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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늘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74건
기간
1993—2026

2,274건 · '오늘 우리' · 최근 기사부터19 / 114쪽

  1. 2022.09.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오정아 출향인(읍내동 출신 / 당진초·호서중·호서고 졸업)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산다는 것

    …을 보며 날씨를 가늠해본다.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산다는 것은 곧 톈산을 우리동네 뒷산으로 향유할 수 있다는 것이다. 톈산은 ‘하늘의 산’이라는 뜻으로 유네스코에도 등재된 만년설을 볼 수 있는 자연유산이다. 아시아의 알프스라 불리는 거대한 산맥으로 중국…

    당진시대
  2. 2022.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동학민족통일회는 하늘에 고합니다

    우리는 오늘 남과 북이 평화롭게 공존하고, 교류 협력하며 공존공영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 오늘날 세계사에 유례없이 70여 년이 넘게 계속되어 온 동족 분단의 부끄러운 역사를 동학정신과 동학혁명 정신으로 청산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선 것…

    당진시대
  3. 2022.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2022 심훈 추모문화제…꺼지지 않을 상록수 정신

    …심천보 이사장은 “심훈 선생은 ‘상록수’를 통해 일제 식민시대를 살았던 우리 민족의 정서를 새로이 지각하고 농촌계몽과 민족운동의 열정을 불태울 수 있던 계기를 마련해준 인물”이라며 “심훈 선생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오늘날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

  4. 2022.08.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종권 대호지노인대학 학장 (전 공무원) 노년의 즐거움은 배움에서 찾아야 한다

    … 좋다. 모르는 사람들과 만나서 정보도 교환하며 소통하는 사회적 활동이 우리 노년의 삶에 힘이 되고 보람이 된다. 늙었으니까 집에만 있으라고 하는 것은 노인 학대다. 몸의 움직임도 느리고 말도 어둔하고 눈이 있어도 멀리 보이고 귀가 있어도 잘 들리지 …

    당진시대
  5. 2022.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7] 만나라육전 윤의진 대표 푸드트럭 타고 방방곡곡…사람과 만나는 ‘만나라 푸드트럭’

    …한 날이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는 말처럼 비가 왔다. 윤 대표는 “오늘이 아니면 영영 장사를 못 나가겠다는 생각에 비 오는 날 첫 장사를 시작했다”며 “그전까지 혼자 장사를 하는 것에 대해 정말 두렵고 걱정이 많았다”고 말했다. 우중에 판매한 핫…

  6. 2022.07.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전국언론노동조합 성명] 기획재정부에 묻는다. 지역신문은 졸(卒)인가?

    …던 터였다. 그러나 윤석열 정부와 기재부의 ‘경로 의존적’ 삭감 타령에 우리의 기대는 한탄과 분노로 바뀌고 있다. 몰라서 그럴까? 지역언론엔 오히려 더 많은 지원이 필요한 때다. 이른바 기성 미디어들의 부침 속에서 유사 저널리즘에 의한 ‘가짜뉴스’와 …

    당진시대
  7. 2022.07.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 지속가능발전의 20년사(史)

    …동강령을 실천하기 위하여 전 세계로 파급된 ‘지속가능발전’이라는 화두가 우리 당진시에 씨앗을 뿌리며 탄생한 지 어느덧 20주년의 성년기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는 ‘당진시’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

  8. 2022.06.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동반자

    …일들로 힘든 순간을 차곡차곡 쌓아 여전히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제 우리는 평안마을이 어떤 존재가 되어 그 자리를 지켜야 하는가를 생각해 본다. 어느 날 보호자로부터 편지를 받은 적이 있다. ‘오늘도 아버지 침대에 누웠습니다’로 시작되는 아버님 전…

  9. 2022.06.24 · 인물·동정 · 박경미

    송산라이온스클럽 윤주동 회장 취임

    …디아 해외봉사에 참여해 참봉사를 실천한 것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우리 클럽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제2, 제3의 희망을 심어주는 봉사를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보람되고 행복했다”며 “앞으로 평회원으로 돌아가 클럽 발전을 위해 힘쓰…

  10. 2022.06.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덕기 우강면 신촌리 이장 “자연재해 대책방안 마련해야”

    … 듯 하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가뭄(한발)이라는 큰 자연재해로 인해 우리 농업인들은 시름에 잠겨있다. 그렇다고 애지중지 키워놓은 농작물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에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물을 주려고 해도 담수호의 물이 말라 농어촌공사가 제한 급수를 하고…

