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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에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5건
기간
1993—2026

115건 · '고향에 있는'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2 / 6쪽

  1. 2019.11.29 · 산업·경제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김석규 전진산업 대표“공감하는 언론, 신뢰받는 언론 되길”

    읍내동에서 종합건설업체인 전진사업을 운영해오고 있는 김석규 대표는 당진시대가 창간된 1993년부터 당진시대 신문을 읽기 시작했다. 지역 소식을 전해주는 신문이라 자발적으로 신문을 구독해 읽어온 그는 일이 바빠 기사 하나하나를 꼼꼼하게 읽진 못하고 있다…

  2. 2019.05.18 · 산업·경제 · 박경미

    읍내동 꽃참치직판장 장서희 대표참치회, 이제 집에서 먹는다!

    참치회를 포장·배달해 먹을 수 있는 꽃참치직판장이 당진전통시장에 새롭게 문 열었다. 고대면 용두리 출신인 장서희 대표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일자리를 찾아 고향을 떠났다. 그동안 천안에서 살았던 그는 27년 만에 그리운 고향으로 다시 되돌아 왔다. 천…

  3. 2018.12.07 · 산업·경제 · 김예나

    [고대면 진관리 박상훈 씨] “원적외선 딸기로 당뇨 예방하세요!”

    …것을 알게 됐다. 박상훈 씨는 “평생 농사를 지어온 부모님의 대를 이어 고향에서 농사를 짓고 싶었다”며 “하지만 기존 농업방식을 그대로 이어가는 것은 시대와 맞지 않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30여 년 간 전라도에서 딸기 농사를 짓는 농민을 1…

  4. 2018.07.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류종인 당진수필문학회장운명의 농촌사랑

    … 작목을 가꿔서 주변의 다른 농민이 따라하는 시범이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고향에 남겨놓았던 소나무 밭을 개간하기에 이르렀다. 사과를 심고 주말마다 일을 해 보았지만 기술부족, 경험부족, 노동력 부족으로 결국엔 폐원에 이르는 쓰라린 경험을 했다. 퇴직 후…

    당진시대
  5. 2018.07.06 · 산업·경제 · 김예나

    ■제9회 왕매실 발효식품 농·특산물 판매 페스티벌

    …소비자들도 건강한 먹거리를 먹고 건강해질 수 있습니다. 판매지원을 맡고 있는 특별조합원으로서 앞으로도 순성의 왕매실을 더욱 홍보, 판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인터뷰 신효숙·이춘옥·마정은·황인상·이현숙·윤형빈(서울·인천·경기도) “친구들과 함께…

  6. 2018.05.11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선함과 정직함으로 승부!”송산면 유곡리 칼

    …이곳에 횟집을 하려는 이동선 대표를 보고 지인들은 “조금만 가면 포구가 있는데, 누가 이곳까지 와서 회를 먹겠느냐” 혹은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잘할 수 있겠느냐”는 걱정을 하기도 했다고. 하지만 이 대표는 고향에서 이익을 남기지 않고 정직하게 음식을…

  7. 2017.09.10 · 산업·경제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가수 임도나 씨(본명 임흥순, 순성면 양유리 거주)굴곡진 인생, 노래로 풀어요

    … 하는 첫 앨범을 낸 임도나(본명 임흥순, 합덕읍 대합덕리 출신) 씨가 고향에서 다시 노래를 부른다. “어릴 적부터 가수가 꿈이었어요. 가수 배호의 <안녕>, <돌아가는 삼각지> 등을 잘 불렀죠. 노래 잘한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어요. 특히 트로트를 …

  8. 2017.04.23 · 산업·경제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문헌일 재경당진시향우회장(문엔지니어링 대표, 우강면 창리 출신)우강 소년, 한국의 IT산업을 이끌다

    … 정보통신 박사부터 기술사, 특급기술자 등 300여 명의 직원이 몸담고 있는 중견기업이다. 특히 더욱 고도화된 IT/ICT 기술이 요구되는 요즘에는 이를 활용한 사회안전망, 도로교통망시스템 구축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따라서 문엔지니어링에서는 공항·…

  9. 2017.03.10 · 산업·경제 · 임아연

    “애국충절의 고장 대호지”

    …·동 가운데 가장 작은 면이다. 합덕습니다 송악읍에 30여 개의 마을이 있는 반면 대호지면에는 12개의 마을에서 주민들이 옹기종기 모여 살고 있다. 세대수는 1288세대, 주민들은 2600명에 불과하다. “대호지면은 작은 지역지만 예부터 사람들이 순박…

  10. 2017.02.04 · 산업·경제 · 이영민

    기관장 릴레이 인터뷰 2 이석우 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장“고품질 쌀 생산으로 바뀌어야”

