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대표이사 칼럼]정봉식 대표이사 당진시대사거리
…” 대표이사로서 이런 말 뒤에 무슨 사족을 더하겠습니까. 생각해 볼수록 가슴이 뭉클할 뿐입니다. 어느 날인가 직원들 앞에서 한 마디 던졌습니다. “앞으로 이 사거리를 ‘당진시대사거리’라고 부릅시다.” 장난기 섞인 이 발언에 한바탕 웃음이 지나갔습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5건 · '가슴 뭉클' · 최근 기사부터2 / 5쪽
2021.06.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대표이사로서 이런 말 뒤에 무슨 사족을 더하겠습니까. 생각해 볼수록 가슴이 뭉클할 뿐입니다. 어느 날인가 직원들 앞에서 한 마디 던졌습니다. “앞으로 이 사거리를 ‘당진시대사거리’라고 부릅시다.” 장난기 섞인 이 발언에 한바탕 웃음이 지나갔습니다.…
2020.12.28 · 인물·동정 · 박경미
…을 느낀 심사위원의 추천으로 오산문학집에 이 시가 실렸다는 소식을 듣고 가슴이 뭉클했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문화재단 올해의 문학인으로 선정돼 나온 생애 첫 시집이 오산문학대상에도 선정돼 더없이 기쁘다”며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문학상에 누…
2020.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설악가든에서 은퇴식을 마련해주기도 했다”면서 “제자들의 마음이 고마웠고 가슴이 뭉클해 눈물이 났다”고 덧붙였다. 현재 박 회장은 대학교에서 체육 관련 강의를 하고 있으며 지난 2019년부터는 송악읍체육회장 직을 맡고 있다. 박 회장은 기관 및 기업, …

2020.1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그들의 눈물겨운 노력은 빼앗긴 나라를 되찾을 때까지 수많은 목숨으로 가슴을 적셨다. 이러한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잊지 않고 영원히 기억하기 위해 11월 17일을 ‘순국선열의 날’로 제정했다. 순국선열(殉國先烈)과 애국지사는 국권 회복을 위해 일제에…
2019.12.13 · 정책·행정 · 김예나
… 기간이었지만 당진시대 기자로 일하면서 ‘기사는 손으로 쓰는 것을 넘어 가슴으로 써야 할 때가 있다’는 것을 배웠다”고 말했다. 그래서 지난 2016년 평화의 소녀상이 처음 당진시에 세워졌을 때 실린 기사는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평소에 중앙언론에…
2019.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이 책은 올 2월에 처음 만난 책인데 처음 읽었을 때 감동이 지금도 뭉클합니다. “어떻게 이런 감성을 가질 수 있지?”부터 “어떻게 인간에 대한 이해가 이리 따뜻하고 깊을까?”에 이르기까지 정혜신이라는 작가를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2019.07.14 · 정책·행정 · 윤찬식
… 딸아!”’>를 인상 깊게 읽었다고 전했다. 그는 “인터뷰 기사를 읽고 가슴이 뭉클했다”며 “앞으로도 당진시대가 지역의 감동적인 소식을 많이 전해줬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임 대표는 당진시대 신문에 지역 청소년들의 이야기가 부족하다며 아쉬운 마음을…
2018.06.26 · 문화·교육 · 한수미
…대표는 “그동안 설장구를 하다 풍물로 새롭게 도전했는데 상까지 받게 돼 가슴이 뭉클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장구 치는 아이들은 지역 행사 등에서 재능기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오고 있다.
2018.05.08 · 문화·교육 · 임아연
…존회원들이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지금에 이르렀다”며 “너무나 감격스럽고 가슴 뭉클했다”고 말했다. 이어 “두 정상과 남북 대표들이 두견주를 비운 모습을 보면서 너무나 흐뭇했고, 술 만드는 사람으로서 정말 큰 보람을 느꼈다”면서 “한반도에 평화의 바람이…
2018.03.23 · 문화·교육 · 김예나
…이의 표정을 사실적으로 그려낸 그림이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의 마음까지 뭉클하게 한다. 실제로 이 책을 읽은 부모나 교사들이 눈물을 흘리기도 한단다. 이 책은 글이 짧고 그림으로 이뤄져있어 아이들이나 성인들이 이 책을 보면서 자신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2018.01.02 · 문화·교육 · 임아연
… 아내가 계단을 오르더니 “이제 걸을 수 있다”고 소리치던 모습을 보고 가슴이 뭉클했다고. 앞으로 요추수술이 남아 있어 이것 또한 무사히 끝나길 간절히 바라고 있다. 그는 “수술비를 마련하면서 어려움도 있었지만, 가족들이 서로 돕고 똘똘 뭉치는 계기가…
2016.12.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한다. 덕혜옹주의 조선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담겨져 있는 것 같아 가슴 뭉클하면서 기억에 많이 남았다. 덕혜옹주가 ‘황족은 일본에서 교육시켜야 한다’는 일제의 방침에 따라 일본식 교육을 받으며 일본으로 가서 공부하게 되었을 때 나이가 14세였는데…
2016.04.01 · 문화·교육 · 임아연
…“중학교를 다시 다닐 수만 있다면 부산이었어도 갔을 것”이라고 말했다. 가슴 뭉클했던 중학교 졸업식 날 교실, 책상, 의자, 그리고 ‘차렷, 경례’하며 선생님께 드리던 인사, 학우들과 도시락을 함께 먹는 일은 그의 인생에 더는 없을 줄 알았던 일이었다…
201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남동생 걱정에 온 가족이 눈물을 쏟기도 했다. 아직도 이때를 떠올리면 가슴이 뭉클하다. 네 번째 사진은 영랑사에서 신도회 총무를 맡고 있던 당시의 사진이다. 시어머니를 따라 우연히 영랑사에 갔다 꾸준히 사찰을 다니게 됐고 총무까지 맡게 됐다. 이후 …
2015.03.13 · 문화·교육 · 김예나
해나루시민학교(교장 문선이)에서 지난 6일 눈물의 2014학년도 졸업식 및 2015학년도 입학식을 진행했다. 해나루시민학교 3층 대강당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초·중등반 재학생들과 임원 및 교사들이 모여 졸업과 입학을 축하했다. 해나루시민학교 초등반 김길…
2014.12.19 · 지역사회 · 박초롱
… 놀라 수상 당시 ‘폭풍 눈물’을 흘렸다”며 “그 때만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이 뭉클하다”고 말했다. 많은 이들이 기독교나 천주교에만 찬양이나 찬송곡들이 있는 걸로 알고 있지만 사찰에도 찬불가가 있다. 이에 관음합창단은 찬불가를 알리는데 노력하고 있다.…

2014.05.16 · 지역사회 · 김석준 시민기자
… 부활 제4주간 교중 미사 후 사제(권순택)가 직접 어르신 70여 분의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권순택 주임신부는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건강하기를 당부했다. 천주교 당진 수청 본당은 2011년 당…
2014.04.12 · 인물·동정 · 박초롱
… 관심이 많다. 지면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이 사는 모습을 들여다 볼때면 가슴에 뭉클한 무언가가 남는다. 특히 아는 사람이 기사에 나오면 기사에 대한 집중도가 더 높아지기도 한다고. “인물기사를 보면서 다양한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배워요. 재미로 남을 …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시를 발표하고 감상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게 매우 감동스럽고 뭉클했기 때문이다. 나는 여태까지 혼자 글을 써왔기 때문에 누군가와 함께 공감할 기회가 없어서 죽계사를 했던 그 첫날밤이 아직까지도 생생하게 여운이 남는다. 여러 명이 발표를 끝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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