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법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07건
기간
1993—2026

907건 · '법인' · 최근 기사부터17 / 46쪽

  1. 2018.10.21 · 산업·경제 · 김예나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31 대한양계협회 당진지부(양계연구회) 당진 양계인 권익향상에 노력

    …합을 도모하기 위해 워크숍과 단합대회 등을 진행하고, 선견지 양계농가나 법인을 방문해 기술을 배우기도 한다. 최근에는 현대식 방역시설을 갖춘 농업법인회사인 (주)한라씨에프엔을 다녀왔다. 한편 당진양계협회는 오는 26일부터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릴 국…

  2. 2018.10.04 · 정책·행정 · 김예나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터 현재까지 당진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18세 이상의 개인 또는 기업·법인·단체가 해당되며, 신청방법은 전기자동차 제조·판매사(대리점)와 계약서를 작성한 후 당진시청 환경정책과에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10일까지이며, 신청자…

    당진시대
  3. 2018.09.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청년 칼럼]장규진 정성가득한방카페협동조합 이사장청년이 있는 당진의 청년정책을 바란다

    … 운영에 관한 조례’에 의하면 청년공간은 청년관련 사업을 시행하는 비영리법인 민간단체에 한해 위탁할 수 있다고 한다. 서울시 성동구 청년기본조례에 의하면 시설을 효율적으로 관리·운영을 활용하기 위해 그 업무의 전부 또는 일부를 청년지원 관련 법인이나 …

    당진시대
  4. 2018.09.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건설회사 창업주 일가, 십수년간 일 안하고 월급 수령 '의혹'

    …여기에는 ㄱ씨의 며느리와 두 사위, 외손자까지 포함됐다. A 건설회사의 법인 대표자는 ㄱ씨의 첫째 사위 아들인 외손자다. B 건설회사의 대표는 ㄱ씨의 둘째 사위다. 건설업과 부동산임대업을 겸하는 C 회사의 대표는 ㄱ씨의 둘째 사위 아들인 외손자다. 그…

    당진시대
  5. 2018.09.12 · 지역사회 · 한수미

    건강보험 Q&A

    Q. 법인의 대표자(임원 포함)가 법령이나 정관 또는 등기부등본 등에 비상근(대표이사 제외)으로 명시되거나 이사회 결의에 의해 비상근으로 명시된 경우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적용이 가능한가? A. 비상근근로자(대표이사 제외)가 직장가입자가 되기 위해서는 …

    당진시대
  6. 2018.08.31 · 지역사회 · 한수미

    진통 끝에 얻은 ‘위·수탁 메뉴얼’당진시자원봉사센터 위·수탁 논란부터 조사결과 발표까지

    …할 것과 배점 가중치 등을 적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이밖에도 법인 전입금과 운영비와 시설비의 분리또한 논의되기도 했다. 내부조사 및 민간검증 결과 발표 1. 당진시복지재단, 자원봉사위수탁 탈락 원인 “심사에서 정성평가 65점, 정량평가 35…

  7. 2018.08.31 · 인물·동정 · 한수미

    “출장세차·청년자립사업에 주력”[인터뷰] 조성민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장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가 당진시 직영에서 민간 위탁으로 전환되며 법인인 (사)한국지역복지봉사회가 위탁을 받았다. 이와 함께 조성민 센터장과 하송희 실장이 지난 7월에 새롭게 부임했다. 한편 당진지역자활센터는 자활근로사업으로 △게이트웨이 △근로유지형(읍면동…

  8. 2018.08.24 · 지역사회 · 한수미

    자원봉사센터 위·수탁 탈락 건 징계조치

    …정량평가 35점으로 나타나 정성평가 점수에서는 당진시복지재단과 현 위탁 법인인 행복복지재단에 큰 차이가 없었으나 복지재단이 정량평가에서 낮은 점수를 받아 탈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공무원이 ‘전 센터장을 떨어트리겠다’고 발언한 부분에 대해서는 사회…

    당진시대
  9. 2018.07.22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재단 해체냐 개혁이냐 갈림길

    …단 존립마저 위태로운 해산까지 거론되고 있다. 당진시자원봉사센터의 수탁 법인이었던 당진시복지재단이 최근 재수탁 심사에서 탈락해 신뢰성을 잃은 것과 더불어 사업이 모금·배분으로 축소된 상황에 대해 복지계 전반에 비난의 목소리가 일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당진시대
  10. 2018.07.15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3] 김홍장 당진시장 “일할 수 있는 조직 만들겠다”

