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1 · 지역사회 · 김예나
[사회단체탐방] 호남 출신 당진시민 모여라!
…만 당진에서 살아가는 시민들이 있다. 바로 재당진호남향우들이다. 이들은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추억을 나누고, 당진지역관련 정보를 공유하면서 가족처럼 지내고 있다. 재당진호남향우회를 이끌고 있는 문상식 회장은 “호남인들의 가장 큰 장점은 열정과 단결,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3건 · '고향에 있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8쪽
2019.10.11 · 지역사회 · 김예나
…만 당진에서 살아가는 시민들이 있다. 바로 재당진호남향우들이다. 이들은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추억을 나누고, 당진지역관련 정보를 공유하면서 가족처럼 지내고 있다. 재당진호남향우회를 이끌고 있는 문상식 회장은 “호남인들의 가장 큰 장점은 열정과 단결, …
2019.09.20 · 지역사회 · 김예나
한가위 보름달 같이 풍성함을 느낄 수 있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기업·단체·개인이 지역사회에 사랑을 전했다. 이번 호에서는 추석을 맞이해 훈훈한 나눔의 손길을 전한 소식을 정리해 소개한다. 친환경 신재생 발전플랜트 설비 및 정비 전문기업인 (주)수산인…
2019.05.18 · 지역사회 · 박경미
전라도 손맛을 느낄 수 있는 가보자맛집이 송악읍 기지시리에 자리 잡았다. 가보자맛집을 운영하고 있는 허리숙 대표는 20년 이상 요식업에 종사해왔다. 전주가 고향인 허 대표는 지난 2015년 전주에서 당진으로 이주했다. 사는 곳은 달라졌지만 매일 일찍 …
2019.03.15 · 지역사회 · 한수미
…지내고 있다. 이대수 씨는 “옛날 나무 뗄감을 판매하기 위해 공동묘지가 있는 산을 넘어 다녀야 했다”며 “겁이 많았던 어렸을 때는 그게 너무도 무서워서 뛰어다니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이어 “다시 고향에 돌아오고 공동묘지에 오니, 후손이 관리하지 …
2019.03.15 · 지역사회 · 김예나
송악읍 고대리에 위치한 고대감리교회에서 담임목사를 맡고 있는 성일용 목사는 송산면 유곡리에서 나고 자랐다. 그는 약 10년 간 공직생활을 하다, 결혼 후 30대 초반, 다소 늦은 나이에 신학을 배우며 목회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믿음으로 신앙생활과 함께…
2019.02.17 · 지역사회 · 한수미
…건강한 가족”이라며 “나무뿌리가 단단해야 바람이 불어도 넘어지지 않고 맛있는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건강한 가족을 위해 센터에서는 △건강가정지원사업 △아이돌봄지원사업 △가족역량강화지원사업 △공동육아나눔터 △워킹맘·워킹대디지원사업을…
2019.01.22 · 지역사회 · 김성준
신평면 신당리에서 태어나고 자란 김문수 씨는 부모에 이어 고향에서 벼농사를 지으며 생활하고 있다. 과거 전 김현욱 국회의원실 관리부장으로 활동했던 김 씨는 김 의원을 도우려면 지역의 소식을 알아야 했기에, 당시 김기태 보좌관의 권유로 당진시대를 구독하…
2019.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민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또한 시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체험을 할 수 있는 농촌체험마을이 완공됐으며 그 옆으로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연꽃이 있는 합덕제가 개발되고 있다. 합덕의 많은 단체장 그리고 주민들의 관심과 노력이 머지않아 좋은 결실로 합덕을…
2018.07.23 · 지역사회 · 김예나
…읍 가학리 출신 출향인 윤재구 WSP 대표가 당진시민을 위한 송암공원을 고향에 조성한다. 이와 관련해 지난 19일 송암공원 기공식이 진행됐다. 윤 대표는 지난 2016년 개인이 소유한 30억 상당의 주식을 당진시에 기부했다. 이에 당진시는 윤 대표의 …
