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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어르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3건
기간
1993—2026

53건 · '고향 어르신'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22.01.28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 순성면 성북리 옹기종기보리밥 푸짐하고 건강한 보리밥 한 상!

    …뉴를 선보이며 손님을 맞이한다. 아들 위해 공부한 식이요법 전남 장흥이 고향인 신순옥 대표는 전라도 출신다운 손맛을 발휘해 요리한다. 그러나 그의 요리 내력은 타고난 음식 솜씨뿐만이 아니다. 오랫동안 요식업에 종사하면서 얻은 경험과 식이요법이 필요한 …

  2. 2021.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업체탐방] 가족사랑요양원 “편안하게 모시는 것, 가장 최우선입니다”

    … 개원했다. 구절산을 앞에 둬 초록의 자연이 창밖으로 넘실거리는 이곳에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를 위해 가족사랑요양원이문을 열었다. 남석우 대표는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시설에서 생활할 수 있는 시설을 갖췄다”고 말했다. “어르신과 함께 생활” 남석우 대…

  3. 2021.08.21 · 문화·교육 · 박경미

    노래하는 콩나물국밥 운영하는 황인화 대표 (대덕동) “인생의 단맛 쓴맛 짠맛을 들려줄게요”

    … 전했다. 어린 시절을 보낸 당진으로 돌아온 만큼 그는 자신의 재능으로 고향을 위해 봉사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황 씨는 “1년 넘게 이어진 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이 우울감을 호소하고 있다”며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고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고자 버스…

  4. 2020.12.26 · 문화·교육 · 한수미

    “나빠진 청력, 늦으면 돌이킬 수 없어요”

    …를 운영하다 잠시 다른 지역에서 사업을 시작했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고향으로 돌아오고 싶은 마음이 커지면서 다시 당진을 찾았다. 김은진 대표는 “고향을 찾으니 너무 편안하다”며 “뉴톤보청기를 이전에 운영하며 만났던 500여 명의 고객이 너무 보고 …

  5. 2019.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미국 휴스턴에서 만난 사람 1] 홍형선 휴스턴순복음교회 담임목사(송산면 출신)“힘들 때나 기쁠 때나 떠오르는 고향”

    “고향은 부모님 품과 같아요. 저에게 많은 것을 주었죠. 하지만 오랜 시간 고향을 떠나있는 동안 돌보지 못했다는 마음에 항상 빚을 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미국 텍사스주의 휴스턴에 위치한 휴스턴순복음교회는 한인들은 물론 현지인들이 신앙생활을 이어…

  6. 2019.05.13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합덕읍 운산리 강카페 강지훈 대표모던한 감성의 카페에서 힐링

    …성장했다. 합덕초, 서야중·고를 졸업한 그는 서울에서 대학을 졸업한 뒤 고향으로 내려왔다. 평소 외식업계에 관심이 많아 외식공모전에 참가하고, 마케팅 동아리 활동을 해왔던 그는 고향에서 꿈을 펼치고자 했다. 강 대표는 “외식업에서 가장 쉽게 접근가능한…

  7. 2018.04.27 · 문화·교육 · 김예나

    연극 통해 ‘회춘’하기!

    …는다. 이번 사업을 기획한 문영미 문화예술창작소 내숭 대표는 “어느 날 어르신들이 학교에서 연극 강의하는 것을 알고 우리들도 알려달라고 했다”며 “나고 자란 고향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실시하게 돼 뜻 깊다”고 전했다. 이어 “충남문화재…

  8. 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칼럼] 안경수 행복중심서울동북생협 이사장밥상으로 만드는 행복

    …2013년 당진화력발전소 방문과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마을 어르신들도 새삼 떠올랐다. 고향의 검은 바닷바람을 기억하고 있다. 이렇듯 생협은 좋은 먹거리만 얻을 수 있는 곳은 아니다. 참 먹거리와 생활재는 물론이고 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고 …

    당진시대
  9. 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다문화 이야기] 베트남 출신 원하니 씨(신평면 거산리) “베트남에서 태어났지만, 이젠 ‘당진 사람’이에요”

    …국에서 결혼이주여성으로 사는 게 쉽지만은 않지만, 새로운 가족이 생겼고 고향 친구들도 만났다. 그리고 더 나아가 고향의 맛을 전해주기 위해 지난 5월 ‘하노이 쌀국수’를 개업하고 직접 운영을 시작했다. 베트남 현지 맛을 그대로 신평면 거산리에 위치한 …

  10. 2017.03.04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 일본에서 온 고사카 루미꼬 씨(순성면 봉소리) “세상을 잇는 다리가 되고 싶어요”

