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26 · 지역사회 · 김예나
집에서 즐기는 맛집 탐방
…에 찰흑미를 섞은 밥에 우엉과 단무지, 햄, 당근, 계란, 어묵 등을 한가득 넣어 엄마가 만들어준 집 김밥 같다. 또한 샌드위치는 블루베리 잼을 바른 식빵 안에 오이와 사과, 양파, 참치, 계란을 다져 넣은 뒤 치즈와 햄을 올려 나온다. 간단하게 식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1건 · '고기 가득'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20.12.26 · 지역사회 · 김예나
…에 찰흑미를 섞은 밥에 우엉과 단무지, 햄, 당근, 계란, 어묵 등을 한가득 넣어 엄마가 만들어준 집 김밥 같다. 또한 샌드위치는 블루베리 잼을 바른 식빵 안에 오이와 사과, 양파, 참치, 계란을 다져 넣은 뒤 치즈와 햄을 올려 나온다. 간단하게 식사…
2020.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양고기가 좋아 다양한 양고기 요리를 즐겨 찾던 임지형·이진경 부부는 양갈비를 맛보고 그 맛에 반했단다. 이후 양갈비 맛집을 찾아다닌 부부는 유명한 양갈비 전문점을 비롯해 여러 음식점을 섭렵했고, 그중 맛을 알리고 싶다고 느낀 ‘미방’으로 당진을 찾았다…
2020.07.28 · 지역사회 · 김예나
…거” 갑사가든에서는 옻오리‧옻닭 백숙과 △오리‧닭백숙 △만두전골 △오리불고기 △갈비탕 △삼계탕 등 다양한 음식을 선보이고 있다. 삼복이 있는 7월과 8월에는 백숙과 삼계탕을 주문하는 손님들이 대부분이다. 특히 이곳에서는 신선하고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고…
2020.04.06 · 지역사회 · 한수미
… 많은 손님들이 찾는 들깨수제비는 멸치 육수를 기본으로 사용하고 들깨가 가득 들어가 맛이 깊고 고소하다. 또한 수제비는 직접 손반죽해 사용하고 있다. 보쌈은 보통 고기를 물에 삶는다면 이곳은 국내산 생상겹살을 잡내를 제거하는 각종 재료와 함께 솥에 쪄…
2020.02.07 · 지역사회 · 김예나
뒤늦은 한파가 찾아온 요즘 바다내음 가득한 굴과 돼지고기 그리고 각종 야채를 넣어 자작하게 끓이는 ‘매콤한 굴두부짜글이’는 생각만 해도 입안에 군침을 돌게 만든다. 이번 호에서는 영양과 맛 두 가지를 잡은 굴두부짜글이 요리법을 엔쿡요리학원 진민경 원장…
2020.01.13 · 지역사회 · 한수미
… 사용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나주곰탕에서는 가마솥에서 고아 낸 고기와 육수를 사용하며, 푸짐한 고기양을 자랑한다. 그러면서도 곰탕 한 그릇에 6500원으로 가격이 저렴해 부담 없이 푸짐한 한 끼를 채울 수 있다. 곰탕은 사골과 고기 육수로 나…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감으로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싱싱한 상추에 족발을 올려 한쌈 가득 싸먹으면 출출했던 배는 물론이고 마음까지도 든든해진다. 순성면 봉소리 작은 시골마을에 위치한 소망왕족발은 일대 주민들에게 맛집으로 자리 잡았다. 세안아파트 상가에서 족발집을 …
2019.02.19 · 지역사회 · 임아연
…에 다니면서 직접 채취한 나물, 직접 담근 장과 김치, 지역에서 공수한 고기와 생선 등으로 푸짐한 밥상을 차려낸다. 대호지면 송전리가 고향인 그는 친척과 친구들로부터 고향에서 키운 신선하고 좋은 식재료들을 받는다. 죽순을 비롯한 각종 나물과 당진의 향…
2018.11.19 · 지역사회 · 박경미
…지켜온 전대가감자탕과 함께 성장했다. 그는 “어린 시절 엄마를 떠올리면 고기를 삶다가 불 앞에서 졸던 모습, 국물 맛 좀 보라며 한 국자 떠주던 모습들이 생각난다”며 “부모님은 전대가감자탕에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다 전 대표의 부모…
2018.06.04 · 지역사회 · 한수미