2018.06.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습니다. 생존한 유공자 중에는 요양원이나 병원에 입원 중이고 방에서 누워있는 유공자가 200명, 거동이 가능한 유공자가 200명 정도입니다. 참전유공자들도 나이가 들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휴전되고 고향에 돌아와 몇 년을 지나고 보니 송악읍 도암고…
2018.05.08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산면 유곡리에서 고구마 농사를 짓고 있는 김장호 씨는 서울에서 37년 동안 공무원으로 생활하다 정년퇴직 후, 송악읍 석포리 출신인 아내(이재선)와 함께 고향인 유곡리로 돌아왔다. 7년 전 귀향하면서 당진시대를 구독하기 시작해 지금까지 빠짐없이 신문을…
2018.04.13 · 지역사회 · 임아연
…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센터장 문정숙)에서 만난 이들은 하나 같이 ‘다시 고향에 갈 수 있을까’ 기대하는 마음으로 남북소식을 지켜보고 있다. 새터민들의 보금자리 지난 2015년 9월에 개소한 당진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는 새터민(북한이탈주민)들에게 빛과 …
2018.01.05 · 지역사회 · 임아연
…모두 화목한 한 해 되길” “대전에서 왔어요. 서해안에서 일출을 볼 수 있는 곳이라고 해서 가족들과 함께 왜목마을로 해맞이를 왔습니다. 날씨가 좋아서 해가 아름답게 떠오르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올해에는 직장이 다른 지역으로 이전하게 …
2017.12.22 · 지역사회 · 김예나
…하다, 지난달 당진을 찾았다. 이 목사는 연고가 없는 당진이지만 마치 “고향에 온 것 같다”고 말했다. 그만큼 당진의 분위기가 낯설지 않고, 교인과 마을주민들이 친근하다고. 이 목사는 “성촌마을은 평균연령이 높고, 40가구가 살고 있는 작은 마을”이라…
2017.04.23 · 지역사회 · 한수미
…인을 함께 진행한다. “나누기 전엔 몰라요. 누군가를 위해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을 나누는 것에 대한 기쁨은 직접 해봐야만 알 수 있죠. 그 행복은 돈을 주고 살 수도, 말로 설명할 수도 없어요.” 일교문구센터 조수용 대표는 현재 ‘1%가 만드는 150…
2017.03.24 · 지역사회 · 김예나
… 후에도 전우들과 연락을 하고 지냈지만, 현재 연락이 끊겨 어떻게 살고 있는지 몰라 아쉽다. 나는 정미면 대조리에서 태어났다. 젊은 시절에는 인천에서 생활했고 군에 입대하기 위해 다시 고향을 찾았다. 현재는 대조리에서 새마을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어…
2016.11.13 · 지역사회 · 이영민
… 청춘을 보냈다. 서울의 한 무역회사에서 일하면서 그는 항상 “언젠가는 고향에 돌아가겠다”고 마음 속 깊이 다짐했다. 6년 전 쉰살이 넘은 나이로 꿈에 그리던 고향에 돌아온 그는 너무나도 많은 것이 변한 고향의 모습을 보고 실망을 감출 수 없었다. 박…
2016.08.20 · 지역사회 · 이영민
우강면 송산3리에 살고 있는 강연옥 씨는 새마을 부녀회장을 맡고 있다. 3년의 임기를 마치고 이번 재임을 통해 다시 한 번 송산3리 부녀회장으로 선출됐다. 강 회장은 매년 마을 사람들과 함께 김장과 반찬 봉사를 통해 지역의 이웃을 돕는다. 더불어 연 …
2016.01.15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무집에서는 기름기를 줄이고 잡냄새를 없애 오리 본연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수육을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오리 수육은 대전에 위치한 도안동 감나무집 본점이 만든 특별한 소스로 만들어 진다. 본점의 경우 40여 년간 오리 수육을 해 왔을 정도로 오…
201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말 한마디에 다시 힘이 나곤 한다. 봉사는 내게 있어 활력소다. 하지만 고향에 계신 어머니는 보살펴 드리지 못하는 것 같아 항상 죄송스러움이 남아 있다. 첫 번째 사진은 지난 2012년 여름, 아들과 며느리와 함께 전남 담양으로 여행을 갔을 때 찍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