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수해 피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79건
기간
1993—2026

379건 · '수해 피해' · 최근 기사부터18 / 19쪽

  1. 1998.08.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김대희-항구적 수해예방대책...

    항구적 수해예방대책 시급하다 " 수마가 휩쓸고 간 자리 참으로 가슴 아픈 일이다. 천재지변이 별로 없는 복받은 땅이라 입찬소리 하면서 안일을 구가하던 무방비의 허를 여지없이 찌르고 흙탕물이 휩쓸어버린 상처가 말할 수 없이 크다. 물난리라는 것이 우리와…

    당진시대
  2. 1998.08.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려운 이웃과 아픔을 함께 나눕시다

    …. 입에 풀칠이라도 하자고 올해 논 1천평을 빌려 농사를 지었는데 이번 수해로 큰 피해를 입어 생계비는 고사하고 비료값이라도 건질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위치 좋은 땅은 구할 수조차 없어 산주변 비탈논을 얻을 수밖에 없었는데 그게 화근이 된 것이…

    당진시대
  3. 1998.08.31 · 정책·행정 · 유종준

    한보, “국제입찰만이 유일한 대책”

    지역발전을 위한 대책회의 열려 수해피해·군 조직개편·석문공단문제 등 거론돼 당진군이 수해 피해액으로 640억원을 상정하였으나 충남도와 정부의 피해조사팀에 의한 실사과정에서 380억원으로 하향조정됐다. 김낙성 군수는 지난 27일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시대
  4. 1998.08.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항구적 수해예방대책 시급하다

    …6㎜를 기록한 이른바 게릴라성 집중호우로 사상자만도 15명에 달하는 인명피해를 비롯하여 결실을 앞둔 수많은 농경지와 가옥들이 물에 잠기거나 유실되었고 도로 등 공공시설과 상가의 숱한 상품에 이르기까지 실로 광범위하고 엄청난 피해를 안긴 것이다. 따뜻한…

    당진시대
  5. 1998.08.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군 장병들 수해복구 “값진 땀방울”

    …일간 복구에 전념 휴일도 반납, 어려운 일 도맡아 사상 최대의 기록적인 수해로 군 전체가 막대한 타격을 입었을 때, 향토부대인 32사단 2대대(대대장 백원만) 전 장병들은 지휘관을 중심으로 수해당일인 8일부터 27일까지 18일간 휴일도 반납한 채 복구…

    당진시대
  6. 1998.08.31 · 환경·안전 · 유종준

    상점수해 피해보상 실효의문

    …·연대보증 요구해 서민에게는 ‘그림의 떡’ 노래방 등 2종 근린시설 침수피해는 보상조차 안돼 이번 수해로 인해 실제 피해보상을 받는 주민이 극히 적어 많은 상품피해를 본 상인들은 생계에 막대한 타격이 예상되고 있다. 재해보상법에 의한 대부분의 피해보상…

    당진시대
  7. 1998.08.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9.15 전국농민대회 1천여명 참여하기로

    …농민회는 농민 1천명과 함께 이 대회에 참석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이번 수해로 가옥이 파손되는 피해를 입은 정상수 옥현리 분회장에게 복구비로 충남도연맹에서 70만원의 성금을 보냈으며 당진군 농민회에서는 3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또한 농민회 기금 확…

    당진시대
  8. 1998.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사람/수해피해-박경자 대호지면...

    …와 보니 난리도 그런 난리가 없었다. 무엇 하나 건질게 없었던 것이다. 피해는 집에만 있는 것이 아니었다. 논 다섯마지기 있는 것 마저 절반은 자갈밭으로 변해 수확 할 수 없게 된 것이다. 박씨는 15년전, 이발사였던 남편이 중풍으로 몸져 누운 뒤 구…

    당진시대
  9. 1998.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대로 쓰러질 수 없다”

    온주민 수해복구에 안간힘 공무원·자원봉사자·군인 등 구슬땀 당진군 사상초유의 수해를 입은 주민들은 막대한 피해에도 불구하고 물이 빠지고 날이 밝자 마음을 새롭게 가다듭고 복구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상가안에 밀려들어온 빗물을 빼내고 흙투성이 집기와 상…

    당진시대
  10. 1998.08.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군 사상 최대의 수해

    349㎜ 집중호우, 관측사상 최고 산사태로 7명 사망, 5명 부상, 총 피해액 551억 지난 8일 오후부터 군 전지역에 내린 349㎜의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7명이 숨지고 5명이 부상 당하는 등 12명의 인명피해를 냈으며 당진읍 1천5백여채의 가옥 및 …