    …하고 정무기능 강화도 필요한데 기대를 해보겠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인데 걱정이다. <지역현안 관련> 지난 민선6기에서 주민자치와 3농혁신에 대한 비판이 많았다. 민선7기에도 계속해서 연계 추진할 의지를 밝혔는데, 지난 민선6기에서 지적된 문제들…

  11. 2018.07.15 · 산업·경제 · 임아연

    농어업발전기금 조례 개정안 논란

    … 증가하며, 융자금의 지원한도액은 개인 5000만 원에서 1억 원으로, 법인 및 단체는 1억 원에서 3억 원으로 늘어난다. 또한 농·축·수산업 관련 수매 자금의 경우 최대 20억 원까지 대출할 수 있다는 조항이 신설됐다. 이 가운데 조례에 의거, 수혜…

    당진시대
  12. 2018.07.06 · 지역사회 · 한수미

    한국지역봉지봉사회 법인 위탁

    … 한시적으로 당진시 직영으로 운영돼 온 가운데 (사)한국지역복지봉사회가 법인 위탁을 받아 조성민 센터장이 새롭게 자리했다. (사)한국지역복지봉사회 법인 위탁은 지난달 1일 결정됐으며 조성민 신임 센터장은 지난 7일부터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에서 근무를 시…

    당진시대
  13. 2018.06.09 · 정책·행정 · 한수미

    김홍장 “사회복지사 고용보장 조례 제정하겠다”오성환 “철저한 실태 조사로 복지사 처우 개선”이철수 “인건비 별도 책정·명절 수당·휴가 제도적 지원”

    …그 과정에서 종사자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해야 하며 특히 위수탁으로 법인 혹은 책임자가 바뀌더라도 기타 종사자들은 고용이 승계돼야 한다. [후보자 간 질문] 김홍장 → 오성환 : 석문국가산단 제5 LNG 기지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는데 본인이 역…

  14.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후보 토론회도계분쟁 책임·공약 현실성·도덕성 공방

    …받고 있는데, 어떻게 현실화할 것인가? 이철수: 기업과 상생하고, 개인·법인·단체 함께 상의해 추진해 나가겠다. 당진지역 아이들 뿐만 아니라 대상을 서산·태안까지 범위를 확대하면 된다. 지역의 영유아 누구든 혜택 받을 수 있도록 공약을 꼭 추진하겠다.…

  15. 2018.05.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장 예비후보 지상토론 4]바른미래당 이철수 후보 선거 후 바른미래당 존립 가능한가

    …건의료사업에 드는 경비의 일부를 예산의 범위에서 지원할 수 있으며 개인·법인 또는 단체는 지방의료원의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방의료원에 금전이나 그 밖의 재산을 기부할 수 있다. 국비·도비·시비 그리고 기업에서도 보조금을 받는 것이 가능하다. 당진시의…

    당진시대
  16. 2018.05.0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예비후보 지상토론 1바른미래당 이철수 예비후보

    … 체육행사에 도움을 주고자 후배들을 위해 300만 원을 이철수엔지니어링 법인에서 회사 광고비로 지원했다. 선거를 위해서 특별히 특정단체에 기부를 한 것도 아니고 청년연합회 명예회장 직분으로 찬조하는 상황이었음에도 사전 선거법 위반으로 검찰에서 기소했다…

    당진시대
  17. 2018.04.20 · 지역사회 · 김예나

    “직불금 주기로 했는데 이제와 발뺌”

    …사가 관리하고 있는 대호간척지 조사료 재배권역을 임대받은 뒤, 다시 영농법인들에게 전대하면서 고정직불금을 지급하겠다고 약속했지만 이행하지 않고 있어 문제가 일고 있다. 특히 당진낙협은 애초에 고정직불금을 받을 수 없는 기관인데도 불구하고 영농법인 대표…

  18. 2018.04.15 · 지역사회 · 임아연

    전직 배드민턴협회장 구속영장

    …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A씨는 회사통장에서 계좌이체와 현금인출, 법인카드 유용 등 총 321회에 걸쳐 10억8400여만 원을 횡렴한 혐의도 받고 있다. 실제 업체 소유주인 B씨는 지난 2015년 부도난 회사의 재정 상태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이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