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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동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20건
기간
1993—2026

820건 · '우리 동네' · 최근 기사부터18 / 41쪽

  1. 2018.03.26 · 지역사회 · 한수미

    노인자원봉사단 ‘사랑나누미’ 발대

    … 교육 및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사랑나누미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앞으로 우리 동네 환경지킴이로 활동하며 봉사정신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이 농촌지역 여성 어르신의 권익 증진 및 인권 인형극을 통한 지역사회 인권 의식 개선…

  2. 2018.03.16 · 지역사회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 부천시의원 출마하는 최은경 씨(수청동 출신)마을 공동체에서 희망을 찾다

    경기도 부천시에서 마을활동가로 활동하고 있는 최은경 성곡동 우리마을주민기획단장은 당진 출신의 출향인이다. 수청동이 고향인 그는 명절 때면 고향 당진을 찾는다. 이전에는 자녀들과 함께 부모님을 뵈러 당진에 종종 왔지만 현재는 일이 많다보니 자주 오지 못…

  3. 2018.0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강익재 전 충남개발공사 사장 경오와 상식(常識)

    …’가 더 널리 쓰이므로 ‘경위’를 표준어로 삼는다고 나와 있다. 어쨌든 우리 세대는 어렸을 때부터 동네 어르신들로부터 경위보다는 경오를 더 많이 들으며 살아왔다. 1970년부터 시작된 새마을 운동의 가장 가시적인 성과는 지붕개량과 농로개설이라고 생각한…

    당진시대
  4.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읍·면·동 주민총회 도입”

    … 단위 이하 마을계획(마을사업) 발굴, 주민총회 통해 시행 사업 결정 ·우리동네 전문가(마을활동가) 양성: 지역의 숨은 자원을 발굴해 마을계획 수립 등 공동체 조직 내 활동가 역할이 가능한 미래의 참여인재로 육성 ·아파트공동체 어울림 사업 확대 추진:…

  5. 201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 곳곳에서 맞이한 새해

    … 맡게 됐어요. 앞으로 계원님들의 손과 귀와 발이 돼야죠. 어떻게 하면 우리 한진 주민들이 잘 살 수 있는지 생각해요. 올해 새로운 해가 뜬 만큼 좋은 일만 있길 바랍니다.” 김향숙 부녀회장 “축복받은 2018년” “지난해 한진포구 경기가 어려웠어요.…

  6. 2017.12.22 · 정책·행정 · 한수미

    “공해업체 리켐스는 행정소송 철회하라!”

    …국 당진시가 패소하고 지금 대법원 판결만이 남아 있는 상태다. 원당동은 우리 지역 희망의 터전이다. 생명의 물줄기인 당진천이 흐르는 곳이다. 하지만 폐수가 범람하는 리켐스가 들어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결국 지역 발전을 저해하고 주거 환경을 훼손시킬…

  7. 2017.12.17 · 정책·행정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면천면 송학리 이재준 씨“나의 본적은 독도입니다”

    … 싶었지만 공휴일이라서 부득이 8월 14일에 변경했다. “독도는 당연히 우리 땅 아니겠습니까? 본적이라는 말은 없어졌지만 비슷한 개념인 등록기준지를 독도로 옮긴 것은 나의 뿌리를 어디인지 상징적으로 나타낸다고 생각해요. 제 힘으로 독도가 우리 땅임을 …

  8.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마을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사람들이 살아가는 최소한의 공동체를 ‘마을’ 또는 ‘동네’라고 한다. 마을 만들기라는 표현 속에는 공동체, 마을가꾸기, 주민 등 다양한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이제 마을 만들기는 마을(지역)이 지니고 있는 과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과정으로 자…

    당진시대
  9. 2017.10.27 · 정책·행정 · 임아연

    2년 연속 전국 박람회 참가

    …대표로 전국 주민자치박람회에 참가했다. 지난 18일 열린 제2회 충남형 동네자치 한마당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전남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린 전국 주민자치박람회에 참가해 신평면의 주민자치 활동을 소개했다.…

  10. 2017.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편명희 당진시의회 의원1인 가구 시대의 그늘

    1인 가구가 우리나라 주된 가구유형인 시대에 접어들었다. 그간 1인 가구는 홀로 사는 노인가구가 대표적이었지만 이제 청년, 중년, 노인 등 전 세대로 확대 되고 있다. 2016년 통계청이 발표한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 1인 가구 비율은 27.9%이며 …

