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26건
기간
1993—2026

3,626건 · '따뜻' · 최근 기사부터182 / 182쪽

  1. 1994.02.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희명 할아버지

    …어설수 있는 얕은 집에 30년째 살고있는 윤리명(71세)노인을 찾은것은 따뜻한 봄날씨 같은 입춘이 한치앞에 다가선 오후였다. 윤희명씨는 연세보다 더 늙어보였으니 요새 건강한 노인 70세면 청년층에 끼어들 수 있건만 왜 이렇게 연로하였을까. 목발을 짚고…

    당진시대
  2. 1994.01.31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40대의 젊은 정치 지도자 - 김종성 도의원

    …에 식장으로 가지않고 전날 집으로 찾아갑니다. 거기서 많은 분들과 함께 따뜻한 식사도 대접받고 많은 대화도 하고 있죠. 주로 2001년 우리지역의 변화된 모습이나 도의 예산관계중 주민과 관련있는 부분에 대해서죠. ■ 합덕지역이 여러모로 소외되어 있는데…

    당진시대
  3. 1994.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치만 할아버지

    … 분노와 혼란과 좌절과 고통이 있는 그 자리이다.” 이치만 할아버지에게 따뜻한 온정을 주실분은 연락주십시요. 서금구/당진시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0457)363-1991

    당진시대
  4. 199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장애자 박호선씨

    …. 빨래를 해주고 밥을 얻어다 같이 먹기도 했다. 땔감도 긁어다가 방을 따뜻하게 불을 때주며 그야말로 스윗트홈을 이루게 된 것이다. 박호선씨는 50세쯤에 까까머리에서 상투를 틀게 된 것이다. 그때를 생각하면서 입가에 웃음을 머금으며 일생동안 제일 좋은…

    당진시대
  5. 199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성단체협의회 유재분 간사의 아껴쓰는 생활이야기

    …도 해요.” 일회성 행사를 안타깝게 바라보는 그녀의 시각을 때묻지 않고 따뜻하다. 그녀는 여성단체협의회의 일도 엄밀히 보면 봉사라고 얘기하면서 아직 전체 당진여성을 대표하지 못한다는 한계만 빨리 탈피한다면 협의회가 지역을 위해, 참으로 많은 봉사를 할…

    당진시대
  6. 1993.10.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창간준비호2호(1993.10.19)복지사회로 가는 길

    … 이 사회가 해 줄 일은 그들을 더도, 덜도 말고 한 사람의 구성원으로 따뜻하고 정당하게 대우하는 것 뿐이다. 당진군 장애인 재활증진대회에 내걸어진 구호처럼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를 건설줁하기 위해 이들은 진심으로 이 사회의 복지와 정의구현을 갈망하…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