    당진시대
  11. 1998.08.17 · 정책·행정 · 유종준

    사상 최대의 수해

    8일과 9일 사이 재앙의 밤 - 수해현장일지 진흙탕 속에 잠겨버린 터전 융단폭격 맞은듯 처참한 피해 당진시내들 순식간에 허리까지 물 차올라 단전·단수·전화불통, 공포로 밤새고 보니··· 밤 지새고 가게를 보니··· 당진군 관측사상 최고인 349㎜의 강…

    당진시대
  12. 1998.08.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수해로 총 551억 손실

    당진군은 이번 수해로 인해 총 5백51억6천8백6십9만원의 재산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 인명피해는 사망 7명과 부상 5명으로 모두 12명의 인명피해와 73세대 228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주택은 전파 50채, 반파 106채, 침수 2천32채로 …

    당진시대
  13. 1998.08.17 · 환경·안전 · 이명자

    “오로지 천재지변 탓인가”

    … 폭우로 군내 곳곳의 도로가 파손되고 산사태로 농경지가 매몰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일부지역의 피해원인을 놓고 천재냐 인재냐의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다. 특히 당진군은 지난 96년부터 군내 곳곳의 도로에 가스관, 공업용수관 매설공사가 진행된데…

    당진시대
  14. 1998.08.17 · 환경·안전 · 유종준

    전국서 도움의 손길 이어져

    …답지 상심한 이재민에게 커다란 도움 당진을 강타한 집중호우로 인해 많은 피해가 발생한 사실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자 전국에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수해로 막대한 쓰레기가 시가지 곳곳에 쌓이고 악취가 발생해 전염병 우려가 높아지자 전국 각지…

    당진시대
  15. 1998.08.17 · 정책·행정 · 유종준

    군장병 복구작업에 구슬땀

    …병들이 무너진 제방과 도로복구에 값진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 지난 8일 수해소식을 접한 2대대에서는 수시로 군청과 연락, 피해현황을 접수하고 가용인력에 대한 계획을 세워 공무원 및 유관기관 직원들과 함께 재해응급복구에 나섰다. 장병들은 수해로 유실된 …

    당진시대
  16. 1998.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모저모■

    …을 남녀지도자 새마을지도자 당진군협의회와 부녀협의회 회원 30여명은 큰 피해를 입은 정미면 천의시장 수재민과 복구지원에 나선 공무원 등 2백여명에게 지난 10일부터 이틀간 현장에 나가 점심식사와 간식 등을 마련해 제공하고 위로했다. 전국 새마을단체 지…

    당진시대
  17. 1998.08.17 · 정책·행정 · 김태숙

    □한여름 밤사이에 뒤바뀐 당진

    …밭의 작물과 군데군데 파손된 도로·제방. 군이 집계한 작물과 공공시설의 피해액만도 2백여억원. 게다가 군내 각 상가의 개별 피해액을 집계한 결과 약 3백억에 이르는 재산손실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비로 군에서는 당진읍 신시장과 구시장, 천의시장…

    당진시대
  18. 1998.08.17 · 환경·안전 · 유종준

    만약을 대비한 비상책 “없었다”

    수해 사각지대 당진천, 제방축조와 준설작업 미흡 주장 당진천 범람 대피방송도 좀더 신속하고 철저했어야··· 이번에 발생한 수해는 충분히 대비만 했어도 피해규모를 훨씬 줄일 수 있었는데 안일한 대처로 더 큰 피해를 입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

    당진시대
  19. 1998.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현욱 국회의원 인터뷰

    … 전념하면 이전같은 번영이 다시 올 것입니다.” 김현욱 의원은 서울에서 수해소식을 연락받고 다음날 급히 당진으로 내려왔다. 몇백년만에 처음으로 겪는 수해로 실의에 빠진 지역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피해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수해지역을 돌며 참상을 확인한 김…

    당진시대
  20. 1998.08.17 · 지역사회 · 이명자

    읍면 수해현장을 가다 ···

    …의 물난리를 겪은 우리지역은 합덕·우강을 제외한 전 읍면이 예외없이 큰 피해를 당했다. 특히 북부 산간지대인 정미면을 비롯 고대면, 대호지면과 송산면, 송악면 등이 산사태와 하천범람, 저수지 붕괴로 헤아릴 수조차 없이 많은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한창…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