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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리고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8건
연도
2022년

118건 · '그리고 우리'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2 / 6쪽

  1. 2022.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1] hy(옛 한국야쿠르트) 당진점 강수만 프레시 매니저눈이 오나 비가 오나 아침을 여는 요구르트 배달원

    …, 편견에 사로잡혔던 시선을 바꿔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기사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전할 계획이다. ※이 기사는 지역…

  2. 2022.09.30 · 문화·교육 · 박경미

    3년 만에 열린 체전에서 당진시 종합우승 차지

    …됐다. 다음날 열린 개회식은 객석을 가득 채운 관중과 함께 ‘함께 잇는 우리’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15개 시·군 선수단이 입장해 이번 체전에서 선의의 경쟁을 통한 화합을 다짐했다. 개회식에서는 국내 유일 외발 비보이 김완혁 씨와, 태권도와 LED발레…

  3. 2022.09.16 · 문화·교육 · 임아연

    "한 계단 한 계단 오르는 게 왜 이리 힘들던지…”[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3] 김점례 할머니

    …나 김점례 할머니는 힘겨웠을지언정 인생의 계단을 결코 포기하지 않았다. 그리고 지금 어렸을 때 미처 배우지 못했던 글공부를 하며 다시 계단을 오르듯 한 글자씩 한글을 깨우쳐 나간다. 그가 살아온 인생의 계단에 비하면 공부는 에스컬레이터 같다. 이렇게 …

  4. 2022.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나현 학생 (13·카자흐스탄 거주)당산초에서 보낸 여름방학을 추억하며

    …이 작년과 같으니 익숙한 면도 있다. 다른 친구들보다 빨리 등교한 나는 우리 교실에서 미묘하게 바뀐 것을 찾다가, 우리 반 친구들이 여름방학 때 찍은 사진이 걸려있는 벽을 바라보며 문득 생각에 잠겼다. 당산초등학교에서 보낸 나의 여름방학이 떠올랐다. …

    당진시대
  5. 2022.09.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오정아 출향인(읍내동 출신 / 당진초·호서중·호서고 졸업)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산다는 것

    …엽다. 일어나서 창밖으로 가장 먼저 시선이 가는 건 역시 웅장한 톈산. 그리고 하늘과 구름을 보며 날씨를 가늠해본다.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산다는 것은 곧 톈산을 우리동네 뒷산으로 향유할 수 있다는 것이다. 톈산은 ‘하늘의 산’이라는 뜻으로 유네스코에도…

    당진시대
  6. 2022.09.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수문통 6 수문통의 산증인 어민 장원식 씨(1)

    …고 삽교천에서 장사하는 그 집, 여기 홍성국 씨네 아버지 홍성찬 어른, 그리고 나, 그 정도. (중략) 여자들도 갖다 팔려고 생선을 다라로 이고 다니고. 옛날에는 전부 다 장사해서 먹고 살고 그랬으니께. 고기가 많이 잡히지도 않고 조금 잡히니께 서로 …

  7. 2022.09.13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면천면 성상리 뜨락 갓 지은 뜨끈한 밥과 고소한 나물의 만남

    …식당에서 제육볶음을 요리할 때 생고기를 삶거나 바로 불에 익혀 만들지만 우리 집에서는 돼지고기 목살 부위를 3일 정도 비법 양념에 재워서 요리한다”며 “항상 숙성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고기에 충분히 맛이 든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제육볶음을 2인 이상 …

  8. 2022.09.08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 베이밸리 메가시티 선도도시돼야”

    …은 제안이라고 평가했다. 당진시 관계자는 “베이밸리 메가시티 건설사업에 우리시와 관련된 사업이 다수 포함돼 있는데, 국가정책인 기업혁신파크와 기회발전특구가 가미된다면 시너지 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부와 충남도의 동향을 면밀하게 살펴 당진시…

  9. 2022.09.02 · 산업·경제 · 임아연

    “CPTPP 가입 추진 당장 중단하라!”