    당진시대
  11. 2017.09.30 · 산업·경제 · 임아연

    대덕동 곤드레 나주 추어탕 오장교·유선자, 배병수·유경수 부부“건강을 최고로 생각하는 추어탕”

    … 무(무청), 고구마, 배추, 쪽파 등을 재배해 재료로 사용한다. 쌀은 동네 지인이 생산한 간척지쌀로 밥을 지어 믿고 먹을 수 있는 로컬푸드 식당이다. 타고난 손맛을 자랑하는 유선자·유경수 자매의 솜씨 덕에 추어탕 뿐만 아니라 닭도리탕과 삼계탕도 추천…

  12. 2017.09.30 · 지역사회 · 백승하

    살기 좋은 동네, 우리 스스로

    …주민들은 여전히 이러한 토론회가 있는지도 모른다. 이 토론회에 더 많은 동네의 할아버지와 할머니, 온 가족이 나와 함께 이야기 나누면 살기 좋은 동네가 될 것이다.

    당진시대
  13. 2017.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국화향 가득 아름다운 우리 동네

    당진1동주민자치위원회(회장 최경용)가 지난달 20일부터 27일까지 당진1동 일원에 국화꽃 2600분을 식재했다. 지역을 아름답게 가꾸고자 실시한 ‘힐링꽃동산 조성사업’을 위해 당진1동주민자치위원회와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회장 서순원·이순희) 등 …

  14. 2017.09.15 · 문화·교육 · 한수미

    자치분권대학 당진캠퍼스 개강

    …[제1강] 왜 자치이고 분권인가? 이인숙 건국대 행정대학원 교수 “지금 우리사회는 지식정보화 시대, 4차 산업혁명 시대로 들어섰다. 그러나 1987년 개헌 이후, 그 옛날 낡고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지금도 무겁게 걸치고 있는 것과 같다. 그동안 대한민…

  15. 2017.08.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미산과 삶] 송영팔 나루문학회 회장거미설

    여기는 사기소리 동네에 있는 농가주택이다. 농부의 힘찬 농기계 소리가 생명의 박동을 울리는 곳이다. 찬란한 아침 햇살도 있다. 방금 깨어난 새벽 산풀내음은 막내누이처럼 참 좋다. 현관문을 열고 한발을 내디뎠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거미줄이 안면을 …

    당진시대
  16. 2017.08.11 · 지역사회 · 이영민

    아파트에도 주민자치 바람 분다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1 아파트공동체 어울림 사업

    …면서 서로 간의 소통이 부족한 게 사실이다. 옆집에 누가 살고 있는지, 우리 지역의 현안은 무엇인지 모르는 주민들이 많다. 공동체 약화에 따른 이웃 간 소통 단절은 주민들 간 갈등 증폭으로 비화되기 쉽다. 당진시가 주민자치를 주창하며 각 읍·면·동 단…

  17. 2017.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차정남상록수교회 원로목사이웃을 사랑하라

    …치면 주님께서 직접 와서 도와주는 것을 믿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여름, 동네 사람들과 물놀이를 갔는데, 수영에 미숙한 청년이 고동을 주우려고 강가에 들어갔다가 웅덩이에 빠졌습니다. 그래서 이 청년은 “주여, 저를 구해주세요. 주님을 믿습니다”라고 외쳤…

    당진시대
  18. 2017.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은주 씨 당진시 우두동 거주황토와 고구마

    …고구마는 달콤한 간식이면서 잊지 못할 추억이기도 하다. 황토밭에서 자란 우리 집 고구마는 동네에서 제일 맛있었다. 초등학교에 들어가기도 전의 일이다. 그날은 어머니가 부엌에서 유난히 분주했다. 아랫방 댓돌에는 낯선 남자의 구두가 놓여있고 그 반짝거리는…

    당진시대
  19. 2017.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재능과 마음을 나누세요”여성이 뛴다 9백계순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시지회장

    …평상이 있는데 수확철만 되면 고구마며 호박이며 농산물이 한 가득이에요. 동네 어르신이 가져다가 주신 것들이죠. 김장철에는 제 일정에 따라 집집마다 김장을 담가요. 그때는 정말 정신없이 매일 가가호호 돌아다니면서 김장을 도와요. 함께 돕고 사는 너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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