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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의미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22건
기간
1993—2026

922건 · '의미 있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7 / 47쪽

  1. 2018.03.16 · 지역사회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 부천시의원 출마하는 최은경 씨(수청동 출신)마을 공동체에서 희망을 찾다

    경기도 부천시에서 마을활동가로 활동하고 있는 최은경 성곡동 우리마을주민기획단장은 당진 출신의 출향인이다. 수청동이 고향인 그는 명절 때면 고향 당진을 찾는다. 이전에는 자녀들과 함께 부모님을 뵈러 당진에 종종 왔지만 현재는 일이 많다보니 자주 오지 못…

  2. 2018.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청소년사랑후원회 발족

    …민과 함께 당진청소년사랑 후원회가 시작됐다. 하나 둘 뜻을 함께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모였다. 특히 시내에서 상가를 운영하는 회원들이 동참했다. 식당 대표는 배고픈 아이들에게 따뜻한 밥을 제공하겠다고 나섰으며, 학원 원장은 재능기부로 학습을 지도해 주…

  3. 2018.03.08 · 지역사회 · 박경미

    윷놀이로 주민 한마음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주민이 화합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제6회 한마음 윷놀이대회를 개최했다. 지난달 23일에 열린 대회에서 명산리 팀이 1등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송산면 마을 20개 팀과 송산종합사회복지관 이…

  4. 2018.03.08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니어봉사단 발족

    … 소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노인자원봉사자들에게 자원봉사활동의 의미와 활동 동기를 강화하고 자원봉사자로서의 태도를 확립시키기 위해 이뤄졌다. 발대식 행사는 자원봉사활동 동기 강화를 위한 봉사단 선서문 낭독과 자원봉사자로서의 자세 및 태도 함양…

    당진시대
  5. 2018.02.11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사찰 릴레이 탐방5 영랑사(고대면 진관리)‘괴로움’ 없애고 ‘즐거움’ 얻다

    …해 1759년 만들어진 범종은 지옥의 중생까지 각성시켜 구원되길 바라는 의미가 담겨져 있다. 체험형·휴식형 템플스테이 운영 어릴 적 당진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지역민들은 영랑사를 추억의 장소로 기억한다. 이들은 어릴 적 영랑사로 소풍을 온 적이 있었다며…

    당진시대
  6. 2018.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센터장사회복지사 100인 토론회를 반추하며

    …상황에 대하여 사회복지종사자들이 시장과 시청에 솔직한 의사표현을 할 수 있는 기회 제공되었다는 사실도 긍정적이었다. 또한 지방선거가 예정되어 있는 시점에, 복지현장의 주인공인 시민들에게 당진 사회복지의 현주소를 인식시키고 함께 고민해 볼 수 있게 하는…

    당진시대
  7. 2018.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능 기부하는 마술쌤

    …일 공연했다. 이번 공연의 수익금은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이 모여 살고 있는 나눔의 집에 전액이 기부될 예정이다. 마술 공연의 신기함과 재미도 있었지만 공연의 의미를 마술로 표현한 이야기는 더욱 감동으로 전해졌다. 공연을 알리는 흥겨운 음악과 함께 염…

  8. 2018.01.28 · 지역사회 · 한수미

    고사리 손으로 모은 후원금 전달

    매년 지역 나눔에 함께 해 오고 있는 석문면 공공형 평화어린이집(원장 호인희) 원아들이 아나바다 장터를 통해 직접 마련한 수익금을 석문면행정복지센터에 지난 16일 전달했다. 평화어린이집은 지난해 12월 22일 동지를 맞아 아나바다 평화 장터를 개최했으…

  9. 2018.0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기창 사회복지법인 희망송산 마실노인복지센터장복지마을로 가는 길목에서

    …도출 했다는 것이다. 이러한 기반은 마을이 주체가 되어 직접 운영할 수 있는 복지인프라를 창출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졌다. 이러한 합의 도출과정에서도 민‧관 협력이 이루어 졌는데, 정부 지원을 받기위해서는 원인단체가 있어야 하는데, 이러한 원인 단체…

    당진시대
  10. 2018.01.2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지시리 COOK 1015 당진송악점 간귀녀 대표"10분에서 15분이면 요리 끝!"

