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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생 학부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48건
기간
1993—2026

1,948건 · '학생 학부모' · 최근 기사부터18 / 98쪽

  1. 2022.01.06 · 정책·행정 · 임아연

    “죽음의 도로에서 아이들을 살려주세요”

    탑동초등학교 앞 초등학생 교통사망사고와 관련해 탑동초 학부모회와 운영위원회가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죽음의 도로에서 우리 아이들을 살려달라’며 청원을 올렸다. 지난 3일부터 시작된 이번 청원에 따르면 탑동초등학교는 작은 학교에 불과했지만 도시개발과…

    당진시대
  2. 2022.01.03 · 문화·교육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노창엽 고대중학교 교사“약자 편에 서는 신문 되길”

    … 교직생활을 마무리하고 싶다”고 전하기도 했다. 그는 교사 초임 때부터 학생생활지도 업무를 맡아왔다. 주위에서 수십년 간 평교사로 있는 이유가 무엇이냐고 물을 때마다 그는 항상 똑같은 답변을 한다. 단지 학생들과 가까이 있고 싶어서라고. 노 교사는 “…

  3. 2022.01.0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강초, 텃밭서 수확한 농산물 판매한 수익금 전달

    …웃을 위해 써 달라며 52만5000원을 기부했다. 지난달 23일 우강초 학생 및 교사는 우강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52만5000원을 전달했다. 이 성금은 지난해 봄부터 우강초 학생들과 학부모, 우강주민자치회가 함께 텃밭에 감자 모종을 심어 수확, 판매…

  4. 2021.12.31 · 문화·교육 · 박경미

    “음악에 장애는 중요하지 않아요!”IT 결합형 타악기 앙상블 ‘해늘’

    …으로, 몸짓으로, 마음으로 통하기 때문이다. 합덕고와 당진꿈나래학교 장애학생들이 음악을 매개로 세상과 소통하고 있다. 장애학생들로 구성된 IT 결합형 타악기 앙상블 ‘해늘’이 활동한 지 어느새 3년의 시간이 지났다. 이 기간 동안 무대에 서기 두려워하…

  5. 2021.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진호 당진시 평생학습과장아이 키우기 좋은 으뜸 교육도시를 만들기 위한 당진시 교육경비

    …산 투자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당진시에서는 미래 세대인 학생들에게 교육경비 보조금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먼저 ‘교육경비’가 무엇인가에 대하여 이해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교육경비는 당진시가 고등학교이하 각급학교의 교육에 소요되는 경…

    당진시대
  6. 2021.12.24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가 뽑은 2021년 10대 뉴스

    …·유이계 대표가 당진시청 앞에서 천막 농성을 벌이고 있다. 한편 우강초 학생들로 구성된 환경의사회가 한국내셔널트러스트가 주관한 ‘이것만은 꼭 지키자’에 소들섬 주제로 공모에 참여해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수상작 선정을 끌어내기도 했다. 현재 소들섬을…

  7. 2021.12.24 · 문화·교육 · 임아연

    모 중학교 학교폭력 사건 관련 당진교육지원청 상대로 행정소송 및 감사청구

    …내 모 중학교에서 학교폭력 신고가 있어 당진교육지원청이 가해자로 지목된 학생에게 학급교체 등의 조치를 내린 가운데, 학생 측이 처분에 부당함을 호소하며 당진교육지원청을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하고 감사를 청구했다. 중학교 1학년인 A학생은 지난 4월 학…

    당진시대
  8. 2021.12.17 · 정책·행정 · 한수미

    “어린이 교통사고 대책 마련하라”

    탑동사거리에서 한 학생이 교통사고로 사망한 지 한 달여가 지난 가운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민·관 합동 대책회의가 지난 15일 열렸다. 이날 탑동초 인근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당진시의 대책 보고가 이뤄졌다. 하지만 일부 ‘장기검토’ 과제로 남은 대책에…

  9. 2021.12.10 · 정책·행정 · 한수미

    “탑동교차로 위험 요인 즉각 개선하라”

    탑동교차로에서 초등학생이 대형 화물차에 치여 사망한 것과 관련해 학부모와 시민단체가 울분을 토하며 위험도로 개선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지난 9일 개최했다. 지난달 25일 탑동교차로 우회도로에서 자전거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너다 신호를 위반한 25톤 덤프…

  10. 2021.12.10 · 지역사회 · 임아연

    슬픔을 나눔으로…“아들이 기뻐할 것”

