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에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연도
2007년

29건 · '고향에 있는'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7.04.09 · 지역사회 · 전수진

    당진여객 버스 운전자 이응욱씨-“인사는 제 자신을 더 즐겁게 합니다”

    …행 버스에 올라 이씨의 하루를 동행했다. 당진여객에서 버스 운전을 하고 있는 이씨의 하루는 인사로 시작해 인사로 마무리된다. 이씨는 “인사는 받는 사람뿐만 아니라 하는 사람도 즐겁게 한다”며 “승객들이 지역주민들이라 모두 형제같고 부모같다”고 말했다.…

  2. 2007.04.02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독자와의 만남] 이보옥 삽교호번영회장-“끝까지 진실 캐려는 노력 부족해”

    … 같이 해 온 이 회장은 신평 도성리 출신으로 외지에서 30여년 지내고 고향에 돌아온 후 삽교호를 떠나지 않았다. 이 회장은 삽교호를 바다와 호수가 접한 천혜의 관광지로 매력적이라고 생각한다며 진한 애정을 나타냈다. 수도권에서 1시간 거리여서 하루 코…

  3. 2007.03.26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이기영 교보생명 합덕영업소 FP소장-정겨운 고향, 그리고 친구들

    …진은 인천기계공고를 졸업하고 직장생활을 하던 무렵인 1974년에 합덕에 있는 집 윗채에서 초등학교 때의 친구들과 같이 어울리던 모습이다. 당시 22살이었던 나는 서울에서 개인회사에 다니고 있었는데 휴일이면 고향에 내려와 친구들과 기타를 치며 흥겹게 놀…

  4. 2007.03.19 · 인물·동정 · 김기연

    [인터뷰] 비례대표 의원직 사퇴한 정덕구 전 국회의원

    … 단독 기자회견에서 “당진을 발판으로 이득을 얻고 싶지 않다”며 “대신 고향에 대한 강한 의무감을 갖고 있다”는 말로 인터뷰를 요약했다. 정덕구 의원은 탈당을 할 경우 의원직을 잃게 되는 비례대표 의원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과감히 의원직을 버리고 정…

  5. 2007.03.19 · 문화·교육 · 최운연

    [업체탐방] 현대종합주방-60평 규모에 그릇 수천가지 총망라

    업소용 주방기구와 그릇을 할인 판매하고 있는 현대종합주방(대표 유창환)은 지난 1996년 개업 이후 당진관내 1000여업체에 주방시설을 납품했다. 지난 2004년 현대제철 당진공장 식당공사를 완료하며 현대제철 협력업체로 업소용 주방기구와 그릇 할인마트…

  6. 2007.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설날 전의경 합동 상차림 실시

    당진경찰서(서장 김영성)는 설을 맞아 고향에 가지 못하는 전의경들을 위해 합동차례를 지냈다. 이날 합동차례는 지난 18일 8시부터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경찰관 2명, 전경 19명 등 총 21명이 참여한 가운데 치러졌다. 112타격대에 근무하는 수경 김중…

    당진시대
  7. 2007.02.19 · 정책·행정 · 김기연

    화제-당진 출신 천안시의회의원 인치견씨

    …당선되는 영광을 안았다. 그 당시 인 의원은 “아이들을 지도하는 입장에 있는 사람으로서 모범을 보일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소감을 남겼다. 지난 3일 당진을 방문한 자리에서 만난 인치견 의원은 이와 같은 당선소감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왔다고 …

  8. 2007.01.29 · 문화·교육 · 김태숙

    시대의 외길3 당진에서 다섯번째 개인전 준비, 조각가 배 효 남

    …생각한다. 그는 생각하는 사람이다. 사람이건, 사물이건 그의 작품 속에 있는 존재들도 언제나 깊은 상념에 잠겨있다. 「깊은 것에 잠겨있음」. 관객으로서 그의 작품을 통해 내가 읽는 것은 그런 것이다. 보이는 것을 더 보고자 함. 아는 것을 더 알고자 …

  9. 2007.01.22 · 정책·행정 · 김태숙

    [출향인 소식] 우강출신 정덕구 국회의원 당진서 강연

    …서 당진발전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열었다. 이날 강연은 당진군이 운영하고 있는 ‘21세기 당진아카데미’의 1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강연이 열린 이날 농원관에는 각 마을의 지도급 인사들과 각계 주민 300여명이 참석해 강연회장을 가득 메웠다. 강연자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