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기고]최병부 당진문화원 대의원추억의 향토문화유적 탐방기
…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는 집이었다. 명성황후 기념관은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아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고자 건립되었다고 한다. 전시실에는 명성황후와 고종의 어진 등의 유물과 같은 시기에 활약하였던 여흥민 씨들의 유물과 관련 자료들을 전시하고 있었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2건 · '교육 바로'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7.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는 집이었다. 명성황후 기념관은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아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고자 건립되었다고 한다. 전시실에는 명성황후와 고종의 어진 등의 유물과 같은 시기에 활약하였던 여흥민 씨들의 유물과 관련 자료들을 전시하고 있었다. …
2017.05.30 · 산업·경제 · 이영민
… 혜택을 받고있다. 인퍼스는 사무용 가구 생산업체다. 인퍼스는 관공서, 교육기관, 군부대를 주로 납품하는데 당진시 뿐만 아니라 전국을 대상으로 납품하고 있다. 또한 기준이 까다롭다는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도 입점한 인정받는 업체다. 한편 인퍼스는…
2017.05.19 · 문화·교육 · 한수미
…히 우리 사회는 보이지 않는 유리 천장이 존재하고 있다. 가정에서 육아·교육의 대부분을 여성이 도맡아 하면서 일과 가정의 양립이 어렵고, 아직도 여성에 대한 불평등과 차별이 존재하는 실정이다. 그러나 열악한 사회적 환경 속에서도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
2017.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가 군산시립합창단의 객원지휘자로 초청받은 것은 지난 3월 초순이다. 곧바로 연주기획단계에 돌입해 리허설과 연주까지 약 6주 가량의 시간을 군산시립단원 및 스텝들과 함께하였다. 이 과정을 통해 필자가 인상 깊게 여긴 점은 두 가지다. 첫째는 지휘자의 …
2017.05.05 · 문화·교육 · 한수미
…격적으로 학교 운영된다. 한편 기독대안학교인 시내산중고등학교는 △기본이 바로 선 ‘참 신앙인 육성’ △국제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인재 양성 △즐거운 배움 공동체 △자주적이고 도전적인 공동체를 교육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시내산중고등학교에는 60명의 …

2017.05.01 · 환경·안전 · 임아연
…을 모으고 있다. 당진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 바로 항만·물류 분야다. 그러나 다른 이슈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관련 공약을 찾기란 쉽지 않다. 당진지역은 대중국 무역을 기반으로 항만·해운업에 대한 기대가 큰 지역으로, 항만 발전…
2017.04.11 · 문화·교육 · 한수미
…영랑은 술을 빚었고 이를 마신 복지겸의 병이 치료됐다고 한다. 이 술이 바로 두견주로 3대 민속주 중 하나다. 본래 면천은 백제의 혜군이었으며 1413년 면천군으로 승격됐다. 하지만 이후 행정구역이 개편되면서 당진군에 편입되며 면천면이 됐다. 면천은 …
2017.03.12 · 환경·안전 · 이영민
…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코렌아트에서 사용하는 음식물처리기는 싱크대에서 바로 갈아 하수구로 내려보내기 때문에 음식물 쓰레기 봉투가 필요없다. 게다가 음식물을 처리할 때 싱크대에 고여있는 물까지 세척하기 때문에 악취가 나지 않으며, 청결한 상태를 유지할…
2017.02.19 · 문화·교육 · 김예나
… 씨는 책을 읽을 때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문장이나 좋은 글귀가 있으면 바로 메모해 놓는다. 메모하지 않은 채 훑기만 하면 자신의 것이 되지 않는다고. 그는 공책에 인상 깊었던 문장을 적어 놓으며 수시로 글귀를 읽어보고 혼자 되뇌인다. 그는 “독서가 …
2017.01.23 · 지역사회 · 한수미
…밖에도 가스센서와 화재센서까지 있어 가스와 화재에 대한 위험이 감지되면 바로 119에 신고가 이뤄진다. 기계 및 설치와 관련된 비용은 당진시노인복지관에서 지원하며 전기요금으로 한 달에 3~500원 정도 개인이 부담하면 된다. 당진시 229대 설치 독거…
2017.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지난 2000년대 초반부터 ‘먼지 없는 학교’를 내세워 인조잔디운동장과 우레탄트랙을 보급하기 시작했다. 빗물이 잘 빠지고 경기력 향상과 부상 예방 등에 효과가 크다는 이유에서다. 이후 우레탄 트랙 설치는 능력 있는 학교의 쾌…
2017.01.13 · 정책·행정 · 김예나
… 정권교체”라고 강조했다. <질의응답 정리> Q. 지방분권형 자치행정과 교육제도를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 A. 교육은 국가가 확실하게 책임지도록 하겠다. 가난과 신분의 대물림을 방지하고 5000만 명의 국민 모두가 같은 출발선에 서는 공정한 나라를 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