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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국 남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9건
기간
1993—2026

349건 · '한국 남편' · 최근 기사부터18 / 18쪽

  1.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선소감

    … 졸업했다. ●92년 동화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작품활동에 들어가 그동안 한국아동문학연구소 신인상과 경기도민상 문화예술부문을 수상하고 월간문학 96년도 7월호에서 시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동화집 「올라가는 꿈 달려가는 꿈」등이 있다. ●현재…

    당진시대
  2. 1996.03.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효순 순성면 백석리

    …게 인정(仁政)과 덕치(德治)를 연설하신 위대한 정치가였다. 특히 동양(한국, 일본)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유교의 시조인 것이다. 공자께서는 지금의 산동성인 노(魯)나라의 수도 곡부(曲阜)에서 태어나시고 그곳에서 세상을 떠나셨다. 지금 곡부에는 공자묘…

    당진시대
  3. 1996.03.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태분 우강농협 주부대학장

    …분 우강농협 주부대학 학생장, 우강면 송산리 1구 부녀회장 작년 11월 한국갤럽조사연구소가 전국 남녀 1천5백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직업인들에 대한 윤리수준평가”에서 정직성과 윤리성에서 최하위, 즉 꼴찌를 기록한 것이 국회의원들이었다. 내달 4월 11…

    당진시대
  4. 1995.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후루세 기미오씨 설비기술자 일본인

    후루세 기미오씨 (설비기술자-일본인) 광복 50주년에 한국출장 온 일본인 해방동이 광복 50년, 반세기가 지난 요즘에도 우리나라에는 일제의 잔재들이 유형, 무형으로 지워지지 않고 남아 있으며 또 그대로 사용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그중에 대표적인 것…

    당진시대
  5. 1995.07.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용과 배려로 ꡐ홀로서기ꡑ10년-한양왕족발 전은숙 씨

    …영하는 전은숙(39세)씨는 혼자 힘으로 탄탄한 기반을 이뤄놓은 ꡐ의지의 한국인ꡑ이다. 20평짜리 상가에서 수중에 50만원을 갖고 시작한 족발집이 얼마전 40평짜리 넓은 식당으로 바뀌었고 곧 있으면 새 아파트로 입주하게 된다. 사람들이 그를 가리켜 ꡐ재…

    당진시대
  6. 1995.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늘 변화를 꿈구는 사십대 - 김인숙 플라워숍 김인숙씨

    …’로서의 조건을 갖추지 못했다. 서른아홉의 나이에 결혼을 했고 4년 뒤 남편과 사별. 현재 독신으로 살고 있다. 그 또래 여성들에게 있어 모든 희노애락의 대상인 남편과 자식이 없는 것이다. 그러나 김씨는 그로 인한 소외감과 외로움을 느낄 겨를도 없다.…

    당진시대
  7. 1994.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청년연합회 김명선 회장

    …치에 힘써 매년 청소년, 노인 지원활동 지리산 천왕봉 정상에 올라서면 “한국인의 기상, 여기에서 발원하다”라는 비석이 서 있다. 천왕봉에서 내려다보니 동과 서,남과 북 어디에나 구름바다로 온세상이 덮여있어 시야에 들어오는 것이 온통 구름뿐이다. 마치 …

    당진시대
  8.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지운 할머니와 나눈 심훈 가족' 이야기(당진읍 읍내리)

    … 있어 참여했다고 한다. 멀다면 멀고, 가깝다면 가까운 사이. 할머니의 남편 심화섭(75세) 옹과 작고한 심훈선생은 사촌지간으로 모두 부곡리에서 살았다. 할머니는 심훈선생 가족들의 모습을 많이 기억하고 있다고 했다. “특히 부인이 팔방미인었어. 파평 …

    당진시대
  9. 1994.03.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7호(1994.3.28)특집기사/특정폐기물

    … 있어 참여했다고 한다. 멀다면 멀고, 가깝다면 가까운 사이. 할머니의 남편 심화섭(75세) 옹과 작고한 심훈선생은 사촌지간으로 모두 부곡리에서 살았다. 할머니는 심훈선생 가족들의 모습을 많이 기억하고 있다고 했다. “특히 부인이 팔방미인었어. 파평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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