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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리고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36건
기간
1993—2026

4,136건 · '그리고 우리' · 최근 기사부터178 / 207쪽

  1. 2001.03.05 · 산업·경제 · 이명자

    [조합장 선거 지상토론]송산농협 이재실

    …. 학연, 지연 등 정실에 따라 직원임기 연장수단으로 악용될 수 있다. 우리 송산조합의 경우 지난해 6월28일 총회에서 상임조합장제와 전무체제로 채택해 운용되고 있으므로 20년 이상 전문직으로 있는 전무, 상무, 과장 등 내부 전문인력을 잘 관리해 경…

    당진시대
  2. 2001.03.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좀더 뒤에 서 있을께요. 아직 배울 게 많거든요” - 김명회

    …는 생각. 그 숨결 위에 실곰팡이처럼 가늘게 붙어 지상에 가득 살아가는 우리들이라는 생각. 그래서 너도 나도 모두 하찮지만 너도 나도 모두 귀하다는 생각. 서로 남이 아니라는 생각. 섬광처럼 짧게 그 생각이 지나가 버리면 그런 순간이야말로 우리가 붙잡…

  3. 2001.02.26 · 정책·행정 · 김태숙

    노무현, “당진항 지정은 가능하다고 보며 관리방안을 검토하겠다”

    …조금 지난 뒤 면담을 시작해 예정시간을 약 30분 경과해 한시간 가량을 우리에게 내주었다. 우리 일행은 항만에 관한 세부적인 이야기가 나올 경우를 감안해 동행한 이병성 전 당진해운 상무(당진항 추진위 전문위원)와 본지 객원 사진기자 김형태씨 등 세사람…

  4. 2001.02.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초대칼럼]이병성, ‘당진항’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초대칼럼 ‘당진항’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이 병 성 / 당진항 지정 범군민 추진위원회 전문위원 “2001년 2월15일” 이날은 우리 당진에 있어 매우 뜻깊은 날이었다. “당진항 지정을 위한 범군민 토론회” 우리 당진 최대 현안문제가 순수 민간차원…

    당진시대
  5. 2001.02.19 · 정책·행정 · 김태숙

    [평택을 배운다2]전향적인 공직사회와 사령탑 김선기 시장

    … 이번에는 주눅까지 들었다. 당진항 분리를 위해 속이 타는 쪽은 솔직히 우리 당진이 아닌가. 이사람들의 적극성은 어디까지인가. 더구나 이곳 평택시에서 시간을 보낸 만 이틀동안 누구의 입에서도 당진에 관한 감정섞인 이야기를 듣지 못했으며 “이웃, 공존,…

  6. 2001.02.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김성기/새로운 시작

    … 던져 26세의 젊고 고귀한 삶을 접은 마지막 순간은 수많은 일본사람과 우리 민족에게 가슴 뭉클한 뜨거운 그 무엇인가를 공유하게 했다. 지금 모든 상황이 어려운 시기이지만 이럴 때 우리 모두는 조용히 느끼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리라고 생각한다. 인기를 …

    당진시대
  7. 2001.02.12 · 정책·행정 · 김태숙

    [특집 평택을 배운다1]평택항 개발의 진행과 그 원동력

    …역국제물류도시로 성장한다는 부푼 꿈을 안고 질주하고 있다. 비록 최근에 우리 당진군과 항만을 둘러싸고 미묘한 갈등관계에 놓여있고 더 심하게는 바다위의 ‘도’경계 지점을 놓고 헌법재판소에 최종결정을 맡겨놓기까지 한 첨예한 관계의 상대 자치단체이긴 하지만…

  8. 2001.02.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항, 지역의 리더들이 알아야 할 일

    …의 리더들이 알아야 할 일 신철석 / 아산해운 대표 당진항 분리 지정은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현재 급류를 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우리의 자세 또한 구체적으로 전환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당진항이 우리 지역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은 새삼스럽게 반복할…

    당진시대
  9. 2001.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볼만한 산]설경 제1의 명산 소백산

    …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세번째로 큰 면적은 남에서 북으로 9개의 봉우리가 연이어져 있으며 그중 연화봉(1,384m) 비로봉, 국망봉(1,420m)이 대표적이라 할 수 있다. 온 산이 흰눈으로 뒤덮인 산은 부드러움과 아름다운 선으로 연속된 능선을 …

  10. 2001.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편집부가 추천하는 돌에 새겨진 선인들의 깊은 지혜

