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30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을 가득 채운 문인화 향기
순성면 성북1리에서 문인화 작가들이 탄생했다. 당진시 평생학습 특성화마을 사업으로 순성면 성북1리에서 올 한 해 문인화 수업이 진행됐다. 강의는 김영란 꽃길갤러리 대표가 맡았다. 9명의 주민은 매주 수요일마다 성북1리 마을회관에 모여 김영란 대표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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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건 · '가득 채운' · 최근 기사부터2 / 7쪽
2022.12.30 · 지역사회 · 한수미
순성면 성북1리에서 문인화 작가들이 탄생했다. 당진시 평생학습 특성화마을 사업으로 순성면 성북1리에서 올 한 해 문인화 수업이 진행됐다. 강의는 김영란 꽃길갤러리 대표가 맡았다. 9명의 주민은 매주 수요일마다 성북1리 마을회관에 모여 김영란 대표에게 …
2022.09.30 · 문화·교육 · 박경미
…뒤 이날 오후 5시경 당진시청에 안치됐다. 다음날 열린 개회식은 객석을 가득 채운 관중과 함께 ‘함께 잇는 우리’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15개 시·군 선수단이 입장해 이번 체전에서 선의의 경쟁을 통한 화합을 다짐했다. 개회식에서는 국내 유일 외발 비보…
2022.09.02 · 정책·행정 · 박경미
…욕을 자극한다. 비빔국수를 한 젓가락 먹으면 고소한 참기름 향이 입안을 가득 채운다. “허투루 요리하고 싶지 않아” 소담에서는 여름 계절 메뉴로 열무국수, 겨울 계절 메뉴로 떡국과 떡만둣국을 즐길 수 있다. 얼음을 넣어 매콤시원한 열무국수는 한여름 더…

2022.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채운동에 위치한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 사무실은 비가 오면 천장에서 물이 새고, 습기가 빠져나가지 못해 곰팡이로 가득하다. 당진시에서는 장애인회관에 입주할 것을 권유하고 있지만, 협회 측에서는 이를 거부하며 기존 시설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30…
2022.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저 탁 트일 지경이다. 게다가 모를 심은 5월부터 수확 전까지, 들판을 가득 채운 벼가 자라고 익어가는 과정을 지켜보는 건 주민들에게 기쁨 그 자체다. 김재운 노인회장은 “추수가 다가오면서 벼가 누릇누릇 익어가는 걸 보면 기분이 무척 좋다”면서 “일년…
2022.08.26 · 문화·교육 · 임아연
…터를 펼쳐놓고 아이들에게 팥빙수 재료를 나눠줬다. 간식으로 배를 든든히 채운 뒤에는 도서관의 숨겨진 공간을 가기 위한 열쇠를 완성하고, 어두운 비밀공간으로 인도하는 등불을 만들었다. 전래놀이를 통해 열쇠조각을 획득함으로써 도서관의 비밀을 하나씩 풀어나…
2022.08.26 · 산업·경제 · 박경미
오일 장날이면 시장은 구경꾼과 상인들로 북적인다. 활기 가득한 시장을 구경하다 보면 길따라 바람따라 음식 냄새가 난다. 순대 한 접시, 따끈한 국밥 한 그릇에 출출함을 달래곤 했던 장터순대국밥(대표 장명식)이 10년째 한 자리를 지키고 있다. 선물 받…
2022.08.19 · 정책·행정 · 유수아
…날 수 있게 됐다. 본점을 운영하는 김창주 대표의 아들인 김종성 대표가 채운동에 직영점을 열었다. 고조선갈비 직영점에서는 수제숯불돼지갈비, 숯불삼겹살, 예약손님 한정으로 한우생고기를 맛볼 수 있다. 김종성 대표는 본점과 같은 맛을 위해 본점을 오가며 …
2022.03.23 · 정책·행정 · 박경미
채운동에 자리한 작은 국밥집인 뼈국밥집. 몇 년 전 빛바랜 간판 대신 새로 단장한 간판을 단 이곳은 30여 년간 주민들에게 든든한 한 끼를 전했다. 7평 남짓한 가게를 들어서면 음식을 만드는 조리 공간이 있고 테이블 6개가 놓여있다. 긴 시간 동안 한…
2022.01.03 · 문화·교육 · 박경미
