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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연 일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5건
기간
1993—2026

335건 · '당연 일을' · 최근 기사부터17 / 17쪽

  1. 1996.05.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스승의 가르침을 후진에게 모두 되돌리려 노력하는 삶 - 신평중학교 서무과장 채규선씨

    …(63세) 서무과장은 아이들을 바라보는 것 만큼이나 의욕 넘치고 신나는 일을 또 하나 간직하고 있다. 그것은 다름아닌 서예를 지도하는 일.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누구에게 전수시키는 일을 채규선 과장은 너무나 당연한 일로 또 보람찬 일로 여기고 있…

    당진시대
  2. 1996.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 김 광 수 / 순성초등학교 교사

    …위한 혁신적인 프로그램들이 많이 나오길 기대해본다. 한가정의 주부이면서 일을 갖고 있다는 것은 경제적인 보탬을 위함이 변명할 수 없는 이유겠지만 무엇보다도 자기 분야에서 성실히 일을 해나가고 있는 슈퍼우먼들의 모습들을 볼 수 있다. 또 우리사회가 요구…

    당진시대
  3. 1996.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하영철 합덕읍 운곡리

    …마음이 슬플 때는 울게되는 것이다. 기쁠 때는 노래와 춤이 나오는 것은 당연하다. 이런 것들은 밖으로 드러난 마음의 내적표지들인 것이다. 바른개혁의 초기단계로 보아야 할 것이다. 하영철씨! 40년간의 하영철씨의 인생드라마를 요약하자면 이렇게 표현할 수…

    당진시대
  4. 1996.01.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진단/추곡수매 기피현상과 농업정책의 문제점

    …농사로 말하면 세계에서 가장 열악한 사막에 농사를 짓겠다는 그런 무모한 일을 하는 것은 바로 식량무기화시대를 대비하자는게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우리농업 살리기 대책은 무엇인가 농림수산부는 올부터 논에 비닐하우스 시설비 지원금 50%와 융자금 30%의 …

    당진시대
  5. 1996.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웅렬 합덕파출소장

    …에게, 나라의 경제는 기업가들에게 맡겨야 한다. 이렇듯 자기에게 맡겨진 일을 성심성의 최선을 다할 때 국가가, 사회가 밝아지고 모든 것이 제자리를 찾게 되어 잘사는 국가, 밝은사회가 되는 것이다. 우리역사 속에서 절세의 명장 이순신 장군의 시중에 “서…

    당진시대
  6. 1996.01.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진단/추곡수매 기피현상..

    …농사로 말하면 세계에서 가장 열악한 사막에 농사를 짓겠다는 그런 무모한 일을 하는 것은 바로 식량무기화시대를 대비하자는게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우리농업 살리기 대책은 무엇인가 농림수산부는 올부터 논에 비닐하우스 시설비 지원금 50%와 융자금 30%의 …

    당진시대
  7. 1995.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늘 변화를 꿈구는 사십대 - 김인숙 플라워숍 김인숙씨

    …이 없다. 변해가는 주변을 늘 관심있게 지켜보고 주저없이 자신을 해야할 일을 찾아낸다. 김인숙씨는 남들이 통상적으로 말하는 ‘행복한 여자’로서의 조건을 갖추지 못했다. 서른아홉의 나이에 결혼을 했고 4년 뒤 남편과 사별. 현재 독신으로 살고 있다. 그…

    당진시대
  8. 1995.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주간 당진시대 기자가 뽑은 94년을 빛낸 군의원-고대면 출신 이기흥 의원

    …는 걸 심기 불편하게 여기기도 한다. 하지만 이의원의 표현대로 하자면 ꡒ일을 그르칠 만큼 심한 정도는 아니며 뒷수습은 잘하는 편ꡓ이라고 한다. 이기흥 의원이 고지식하리만치 굽히지 않고 일에 덤벼드는 것은 성격탓도 있지만 군의회에 등원하게 되기까지 어려…

    당진시대
  9. 1995.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강면 원치리 출신-서른일곱살의 금산군수 김동완씨

    …을 추구해왔던 근대화의 일그러진 모습이 낱낱이 드러났고 공직사회의 무사안일을 질책하는 소리도 높았다. 게다가 줄줄이 드러났던 세금비리사건에 국민들은 한결같이 ꡐ어디 그곳 뿐이겠냐ꡐ는 말을 할 정도로 불신감이 극도에 달했다. 그런 만큼 뭔가 새로운, 이…

    당진시대
  10. 199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54호(1994.12.26)특집기사/홍순주씨와

    …을유지로 항상 봉사하며 남에게 피해 한번 주지않고 살아온 사람이 부당한 일을 하겠는가. 한번 생각해 봐라」라는 것이었다. 그러나 군유지 불하건의 경우 워낙 긴 시간이 흘렀고 홍씨와 주민간의 주장이 이변이 없는 한 좁혀질 수 없어 어느쪽의 주장이 옳은지…

    당진시대
  11. 1994.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합성상회 리철하

    …머물고 귀중한 것을 움켜쥐고 있는 손이 쉽사리 펴지지 않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 아닌가 생각한다. 그런데 그중 많은 졸부들은 몰지각하게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이웃을 생각하지 않고 “내가 번돈 내마음대로 쓰는데 누가 무어라고 해”하는 얕은 생…

    당진시대
  12. 1994.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후경2반 반상회 김명현 회장

    …化石化)되어 정치의 부패나 고위공직자의 이권개입, 뇌물을 주고받는 것이 당연시되었으며 윗사람이고 아랫사람이고 간에 다 썩어 치료하기 어려운 한국병을 앓아왔던 것이 지난날의 현주소였던 것이다. 이런 부산물의 하나로 오늘날 등장한 것이 오렌지족인 바 젊은…

    당진시대
  13. 1994.06.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면천면 대치리 홍사용

    …고 앞만 보고 밭을 갈아야 한다. 일하면서 뒤를 돌아보는 것은 하고있는 일을 포기하는 행위일 수도 있고, 그일을 망칠 수도 있는 것이며 또 앞에서 밭을 따라가는 소를 내뜻대로 부릴 수가 없는 것이다. 경북 선산땅 낙동강 기슭에는 「지주중류(砥株中流)」…

    당진시대
  14. 1994.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미래 준비하는 신바람나는 청년상 위해”- 이영환 합덕청년회의소회장

    …다. JC에서 내주는 차량은 그들을 만나러 가는 고마운 발인 셈이다. “당연한 일입니다. 그게 어디 칭찬받을 일인가요? 오히려 우리가 해야할 일인데 노인대학에서 하고 있으니 도울일이 있다면 뭐든지 해야죠” 합덕JC 차량지원에 대해 들은 바를 얘기했더니…

    당진시대
  15. 199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성단체협의회 유재분 간사의 아껴쓰는 생활이야기

    …을 수 없지만 그녀는 상당한 절약가이고 모범적인 환경보호자이다. 그러니 당연히 쓰레기와 가까울 수밖에 없다. 어렸을 때부터 절약하는 일과 이웃을 기쁘게 하는 일을 생활신조처럼 여기고 살았다는 그녀는 ‘환경위기’가 언론을 통해 보도되기 훨씬 전부터 나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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