    …하고 있다. 한양대 국문과 교수인 저자는 자신이 직접 전각을 배우던 중 우리나라 조선 후기의 박제가가 <학산당인보 designtimesp=26263>에 대해 쓴 후문을 읽고 무척 궁금해 하던 끝에 스승으로부터 이 책의 원본을 얻어 거기에 자신의 단상을…

  11. 2001.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돈구/공동체와 리더쉽

    …체와 리더쉽 이돈구 / 당진신협 부장 연초부터 나라가 몹시 어수선하다. 우리지역 국회의원이 포함된 여당의원의 당적변경으로 시작된 여야의 충돌이 선거자금 사건으로 극한적 대립으로 치딛고 있는 이 시기에 불쌍한 민초로서 진정한 ‘공동체’와 ‘리더’가 그리…

  12. 2001.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78] 가족이야기

    … 살림을 꾸리고 아버지는 약간의 가축을 돌보면서 인근 공장에 나가신다. 우리 두남매는 고1, 고3이다. 할머니 할아버지는 아침상을 따로 받으시고 그 옆에 부모님과 우리들이 함께 식사를 한다. 오늘은 기본 밑반찬에 무와 꽁치를 함께 지져내었다. 아버지는…

    당진시대
  13. 2001.01.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개숙인 아이들, 고개드는 반사회성

    …만하다. 말을 안듣고 거짓말을 한다는 이유로 아이는 자주 매를 맞았다. 그리고 아버지가 무서울 때면 아예 이렇게 집을 나와버리는 것이다. 어렸을 때에는 ‘영아원’에 맡겨진 경험도 있었다. 아이는 오랫동안 이런 불안정한 환경에 적응이 되면서 순진함이나 …

    당진시대
  14. 2001.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77] 설마

    …가 못간 산속의 일곱형제가 산아래 마을에 내려가 처녀들을 보쌈해 온다. 그리고 산골짜기에 눈사태를 일으켜 뒤쫓는 마을사람들을 막는다. 붙잡혀온 아가씨들은 반항, 새침 떨다가 차츰 이들 형제들과 정이 들었고 결국 눈이 녹고 꽃피는 봄이 될 때는 함께 결…

    당진시대
  15. 2001.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미래로 내딛는 걸음, 두려움만큼 큰 설렘 - 호서고 김국천

    …생의 방향을 가르는 중대한 선택들도 있다. 그리 많지는 않지만 지나보면 우리는 이미 몇차례 갈림길들을 지나왔다. 때로는 그 의미도 모른 채 스쳐간 순간들. 그 긴장된 순간에 서서 인생의 키를 다시 잡고 그 길에 온몸을 던질 수 있기를... 두려움과 설…

  16. 2001.01.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의 글/이인수/원칙이 지켜지는 21세기가 되길

    …장 암울했던 20세기가 지나가고 21세기를 맞은 것이다. 하지만 아직도 우리에겐 희망으로 21세기를 맞을 만한 여유가 없다. 세계적으로 정치적 갈등과 인종 및 종교 분쟁이 계속되고 자원 고갈 및 환경재앙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또 국가적으로 경제파탄…

    당진시대
  17. 2001.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강길라잡이]건강과 음주

    …를 포함한다. 그러나 장기간 과음을 하면 심근경색증, 고혈압, 부정맥, 그리고 뇌졸증(중풍) 등을 가져온다(Hubert 외, 1987). 하루에 5잔 이상씩 장기간 과음을 하면 알코올 심근경색증(Alcohoilc Infarction)을 일으켜 정상인에…

    당진시대
  18. 2001.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허충회의 일본기행기⑥

    …불한 큰 호수가 한눈에 들어왔다. 바로 충주호와 월악산임을 알아차렸다. 그리고 산간벽지를 제외한 웬만한 논은 곳곳에 경지정리가 잘 되어있어 일본과 비교가 됐다. 비행기에서 내려 입국수속을 하는데 창구가 혼잡해 일본서 한국에 온 시간보다 더 걸렸고 업무…

  19. 2001.01.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무지보다 더 무서운 무관심

    …개혁이어야 할 것이나 그것은 한낱 열목구어에 불과한 것임을 역사를 통해 우리가 보아왔고 이젠 시민의 힘으로 사회를 정화시키고 변화시키는 밑으로부터의 개혁이 불가피하다고 본다. 선진사회로 갈수록 시민운동과 참여가 발달하고 의식이 깨어있음을 볼 수 있으며…

    당진시대
  20. 2001.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김낙성/희망의 21세기를 당진의 시대로

    …망과 축복의 한해가 되시기를 충심으로 기원합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한해 우리는 계속되는 경제난과 구조조정, 농·축산물의 가격하락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13만 군민의 의지로 이러한 도전과 역경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전국 최고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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