…님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조금씩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며 “가득 만들어 쇼케이스에 진열해 판매하면 몸은 편하겠지만 꽈배기와 도너츠 맛은 떨어진다”고 말했다. 이어 “주변에서 배달을 하라는 말도 많이 들었지만 꽈배기는 금방 튀겨 먹어야 맛있…
2021.12.08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지막 사찰이다. 이곳에서 풍경 소리와 역찬의 물줄기와 천변 달뿌리풀, 채운들판을 바라보면 마음에 여유가 들어온다. 주변에 있는 면천두견주 전수교육관에서 두견주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으며 영탑사에 들려 금돈사존불과 칠층석탑을 만날 수 있다. - 총 …
2021.08.28 · 문화·교육 · 박경미
빨강, 파랑, 초록, 노랑…. 형형색색의 색깔이 전시장을 가득 채웠다. 6개 나라에서 온 9명의 작가들이 제각각 표현한 색의 향연이 당진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ART in the COLOR> 展(이하 아트인더컬러)이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오는 …
2021.08.17 · 정책·행정 · 박경미
…니 등 다양한 속 재료로 만든 타르트가 준비돼 있다. 그중에서도 딸기를 가득 얹은 딸기타르트가 가장 인기가 많다. 이외에도 크림치즈와 호두타르트도 손님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다고. 임 대표는 “망고를 제외하고는 생과일을 사용하기 때문에 철에 따라 타르트…
2021.08.03 · 정책·행정 · 박경미
…‘크로와상 게살와사비’, 호밀빵 사이에 당근샐러드(당근라페)와 계란으로 채운 샌드위치 ‘호밀 에그 당근라페’ 등이 있다.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가 들어가는 ‘수제리코타치즈 샐러드’ 식사 대용으로도 가능한 신메뉴 ‘바질파스타샐러드’ 등이 준비돼 있다. …
2021.05.24 · 산업·경제 · 한수미
… 터미널에 자리했다. 키다리 꼬마김밥에는 최미경·최지연 자매의 정성이 한가득 담겨있다. 맞춤 유니폼부터 키다리 꼬마김밥 간판과 인테리어까지 마치 프랜차이즈 같지만 두 자매가 하나하나 고심해 만들어 냈다. 특히 언니 최지연 씨는 꼬마김밥을 만들기 위해 …
2021.04.19 · 정책·행정 · 박경미
…나19가 종식돼 이전의 삶으로 돌아갔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벽면 가득 채운 시 한편 채 대표가 요리하면 남편 김 씨는 배달을 한다. 부부가 저녁 손님상까지 정리하면 어느덧 시곗바늘은 밤 10시를 가리킨다. 최근 3년여 전까지만 해도 주말에도 일…
2021.01.29 · 문화·교육 · 박경미
…그란 슈볼을 한 입 베어 물자 부드럽고 달콤한 커스터드 크림이 입 안을 가득 채운다. 커스터드 크림 외에도 블루베리 크림과 딸기 크림이 듬뿍 들어간 블루베리 슈볼과 딸기 슈볼도 있다. 치즈를 좋아한다면 길쭉한 일자형 모양의 하오치즈스틱을 추천한다. 생…
2021.01.11 · 지역사회 · 박경미
…지루했다는 둥 가족과 보낸 사연들이 식당 공기와 희석되어 소리로 식당을 가득 채운다 세상사 시끄러운데 속 편할 리 없지만 어찌하겠는가 한잔 술로 달래며 우리들에게 뭐 있나 독자들에게 매력적인 글 쓰는 글쟁이로 상상해보는 일밖에 공짜처럼 얻은 글로 질긴…
2020.11.28 · 지역사회 · 김예나
…전했다. 지난 2007년 식당 개업 이교야채순대는 지난 2007년 7월 채운동 이교 인근에 처음 자리 잡았다. 이교에서 문을 연 만큼 식당 이름에도 ‘이교’라는 단어를 넣었다. 이후 대덕동 먹자골목으로 확장이전해 7년 동안 운영하다, 현재 자리인 푸른…
2020.10.13 · 정책·행정 · 한수미
…노을에이드’는 시그니처 메뉴다. 또한 흑임자를 넣어 고소하면서도 풍미가 가득한 ‘흑임자라떼’, 이 대표가 특히 추천하는 ‘아인슈페너’가 인기 메뉴다. 더불어 16가지의 베이커리도 만날 수 있다. 한편 이미화 대표는 동국대 경찰행정학과를 전공하고 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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