    당진시대
  11. 2022.05.30 · 정책·행정 · 임아연

    [지방선거 Q&A]‘자치단체장 및 지방의원 선출’ 지방자치의 핵심

    …의원 및 광역자치단체장을 동시에 뽑는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치르면서 오늘날에 이르렀다. 지방자치단체장은 각 지역 행정부의 수장이고, 지방의원은 행정을 감시하고 지역의 자치법규인 조례를 제정하며 예산을 심의 의결하는 기능을 하고 있다. 지역주민의 자…

    당진시대
  12. 2022.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동네 산 ‘송악산’ 알아보기

    … 3주간에 걸쳐 송악읍의 대표 산인 ‘송악산’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오늘부터 등산왕’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송악산은 옛 중흥면의 진산으로, 과거 ‘숭학사’라는 절이 있어 숭학산이라고 불리던 것이 변해 송악산으로 이름 붙여졌다. 주민에게 자신이 사는…

  13. 2022.05.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경제학의 관점에서 바라본 우리사회의 농산물 가격 결정구조

    …대에 와서 많이 수정되었지만 수요와 공급, 이기심, 경쟁, 자유시장 등 오늘날의 경제학에서도 많이 쓰이는 개념의 시초가 된 것이 사실이다. 현대사회에서 재화의 가격은 역시 수요와 공급의 법칙을 따른다. 일부 민감한 품목에 대해서는 정부의 적극적인 개입…

    당진시대
  14. 2022.05.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어버이날에 즈음하여

    …니고 세 번째 자리에 앉게 했다. 이를 본 나폴레옹 군대의 한 장수가 “우리 나폴레옹 황제께서는 프랑스에서 제일 높은 황제폐하인데 어찌해서 제일 높은 자리가 아니고 세 번째 자리에 모시느냐, 이런 짖은 우리 황제폐하를 욕되게 하는 짓이다”며 칼을 빼들…

  15. 2022.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코로나를 넘어서 바라보는 노인복지

    …을 안내하였고, 현장의 복지관에서는 2020년 4월부터 만 2년이 지난 오늘 2022년 4월까지 복지관을 축소 운영하거나 일정 기간 휴관을 몇 차례 반복하게 되었다. 코로나 상황에서 복지관 사업의 큰 변화를 들자면, 복지관 내 강의실 수업이 축소되다가…

    당진시대
  16. 2022.04.18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상토론] 당진시장 후보자한광희 민족문제연구소 당진시지회장“환경문제 해결해 녹색 당진으로 전환해야”

    … 질의와 관련 공무원의 답변이 거의 없었다. 환경에 대한 정치의 외면이 오늘의 당진을 만든 거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당진시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정책과 사업은 무엇인가? 환경문제에 관련하여 5가지를 공약으로 제시했다. 그러나 보다 근본…

  17. 2022.04.1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은봉산장고즈넉한 한옥 통창 너머 보이는 은봉산 풍경

    …고 말했다. 덧붙여 “겨울의 은봉산은 물이 얼어 낚시터를 운영하지 않아 우리 가족만 볼 수 있었던 모습”이라고 말했다. 자연을 벗 삼는 생활을 했던 조 대표는 고등학교 졸업 이후 떠나 서울에서 살던 생활이 힘들었다고. 그는 “시골에서 살다 서울로 가니…

  18. 2022.04.08 · 정책·행정 · 한수미

    “환경개선 확실히 보여주겠다”더불어민주당 한광희 당진시장 예비후보 출마 기자회견

    …특히 ‘환경’을 강조하며 관련한 공약을 강조했다. 그는 “자의든 타의든 우리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 살게 됐다”며 “시민사회는 이해관계에 따라 이견을 보이며 사분오열 됐고 가장 기본적인 대응에서 문제점이 드러나면서 오늘날 당진의 환경을 만들었다”고 말했…

  19. 2022.04.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청소년의 동반자 당진시청소년재단

    우리 사회는 일반적으로 ‘청소년’을 우리의 미래라고 칭한다. 겉으로는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표현으로 느껴지지만, 청소년의 입장에서 생각해 본다면 결코 받아들이기 쉽지 않은 관점이다. 청소년은 대한민국의 국민이자 지역의 시민이요, 현재를 함께 살아가고 있…

  20. 2022.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박은혜 당진경찰서 합덕파출소 경장여러분의 사회적 이름은 무엇인가요?

    … 왜 경찰이 되고 싶은가 물어보면 ‘경찰은 도둑놈, 나쁜 놈을 혼내주고 우리를 지켜줘서 멋있어서 하고 싶다’고 답했다. 현재 나는 자연인으로서의 박은혜라는 이름 외에 사회인으로서의 경찰이라는 이름으로 불려지고 있으며 직업인으로서 당진경찰서 합덕파출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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