    …상호명은 ‘쿡1015의 음식은 10분~15분 사이에 조리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래서 볶음·찌개·전골·국 종류는 양념장·육수·채소 등 재료가 개별 포장돼 반조리 제품으로 판매한다. 쿡1015를 운영하고 있는 간귀녀 대표는 “음식은 시간이 …

  11.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읍·면·동 주민총회 도입”

    …하는 과정에서 시행착오가 있고, 어려움이 있었지만 충분히 시행할 가치와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부터 당진시가 읍·면·동 주민총회를 충남도 내 처음으로 도입해 지역의 주민들이 직접 지역의 사업을 발굴하고 사업의 우선순위를 정해 직접 실행할 …

  12. 2018.01.19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동네 복지마을’의 시작

    …모으는 데 어려움도 있었지만 주민들의 의견을 모아 이룬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습니다. 마실노인복지센터는 비영리 기관으로, 앞으로 지역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들이 와서 마실노인복지센터에서 행복한 노후를 …

  13. 2018.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새 아침

    …을 바라보며 나아가라 하는 뜻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월의 의미를 돌아보면 라틴어로 ‘문(門)’을 의미하는 ‘Janus’가 어원입니다. 새해를 여는 문(門)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1월의 언어 속에 담겨진 야누스는 문의 신(神)인데 두 …

    당진시대
  14. 2017.12.22 · 지역사회 · 임아연

    “의미 있게 성금 사용해주세요”

    … 지난 13일 지역 내 저소득 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의미 있는 곳에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정 등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안본환 대장은 “약소하지만 송악의…

  15. 2017.1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선재 당진시 사회복지과장갈등은 씻고 새로운 협력의 꽃을 피우자!

    …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당진시민 3분 중 1명은 자원봉사자라는 의미도 된다. 행복한 당진을 만드는데 헌신을 아끼지 않으신 자원봉사자 한 분 한 분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우리고장 당진에 자원봉사라는 꽃이 활짝 펼 수 있었던 …

    당진시대
  16.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마을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다. 마을 만들기라는 표현 속에는 공동체, 마을가꾸기, 주민 등 다양한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이제 마을 만들기는 마을(지역)이 지니고 있는 과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과정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1970년 대 관 주도의 획일적인 새마을운동을…

    당진시대
  17. 2017.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성소수자 문제 어떻게 볼 것인가?인권은 신이 내린 천부의 권리

    …창조설을 믿고 있어 창조한 모든 생명체 중에서 유독 인간에게만 부여하고 있는 권리이다. 하지만 지난 11일 당진에서는 이 천부의 권리인 성소수자들의 인권에 대한 생각이 다른 두 집단이 충돌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사태의 전말은 당진참여연대에서 오래 전부…

    당진시대
  18. 2017.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린이기자단과 함께 떠나는 ‘버그내 순례길’

    …넓은 평야를 지나 신리성지에 들어섰다. 가을의 푸른 하늘과 주변과 닮아 있는 잔디 밭, 언덕 위로 오른 건물과 성당의 모습이 아름답게 느껴졌다. 성당 사이로 손자선 토마스 성인의 생가이자 조선 5대 교구장이던 다블뤼 주교관과 순교미술관을 만s날 수 있…

  19. 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독자와의 만남고대농협 김응숙 상무“주민과 소통하는 당진시대”

    …가 또박또박 써내려간 글씨다. 별 것 아니지만 김 상무에게 이는 특별한 의미다. 스트레스 등으로 오른손에 마비가 온 뒤 김 상무는 글씨를 바르게 쓰기가 어려웠단다. 그는 “누군가는 날려 쓴 글씨처럼 보이겠지만 최선을 다해 바르게 쓴 글”이라며 “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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