    … 이들은 당진시립요양원과 효제요양원 등 노인복지기관을 찾아 춤과 노래로 어르신들에게 기쁨을 주고, 외롭지 않게 서로를 위로한다. “원패밀리 다문화센터라는 이름 자체가 메시지를 담고 있어요. 다문화가정이 도움을 받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11. 2017.0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김준섭 원당초등학교장정든 교직을 떠나며

    …경험이었다. 또한 지금껏 든든한 마음의 재산으로 남아있다. 그리고 다시 고향에서의 13년 간 교감, 교장으로의 봉직은 또 다른 설렘으로 다가왔고 능력의 부족함을 열정으로 극복하기에는 한계가 있음도 실감한 시간이기도 했다. 그렇지만 나와 함께 했던 많은…

    당진시대
  12. 2016.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장난꾸러기 축구소년, 충남 축구 이끈다출향인을 만나다4 신평면 금천리 출신 양춘기 충남축구협회장

    … 왜목마을을 모르는 사람들은 단순한 일출사진으로만 봐요. 하지만 제게는 고향의 모습이 담겨있는 사진이에요.” 자장면 내기하던 학창시절 천안축구센터 내 마련돼 있는 충남축구협회 사무실. 왜목마을 일출사진 말고도 박지성, 이운재, 이청용, 기성용 등 축구…

  13. 2016.04.25 · 문화·교육 · 한수미

    하천길 따라 핀 순성 매화·벚꽃제11회 순성 매화·벚꽃 축제

    …운 농악과 순성면 17개리 남·여 주민들이 참가한 척사대회, 실버 세대 어르신들의 실버평화음악단 공연이 이어져 벚꽃과 함께 남녀 노소가 함께 한 공연으로 꾸며졌다. 이어 최민정, 희로애락, 장송호 씨의 축하 공연과 초대가수 추가열의 공연, 면민 노래자…

  14. 2016.04.16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다 3 노소미합창단합창하기 딱 좋은 나이~

    … 소(笑), 아름다울 미(美)’를 사용해 아름다움과 웃음이 있는 당진시 어르신 합창단입니다.” 노소미합창단은 2012년 당진문화원에서 실시한 노인교육사업을 통해 만들어진 합창단으로 현재 65세 이상의 어르신 50명이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매주 수요…

  15. 2015.10.23 · 문화·교육 · 김예나

    지태관 송악읍 중흥리 이장“효자·효부 이야기 담아주세요”

    …리에 살고 있다. 그는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곳이 송악읍 중흥리이니 내 고향을 지키기 위해 똑같은 자리에 남아 있는다고 말한다. 그는 인구가 늘어나고 발전하는 당진의 모습도 좋지만 가끔 옛 고향의 모습이 사라져가는 것 같아 아쉽단다. 점점 도시화 되면…

  16. 2015.10.15 · 문화·교육 · 한수미

    노인 위한 음악 축제 개최

    …20인조로 구성돼 공연했으며 지휘는 이상욱 아라관광 회장이 맡았다. 또 어르신들을 위해 가수 남일해, 태진하, 신누리, 박선영을 초청해 무료 공연을 펼쳤다. 아라관광 이상욱 회장은 “지난해에 비해 올해는 어르신들이 많이 참석하지 않아 아쉽다”며 “그럼…

  17. 2015.08.13 · 문화·교육 · 임아연

    고향에서 울려퍼진 “대한독립만세”

    …지와 아버지가 독립운동에 참가하면서부터였다.” 이범일(90) 옹이 집안 어르신들에게 어릴 적부터 숱하게 들어오던 이야기였다. 대호지면에서 손꼽히던 명사가 한 순간에 몰락한 계기는 바로 당진의 대표적인 독립만세운동인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이었…

  18. 2015.06.19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악읍 가교1리 서정길 씨"군대에서 들은 득남 소식"

    나는 송악읍 가교1리에서 태어났다. 일찍 아버지를 여의고 동네 어르신들에게 농사일을 배우며 자랐다. 성인이 되고 서울에서 8년 정도 직장생활을 했다. 그리곤 다시 당진으로 내려와 지금까지 농사일을 하고 있다. 올해로 79세지만 농사일은 즐겁다. 오랜만…

  19. 2015.03.07 · 문화·교육 · 김예나

    삶을 싣고 달리는 시내버스 안 풍경

    …옆, 꼬부랑 허리를 굽히고 열심히 걸어가는 할머니도 보이고 마을회관 안 어르신들의 단란함도 지나간다. 곧이어 학생들이 버스에서 우르르 내리자 이내 조용함이 찾아왔다. 묵묵히 달리는 버스 안에는 음악을 듣는 사람, 창밖을 내다보며 생각에 빠진 사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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