돈가스는 남녀노소에게 사랑 받는 음식이다. 두툼한 고기를 부드럽게 두드려 바삭하게 튀겨낸 돈가스는 오늘 먹고 내일 점심에 먹어도, 그 다음 주에 또 생각날 음식이다. 여기에 달콤한 소스에 찍어 먹는 ‘찍먹’으로 돈가스의 바삭함을 끝까지 유지할 수도 있…
2018.05.08 · 지역사회 · 한수미
…서는 맛과 멋, 두 가지를 모두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두툼한 고기를 달궈진 돌판에 구워 육즙 가득한 맛을 만날 수 있는 것은 물론 불쇼와 캐릭터 볶음밥으로 보는 즐거움까지 얻을 수 있다. 연인이, 친구가 혹은 가족, 단체가 와도 누구에게나 …
2018.03.16 · 지역사회 · 한수미
…스는 정 대표의 부모님이 농사지은 감자와 당근 등을 비롯해 각종 채소가 가득 들어가 자극적이지 않다. 정 대표는 “돈가스에 정성을 많이 들이고 있다”며 “고기부터 소스까지 정성을 다해 만들고 있기에 어린아이들에게도 추천하는 메뉴”라고 말했다. 또한 지…
2018.03.16 · 지역사회 · 박경미
소고기 타다끼, 나가사키 짬뽕 등 일식 요리와 함께 술 한 잔 기울일 수 있는 선술집 ‘꿀밤’이 당진CGV 인근에 새롭게 문 열였다. 꿀밤에는 소고기를 이용한 요리가 대표적이다. 육사시미를 비롯해 쉽게 만나기 어려운 고베비프와 와규 초밥 등을 만날 수…
2017.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 꼼장어에 매콤한 양념이 한데 어우러지면 센 불에 한 번 볶는다. 육즙 가득 꼼장어가 적당히 익어갈 때 쯤 손님상에 오른다. 약한 불에 양념이 스며들게 한 번 더 볶고 기호에 맞게 다양한 쌈과 함께 먹으면 밥 한 공기, 술 한 잔이 금새 사라진다. 육…
2017.01.21 · 지역사회 · 이영민
…표는 “문어는 조금만 더 삶아도 질겨지고, 덜 삶아도 식감이 좋지 않아 고기로 따지면 미디움 정도로 삶아내는 것이 적당하다”며 “이렇게 삶을 경우 적당히 쫄깃한 식감을 내고 곁들여 먹는 음식과도 궁합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레몬슬라이스, 토닉워터와…
2017.01.07 · 지역사회 · 한수미
…는 뼈해장국과 감자탕이다. 돼지 목뼈만을 사용해 부드러운 살코기가 뼈에 가득 붙어 있다. 또한 육수는 초벌로 삶은 뼈를 한 번 더 4시간 동안 푹 고아낸 것을 사용해 깊고 진한 맛이 특징이다. 우릴 때는 무와 양파, 양파 껍질 및 대파 뿌리 등이 들어…
2016.10.28 · 지역사회 · 한수미
… 쿠키를 선보이고 있다. 돈가스는 직접 만드는 수제 돈가스로, 하루 전 고기에 밑간 한 뒤 숙성해 사용한다. 양념 또한 차인숙 대표가 직접 만들며 과일과 샐러드, 구운 채소와 주먹밥이 함께 곁들여 올라간다. 또한 돈가스 전엔 크림 또는 양송이 수프가 …
2016.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것을 뜻한다. 14년 간 늘 변함없는 맛을 선물하는 맛집, 담소는 정성 가득한 음식 하나로도 웃고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담소에서 여름철 계절 메뉴로 메밀 소바를 선보이고 있다. 이곳에서는 어느 곳에서 맛 볼 수 없는 특별한 메밀 소바를 선보이고 있다…
2016.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메뉴로 소스에 양파 등 채소를 넣어 식감과 상큼함을 더했다. 또한 한우소고기국밥은 당진점에서 고기를 직접 삶아 손님상에 올리고 있다. 김치운 대표는 “소바애 당진점 국밥은 전라도 전통의 장터 국밥”이라며 “옛날 손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6.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따스한 봄날, 입맛 돋우는 식재료가 가득 나는 계절입니다. 봄 기운을 가득 머금은 제철 식재료를 섭취해 건강도 챙기고, 잃어버린 입맛도 되찾으세요. 이번 호에서는 대덕동에서 재배되는 토마토와 순성의 왕매실을 이용해 만든 매실청을 활용해 만든 로컬푸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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