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장 관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6건
연도
2017년

106건 · '가장 관심'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2 / 6쪽

  1. 2017.10.27 · 문화·교육 · 김예나

    정병수 상개중앙교회 담임목사(합덕읍 상개리)심훈을 사랑한 목사

    … 통해 목사가 되겠다고 결심했다. 부와 성공보다 하나님 말씀 전하는 게 가장 귀한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용기를 내지 못하다 교회 전도사의 권면과 기도로 신학대에 진학하게 됐다고. 현재 정 목사는 상개중앙교회에서 담임목사를 맡고 있으며, 한국성결교회문화선…

  2. 2017.10.27 · 문화·교육 · 김예나

    전국 연극인 당진에 모인다

    … 당진문예의전당 대·소공연장에서 열리는 연극제는 극단 당진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을 시작으로 △극단 청년극장(충북 청주)의 <삼총사> △(사)공연제작 엑터스토리(대구)의 <개장수> △극단 터(광주)의 <늙은 코메디언 이야기> △울산시어터예술…

    당진시대
  3. 2017.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역대 최고의 이변, 독일 총선

    …들이 직접 투표에 참여하는 중요한 선거다. 이번 독일 연방의회 선거에서 가장 뜨거운 쟁점은 무엇일까? 한국 언론에서 유독 대서특필하고 있는 앙겔라 메르켈 연방총리의 4번째 연임을 살펴보면, 2008년 시작된 세계 금융위기에서도 독일은 해외 수출 흑자는…

    당진시대
  4. 2017.10.21 · 지역사회 · 장재광

    [칼럼]장재광 지역전용어플 당진애 어플 및 커뮤니티 대표SNS, 이대로 괜찮을까?

    …빨리 전파 될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그만큼 우리들은 자극적인 콘텐츠에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다. 한편 SNS를 하는 이유 중 가장 큰 요인 중에 하나가 지인의 동향파악과 최신 트렌드 습득이었다. 예전에는 사람과 사람들 사이의 관계 속에서 하던 것들을…

    당진시대
  5. 2017.10.13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을 꽃송이버섯 메카로 만들고 싶어요” ■꽃송이버섯 재배하는 청년농부 안상직 대표(합덕읍 석우리 ‘직이네 농장’)

    …도 예쁘다. 모양만 좋은 것이 아니다. 꽃송이버섯은 모든 생물들 가운데 가장 많은 베타글루칸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항암효과가 뛰어나고 통풍, 면역력 증대에 탁월한 효능이 있어 예부터 귀한 약초로 사용돼 왔다. 최근에는 언론을 통해…

  6. 2017.10.13 · 지역사회 · 임아연

    “아이들로 인해 주민들이 소통해요”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9 원당동 부경파크빌 2차 아파트

    …림사업으로 토요놀이방과 누룩소금 만들기, 천연염색 등을 진행하고 있다. 가장 호응이 좋은 토요놀이방은 유치원·어린이집에 다니는 유아와 초등학생들이 매주 토요일마다 경로당에서 다양한 활동을 한다. 본래 20명 정원을 생각했지만 두 배가 넘는 주민들의 신…

  7. 2017.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린이기자단과 함께 떠나는 ‘버그내 순례길’

    …에 세워진 최초의 본당이며, 우리나라에 천주교가 들어온 후 천주교신앙이 가장 적극적으로 전파된 ‘내포교회’의 중심지여서 많은 순교자들이 나온 곳이기도 하다. 천주교를 위해 순교한 페랭신부 1921년 합덕에 온 페랭신부는 일제강점기에 일본인들에게 빼앗긴…

  8. 2017.09.30 · 지역사회 · 백승하

    살기 좋은 동네, 우리 스스로

    …린이집 보조교사로 활용 등이 도출됐다. 특히 노인 일자리에 대한 의견이 가장 많았다. 고령화 시대인 요즘, 노인들을 위한 일자리를 만들어야 한다. 그동안 노인회관은 청소년들이 가까이 하기 어려운 장소였다. 이번 원탁토론회를 통해 노인들이 있는 노인회관…

    당진시대
  9. 2017.09.28 · 정책·행정 · 임아연

    전술핵 재배치 및 당원 가입 호소

    …의 당원이 활동하고 있다. 내년 지방선거 전략은? 시민들이 시장 선거에 가장 많은 관심을 갖고 있을 것이다. 시장이 되기 위해서는 충분한 행정적 경험이 필요하다. 당진당협 역시 이에 걸맞은 시장 후보를 내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시·도의원의 경우 다소…

  10. 2017.09.22 · 문화·교육 · 김예나

    꿈도 재능도 엄마를 닮았네

    …의 바이마르는 독일의 옛 수도로 18세기 말과 19세기 초에 문화적으로 가장 번성했던 지역이다. 독일의 대표적인 작가 괴테와 실러를 비롯해 수많은 문인들과 학자들이 모여들었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 7살 때부터 바이올린을 켜온 세화 씨지만, 그는 이곳에…

  11. 2017.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한가위김홍장 당진시장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민족의 가장 큰 명절 추석이 다가왔습니다. 시민 여러분 모두 사랑하는 가족과 친지, 이웃들과 함께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기 바랍니다. 추석과 관련된 속담 중에 ‘푼주의 송편이 주발 뚜껑 송편 맛보다 못하다’라는 속담…

    당진시대
  12. 2017.09.15 · 문화·교육 · 임아연

    하나 되는 순성면!