    탑동초등학교 앞 교차로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한 학생의 부모가 지역사회를 위해 2000만 원을 기탁하며 다시 한 번 지역주민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 지난달 25일 탑동사거리에서 보행자 신호에 우회전하던 덤프트럭에 치여 A학생(탑동초6)이 유명을 달리한 …

    당진시대
  11. 2021.12.04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합덕제철고등학교, 온정으로 담근 김치 나눔

    …사는 지난달 24일 배추와 무를 수확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배추와 무는 학생과 교사가 직접 심고 가꾼 것으로 배추 1000여 포기와 무 500여 개가 사용돼 총 사흘에 걸쳐 김장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봉사에는 학생과 교사, 학부모 등의 참여 및 지원…

  12. 2021.12.04 · 문화·교육 · 김예나

    환경부 장관상 수상한 당진 우강초등학교 환경의사회 동아리소들섬 위한 작은 움직임 큰 희망이 되다

    …람들에게 소들섬이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환경을 치료하는 학생들 우강초등학교 환경동아리 ‘환경의사회’는 환경에 관심이 있는 우강초등학교 6학년 학생 8명이 ‘의사처럼 환경을 치료하자’는 의미로 결성됐다. 학생들은 지도교사를 직접 섭외하는…

  13. 2021.12.03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 탑동교차로 실제로 걸어봤더니…

    …자 신호등 시간은 여유롭지 않았다. 보폭이 좁고 걸음 속도가 느린 어린 학생들의 경우는 어떨까. 매일 아침 이곳에서 교통지도를 하는 학부모들은 신호가 깜빡이면 아이들의 발걸음을 재촉한다. “얘들아, 신호 바뀐다. 빨리 와!”

  14. 2021.12.03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 위험을 방치했던 댓가…이제는 바꿔야 한다

    탑동교차로에서 한 초등학생이 25톤 화물차에 치여 사망했다. 학생이 자전거를 타고 바로 앞 교통섬까지 가는 그 찰나에 사고가 발생했다.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지만 사실 이미 예견된 사고였다. 탑동교차로에서는 지난해에만 9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그동…

  15. 2021.12.01 · 지역사회 · 한수미

    농사부터 김장까지…온정으로 담근 김치 나눔

    …앞서 지난달 24일 배추와 무를 수확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배추와 무는 학생과 교사가 직접 심고 가꾼 것으로 배추 1000여 포기와 무 500여 개가 사용돼 총 사흘에 걸쳐 김장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봉사에는 학생과 교사, 학부모 등의 참여 및 지원…

  16. 2021.11.30 · 문화·교육 · 한수미

    “이색 졸업 파티로 추억 쌓아요!”

    …9로 인한 제한된 활동으로 추억을 쌓지 못하고 졸업하는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을 위해 이색 졸업 파티가 열렸다. 금초권역센터(센터장 원국희)와 신평면 학부모들이 함께 지난 13일 금초권역센터에서 졸업파티를 개최했다. 이날 졸업 파티는 다채롭게 진행됐다.…

  17. 2021.11.26 · 문화·교육 · 박경미

    예고된 위험…방치 속에 어린 생명 잃었다

    탑동초등학교 학생이 학교 앞 도로에서 덤프트럭에 치여 사망하는 일이 발생하면서 지역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수년 동안 교통지도를 해온 학부모 등이 교통사고를 우려하며 개선의 필요성을 제기해 왔지만, 어른들의 외면 속에 위험이 방치된 사이, 결국 한 …

  18. 2021.11.20 · 문화·교육 · 한수미

    포근한 날씨 속 치러진 2021 수능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가운데 당진시에는 951명이 시험에 응시했다. 학생들은 아침 일찍부터 시험장을 향했고, 김홍장 당진시장과 김용재 당진교육장을 비롯한 학부모, 후배들이 교문에서 수험생들을 응원했다.

  19. 2021.11.09 · 문화·교육 · 김예나

    학생가정에 지역농산물 꾸러미 전달

    … 예산을 투입했으며,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 16개교의 1만740명의 학생 가정에 3만 원, 5만 원, 8만 원, 10만 원 상당의 친환경·지역농산물 꾸러미를 공급했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학교급식 중단으로 불용되는 무상급식비 예산을 재원…

  20. 2021.11.01 · 문화·교육 · 한수미

    불법 콜택시 ‘콜뛰기’ 청소년까지 번졌다

    …명 ‘콜뛰기’가 기승이다. 심지어 운전자와 이용자가 청소년까지 확대되며 학부모 사이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당진교육지원청이 지난달 19일 아동·청소년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유관기관 협의회를 개최한 가운데 ‘불법 택시영업 콜뛰기에 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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