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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두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0건
기간
1993—2026

350건 · '모두 행복'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8 / 18쪽

  1. 2000.06.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신협 이돈구 씨가 추천하는 차를 타고 도착한 새벽 간이역...

    명작을 보면 행복해진다 야간열차를 타고 도착한 새벽 간이역 그곳의 신선함과 영혼의 감흥이 있는 책 <사랑할 땐 별이 되고 designtimesp=26007> 이해인 수녀 지음 / 샘터사 / 7,000원 요즈음의 세태를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신뢰성의 상…

    당진시대
  2. 2000.01.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신년사-김낙성 당진군수

    …존경하는 13만 군민 여러분! 희망과 비전의 2000년 새해에는 여러분 모두가 행복하시고 여러분과 우리 모두에게 희망과 축복의 한해가 되시기를 충심으로 기원합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 한해 우리에게는 지역경제의 재건과 21세기를 맞는 변화의 소용돌이 속…

    당진시대
  3. 2000.01.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신년사-김현욱 국회의원

    …민 여러분! 2000년 경진년의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군민 모두가 하시는 일과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이루어져 기쁘고 보람찬 한해가 되시기를 빌며 군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평화가 늘 함께 하시기를 두손 모아 기도드립니다. 새…

    당진시대
  4. 1998.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평가와 제언

    … 아쉬움도 있었다. 이제 우리 군민들의 당진시대가 더욱더 성장·발전해서 모두의 눈과 귀가 입이 되는 보다더 성숙한 신문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해보며 그동안 눈부신 활약에 혼신의 노력을 경주해온 당진시대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당진시대 평가와 제…

    당진시대
  5.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후보 초청 토론회

    …려속에 이 자리에 섰다. 흩어진 군민을 하나로 묶고 온 군민이 안심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기 위해 여의도 가는 발걸음을 멈추고 군수선거에 출마했다. 본인은 오늘의 이 사회를 있게 한 노인들의 공로를 잊지 않겠다. 노인을 공경하고 노인이 대…

    당진시대
  6. 1998.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농아원에서 만나 행복한 백년가약 맺었죠” - 농아부부 김신성·김경하씨

    …는 것과 손짓과 눈짓을 통해 의사소통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이 부부는 모두 말하기와 듣기를 하지 못하는 농아부부이다. 알아 듣지도 못하고 말을 하지도 못하지만 그것을 모르는 손님은 자연스럽게 찾아와 “붕어빵 2천원어치요”하고 말하고 아내 김경하씨는 …

    당진시대
  7. 1997.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하나님께서 대답하셨다. 부인은 한 인간이 바랄 수 있는 가장 좋은 것을 모두 청했다. “저와 이 땅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해서 마음의 평화와 사랑과 행복과 지혜와 용기와 자유를 주세요.” 하나님께서 빙그레 웃으시면서 말씀하셨다. “네가 오해를 한 것 …

    당진시대
  8. 1996.01.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세상사는 이야기]당진읍 은혜슈퍼 윤 용 구 씨

    …셋방살이를 청산하고 머지않아 새아파트로 입주하게 된다. 고생끝에 누리는 행복의 참맛을 쉰을 눈앞에 두고 맛보고 있는 셈이다. 윤씨는 서울이 고향이다. 남대문에서 제법 이름있는 금은방을 했었는데 어쩌다 실패하고 말았다. 호구지책으로 사우디 건설현장에 나…

    당진시대
  9. 1996.01.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남에게 악하게만 하지 않으면 잘살게 되죠”-당진읍 은혜슈퍼 윤용구 씨

    …셋방살이를 청산하고 머지않아 새아파트로 입주하게 된다. 고생끝에 누리는 행복의 참맛을 쉰을 눈앞에 두고 맛보고 있는 셈이다. 윤씨는 서울이 고향이다. 남대문에서 제법 이름있는 금은방을 했었는데 어쩌다 실패하고 말았다. 호구지책으로 사우디 건설현장에 나…

    당진시대
  10. 1994.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수규 할아버지

    …도축장에서 일을 했다. 그때만 하여도 재래식으로 도축장이 운영되었으므로 모두가 손으로 작업을 했다. 그래서 박수규씨는 도축일을 할 줄 몰라 하루종일 도르레가 달린 우물에서 물 퍼올리는 일을 했다. 이때 뒤늦게 재취를 하여 가정을 꾸려 살았는데 사람이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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