 직접 급수 [우강] 우강면 내경1리가 2주째 수돗물이 한방울도 나오지 않아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내경1리는 삽교천 몽리구역의 맨끝마을로 평소에도 물사정이 좋지 않았는데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던 지난달 29일부터는 아…
1996.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강면 내경1리(이장 박권옥) 주민들이 장마철을 맞아 자체적으로 방역기를 구입, 쾌적하고 위생적인 마을 가꾸기에 앞장서고 있다. 내경1리 개발위원들을 비롯한 주민들은 인접해 있는 마을에 축사가 많은 점을 감안, 기관에서 실시하는 것보다 더 잦은 방역이…
1996.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태속에서 우리의 전통 미풍양속인 효를 지키고 실천해온 각 읍면 22명의 주민들이 군수표창을 받았다. 효행상을 수상한 고대면 장항리 강명애(여, 58세)씨는 8년전 남편과 사별한 뒤 연로한 시모님과 장애인인 시동생까지 보살피며 가정을 이끌어 나가고 있다…
1996.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촬영당일 오곡밥 지어 노인께 대접 [우강] 생활개선 시범마을인 우강면 대포리(이장 이상수) 의 풍성한 대보름맞이 표정이 TV화면에 실렸다. (4일 오전 6시 15분, 서울방송, 생방송 뉴스와이드) 이날 방영분은 지난 24일 오후 대포리 마을회관을 …
1996.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통사고로 귀한 목숨을 잃을 뻔했던 한 의용소방대원이 동료대원들과 주민들의 헌신적인 수혈로 무사히 회생했다. 훈훈한 화제의 주역들은 바로 신평면 의용소방대(대장 이재식) 대원들과 신평 지역주민들. 이들은 3일 자정무렵 우강면 세류리 도로상에서 교통사고…
1996.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지도소 신명자, 우강면 김민호씨에 감사패도 [우강] 우강면 대포리(이장 이상수) 부락총회가 1월 6일 오전 10시 대포리 마을회관에서 열렸다. 이자리에서 주민들은 농촌지도소 신명자 계장과 우강면사무소 김민호씨등 지난 한해동안 부락일에 많은 도움을 …
1995.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져 포장도로를 따라 2km정도 들어가면 아담한 마을이 하나 있다. 바로 우강면 원치리이다. 삽교천으로 이어지는 공포리의 넓은 들판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고 야트막한 둔덕들이 굴곡을 이루고 있는 사이사이에 모정, 원재, 효댁골, 정착지 등의 자연부락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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