    …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최근 곳곳에서 열리고 있는 읍·면·동 체육대회 중 가장 먼저 실시된 이번 순성면민 체육대회에서는 품바공연을 시작으로 댄스공연과 순성농협 하나로농악단의 공연에 이어 개회식이 진행됐다. 이날 주민들은 림보게임, 제기차기, 마을별 척사…

  13. 2017.09.15 · 지역사회 · 한수미

    “필요한 물품 골라가세요”송악읍 저소득층 위한 ‘나눔푸드마켓’

    …맞춤형복지팀 이준기 팀장은 식료품 배급소와 같은 역할을 하는 푸드마켓에 관심을 갖고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1일부터 나눔 푸드마켓을 실시하고 있다. 송악읍 ‘푸드마켓’은? 송악읍에 마련된 나눔 푸드마켓은 이장 쉼터 공간이었던 사무실에 마련됐다. 취지를…

  14. 2017.09.10 · 문화·교육 · 김예나

    작업실 탐방 최상근 작가를 만나다천으로 그려낸 인간의 본성

    …보인다. 디자인, 조소, 수채화까지 초등학생 때부터 미술에 흥미를 느껴 관심을 가졌지만, 미술교육을 받을 수 없어 미술대회에 출전하더라도 상 한 번 못 탔다. 이후 고등학생 1학년 때부터 미술학원을 다니게 됐고 입시를 앞두고 디자인을 전공하고자 했다.…

  15. 2017.09.10 · 산업·경제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가수 임도나 씨(본명 임흥순, 순성면 양유리 거주)굴곡진 인생, 노래로 풀어요

    …틀곡을 포함한 총 9곡이 수록됐다. 사람들의 반응은 <국밥 한 그릇>이 가장 좋단다. 지인들도 이 들으면 들을수록 국밥처럼 진국이라는 반응이다. 현재 방송심의 중이라 방송에서 그의 목소리를 들으려면 조금은 더 기다려야 하지만, 곧 정식으로 나올 음반에…

  16. 2017.09.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와의 만남] 이상현법무사사무소 김선호 사무장“자존심 지키는 언론되길”

    …슷하지만 재판장에서 변호권을 갖고 있지 않다는 차이가 있어요.” 사회에 관심이 많은 김 사무장의 좌우명은 역지사지다. 그는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려고 노력하지만 모든 사람이 나와 같지는 않아 섭섭할 때도 있다”며 “역지사지로 생각해봐야 갈등이 생기…

  17. 2017.09.08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16 당진시 전통민요보존회 희노애락이 담긴 민요가락

    …우고 함께 무대에 서는 것도 중요하지만 서로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매주 만날 때마다 ‘사랑합니다’라고 인사한다”고 전했다. “장구와 민요는 다른 음악활동에도 접목할 수 있어요. 난타를 배우는 사람들이 장구를 배워 장단을 더하…

  18. 2017.09.04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4 대호지면“노인 위한 사업 중점 추진”

    대호지면은 당진지역 가운데 고령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 중 하나다. 때문에 대호지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남우용)에서는 올해 주민자치 특화사업으로 ‘안전한 화장실 조성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대호지면 내 모든 경로당 화장실에 안전바를 설치해 노인들…

    당진시대
  19. 2017.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왜목마을 상징조형물 건립 관련당진시-주민 합의점 못 찾고 갈등 증폭

    …해야 한다. 따라서 당진시는 시간을 고려했을 때 협상에 의한 계약방식이 가장 적합하다며 이를 주장하고 있다. 반면 왜목마을 주민들은 이 같은 방식은 조형물의 작품성과 창작성이 제작·설치업체에 의해 훼손될 수 있다며, 작품성 있는 상징물을 설치하기 위해…

  20. 2017.08.26 · 지역사회 · 한수미

    생명, 누구나 살릴 수 있습니다

    …생명을 살린 사람들의 이야기가 뉴스를 통해 알려지면서 심폐소생술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심폐소생술이란 정지된 심장을 대신해 심장과 뇌에 산소가 포함된 혈액을 공급해주는 중요한 응급처치다. 심정지는 발생 후 4~6분이 지나면 뇌에 혈액 공급이 끊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