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복사꽃은 붉게 되어 봄기운이 완연한 것과 같은 운세. 분수 이외의 일에 마음을 쏟지 말라. 오로지 지극정성의 성심만이 복을 부를 수. 운세예보 : 30일·1일 재물 얻으나 사기 주의. 2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3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수. 4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1건 · '고향에 마음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3.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사꽃은 붉게 되어 봄기운이 완연한 것과 같은 운세. 분수 이외의 일에 마음을 쏟지 말라. 오로지 지극정성의 성심만이 복을 부를 수. 운세예보 : 30일·1일 재물 얻으나 사기 주의. 2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3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수. 4일 …
2003.05.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사나 생선장사 등을 하며 안착을 하고자 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 다시 고향에 내려오게 됐다. “고향에 내려와 할 일을 찾지 못해 방황하고 있을 때 주유소 개업을 하는데 취직해 볼 마음이 없냐는 친구 형의 제안을 받았어요. 주유소 경험은 없어 망설였는…
2003.05.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4일 재물 얻으나 사기 주의. 25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개 고향에 봄이 돌아온 격이라서 모든 일에 생기가 넘쳐 흐를 수. 적은 것이라 할지라도 소중하게 모아 나간다면 마침내 큰 것을 이룰 수. 성급한 처신은 손해를 부를 수니 주의. 운세예…
2003.03.09 · 지역사회 · 이희철
…들이 준비한 카레 밥과 과일 등을 함께 먹으며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여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달랬다. 이어 10여년간 자원봉사를 해온 양태순 회원의 통역으로 노래부르기와 게임 등 레이레이션 시간이 진행됐다. 언어는 통하지 않아도 서로 마음을 연 적십자…
2002.09.29 · 지역사회 · 김진식
… 날씨 또한 덥지도 춥지도 않아 즐길만 하다. 객지에 사는 식구들도 다 고향에 모두 모여 못 본 동안 살아온 새콤달콤한 이야기들을 나누고 아이들은 가족 전체를 상봉하며 가풍을 익히는 계기이기도 하며 그동안 부쩍 자란 아이들을 보면서 어른들은 늙어 가는…
2002.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린 마음 때문이다. “손님들이 편안함을 느끼면서 쉬었다 갈 수 있도록 마음을 다해 정성껏 대접하는 것뿐인데요, 뭘…” 살림을 꾸려나가는 안주인 권미자씨는 불쑥 찾아온 손님에게 쑥스러운 표정으로 말했다. ‘장고항 민박집’ 유씨부부의 손님에게 베푸는 남…
2001.09.17 · 지역사회 · 송희정
…과 함께 고향으로 돌아왔죠. 벌이도 없고 몸은 몸대로 엉망이었습니다”. 고향에 돌아와서도 머물 방 한칸없이 살길이 막막했던 이씨에게 구원의 손길을 건네준 것은 고향 사람들이었다. 이씨 가족에게 작은 보금자리를 마련해줬을 뿐만 아니라 당시만 해도 목발을…
2001.04.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바로 지금이기 때문에 기쁨과 슬픔이 교차되는 인생의 고락을 맛볼 수. 마음을 안정하고 집안에는 불행했던 일들이 복으로 바꿔질 수. 운세예보 : 16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17일 문서 기쁘나 손재수. 18일 몸수, 손재수. 19일 명예손상, 기혼자…
2000.10.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에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었던 것은 주민들이 따뜻한 마음을 간직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운동본부 참여단체들이 솔선해서 몸으로 뛰었기 때문이라고 나름대로 분석했다. “참여단체 중에는 회원수가 20명도 채 안되는 작은단체도 있었습니…
1996.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있었다. 여든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정정해보이는 손매와 얼굴, 마음을 잘 가다듬은 데서 비롯되었을 법한 은은한 외모에서 오히려 예사롭지 않은 젊음이 보였다. 도곡리에 태어나 나이 오십줄에 다시 고향에 내려온 윤옹은 2백년만에 10대조, 11대…
199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치마폭이 동네 어귀에 반긴다. 어릴적 하늘같은 꿈을 만들고 바다같은 마음을 심어준 살점같은 내 집이 텅그러니 타인의 소유가 되었다. 바람은 아버지 콧수염을 닮아 상쾌하고 큰 산 밑에 모이는 햇빛은 어머닐 닮아 푸근한데 형제들은 그렁그렁 눈물을 달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