    …남지역본부 양곡사업단장을 역임하고 올해부터 당진시지부장을 맡게 됐다. “고향에 다시 돌아온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는 한편 어깨가 무섭습니다. 당진의 농업사회는 아직 수도작 중심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수도작 중심의 농업으로는 살아남기 힘든 농…

  11. 2017.01.02 · 산업·경제 · 이영민

    신평면 거산리 거산공인중개사 이명혜 대표“경제기사 강화해주세요”

    … 그의 고향은 천안이지만 가족과 서울에서 오랫동안 살다가 “남은 인생을 고향에서 보내고 싶다”는 남편의 말에 당진으로 내려왔다. 15년 동안 공인중개사로 일하고 있는 이명혜 대표는 “지인의 사무실을 우연히 방문했는데 상담하는 모습이 상당히 전문적이었다…

  12. 2016.06.24 · 산업·경제 · 김기연

    >> 김기연 시민기자의 출향인 소식

    …인천 무의도로 정기 야유회를 다녀왔다. 우강면민회가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이번 야유회에는 이용운 회장을 비롯한 임원 및 회원들이 참여했고 황규천 재인당진시민회장과 이재욱 수석부회장 등 시민회 임원들도 함께 했다. 회원들은 무의도를 찾아 곳곳에 마련…

  13. 2016.03.11 · 산업·경제 · 김남배

    당진프러그육묘장 남우용 대표“깊이 있는 농업 기사 부족, 아쉬워”

    대호지면에서 당진프러그육묘장을 운영하고 있는 남우용 대표는 1998년에 귀촌해 18년 째 농업에 종사하고 있다. 대호지에서 태어난 남 대표는 인천에서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타지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직장 생활을 하는 동안 그의 마음속에는 고…

  14. 2016.03.05 · 산업·경제 · 김남배

    천해환경산업(주) 이규성 대표“읍·면·동 소식 비중 있게 다뤄주세요”

    …성 천해환경산업(주) 대표는 송산을 한 번도 떠나 본 적 없는 토박이로 고향에 대한 애착이 누구보다 강하다. 이 대표는 태어난 후 줄곧 송산에 머물며 고향과 함께하고 있다. 이 대표는 송산중학교 1회 졸업생이다. 이후 송산중학교 동문회가 만들어질 때 …

  15. 2015.05.22 · 산업·경제 · 김예나

    기업 대표부터 수원FC 이사장까지 ‘만능’출향인을 만나다2 (주)위너스 오토메이션 김춘호 대표

    …향 당진을 자주 찾는다. 동문들을 만날 때마다 어린 시절 이야기를 하며 고향에서의 추억을 나눈다. 기억을 더듬던 김 대표는 초등학생 때 또래 친척과 다투고 그 집에 불을 낸 적이 있다고 말했다. 불을 지르고 나서 혼날 것이 무서워서 장독대에 숨어 기다…

  16. 2015.03.13 · 산업·경제 · 한수미

    “도시보다 소 키우는게 좋아요”23살 젊은 축산인 김동영 씨(신평면 상오리)

    …겠냐’는 권유를 받았다. 일반 기업, 정육점, 음식점 등을 거치고 지금 고향에 내려와 축산업에 종사하는 아버지 김만태 씨 또한 김 씨에게 “다른 일에 비해 축산업의 현실이 어렵지만은 않다”며 “농촌에서 축산업을 종사하는 것 또한 괜찮은 일”이라고 추천…

  17. 2014.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콜타르 가공업이 지역에 필요한 이유

    …를 졸업한 뒤 프랑스와 일본에서 유학한 재료공학박사입니다. 현재 일본에 있는 주식회사 Kureha 그룹에서 석탄계 타르를 이용한 탄소원료를 연구하는 Chief Researcher(수석연구원)로 일하고 있는 최영국 씨는 본지 제1037호에 게재된 ‘콜타…

    당진시대
  18. 2014.09.19 · 산업·경제 · 한수미

    아이패밀리 안경원 편영범 대표모범·시범 농가 소개했으면

    고대면 슬항리에서 태어나 슬항1리 이장 등을 맡으며 뚝심 있게 고향에서 살아 온 편영범 대표는 요즘 그와 꼭 닮은 손자 지우를 보는 재미에 산다. 그는 “고대면은 변화가 크지 않은 지역”이라며 “당진하고 가깝지만 상대적으로 발전이 더딘 것 같다”고 말…

  19. 2014.07.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자랑스런 고향 발전을 기대하며

    서해대교가 건설되기 전에는 고향에 가려면 길게는 10시간이 걸렸다. 멀기만 했던 고향 땅이 지난 2000년 서해대교 완공과 더불어 서울과 당진이 한 시간 반이면 갈 수 있을 만큼 가까워졌다. 지척에 바다를 둔 살기 좋은 곳 당진이 고향이라는 것에 큰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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