    …다. 이어 “CPTPP는 농축수산업의 포기요 식량주권 포기선언”이라며 “우리나라 식량자급률이 19%대까지 떨어지고 있는데도 정부는 농축산물 96.4% 개방, 수산물 100% 개방을 요구하는 CPTPP에 가입하려 한다”고 비판했다. 또한 “대기업과 부자…

  10. 2022.09.02 · 환경·안전 · 박경미

    [동행취재] 소들섬 고압송전탑 건설 관련 금강유역환경청 규탄 궐기대회“하천 점용허가 취소하라! 한전 고발 조치하라!”

    우강면 부장리 주민들과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그리고 당진지역 시민단체가 지난달 31일 이른 아침부터 길을 나섰다. 소들섬 일대에 고압송전탑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것을 규탄하고자 대전에 위치한 금강유역환경청(이하 금강청)으로 향했다. 당초 금강청 …

  11. 2022.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놀이의 재구성

    …와 함께한다. 놀이 활동가 중에 “놀이가 밥이다”라고 말한 이가 있다. 그리고 나 역시 숨 쉬듯 놀아야 한다고 늘 말을 한다. 그만큼 놀이는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 꼭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이렇게 중요한 놀이는 나름의 유래와 의미가 있다. 먼저 유…

    당진시대
  12. 2022.09.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현대제철 슬레그와 고대면 똥산

    … 144곳(읍면당 48곳), 당진시의 문제 현장은 48곳을 보게 된다. 우리는 사익을 추구하는 가운데 부수적으로 공익이 달성되는 해결책을 고민하여야 한다. 집단행동과 고소, 고발, 손해배상청구 등은 모두 공익훼손을 통한 사적인 이익보다 손해가 크도록 …

    당진시대
  13. 2022.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1] 우강면 소반리드넓은 우강평야…소들강문 한가운데 자리한 마을

    …에 따르면 삽교천 유역을 따라 펼쳐진 예당평야는 김제 만경평야 다음으로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넓은 평야다. 예당평야는 삽교천을 따라 예산군 고덕면 구만리부터 당진시 합덕읍과 우강면을 지나 신평면까지 이르는데, 우강면 일대의 평야를 소들강문이라고 부른…

  14. 2022.08.26 · 문화·교육 · 임아연

    연극 공연

    …쉴 틈 없이 일하는 근로자들이 어쩔 수 없는 상황에 처하면서 겪는 일을 그리고 있다. 이를 통해 자기 자신과 우리 사회를 돌아보게 하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문영미 대표는 “지역 연극인 육성을 위한 프로젝트로 처음 무대에 서는 배우들이 대부분이라 걱…

  15. 2022.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관탐방] 당진문화원 “역사가 없다면 미래도 없다”

    …성 지원사업 △문화예술 교육 사업 △당진생활문화센터 운영으로 나눠진다. 그리고 지역의 문화 행사도 개최하는데, 남이흥장군과 구봉 송익필 선생과 관련한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향토문화를 연구하고 남기기 위한 당나루향토문화연구소가 당진문화원 산하로 …

  16. 2022.08.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김영란 소들섬을사랑하는 사람들 상임대표공무원 선서는 죽었다 -파헤쳐진 소들섬을 바라 보며-

    … 이유는 무엇인지 시민들에게 답하십시오. 소들섬이 위치한 삽교호 일대, 그리고 우강평야는 우리나라에서 찾아볼 수 없는 호수와 드넓은 평야가 함께 공존하는 곳입니다. 뿐만 아니라 김대건 신부의 영성이 깃든 곳으로 아름다운 일출과 일몰을 볼 수 있어 자연…

    당진시대
  17. 2022.08.12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8] SK에너지 임상묵와 동부종합가스 김충희 대표 “힘들고 어려운 일이지만 누군가에겐 꼭 필요한 가스 배달”

    …연탄은 물론 먹을 음식조차 없는 것이 안타까워 쌀과 연탄을 전달했단다. 그리고 어느 날 어김없이 가스 배달을 하고 새까매진 모습으로 길을 가던 중, 쌀과 연탄을 전해줬던 집의 아이들이 임 대표를 알아보고 인사했다. 그는 “겉모습이 지저분한데도 아이들이…

  18. 2022.08.12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2] 최종옥 할머니 “일흔이 돼서야 내 인생 찾은 것 같아”

    …읽을 줄 몰랐던 아내의 눈이었고, 글을 쓸 줄 몰랐던 아내의 손이었다. 그리고 글씨를 몰라 버스도 타지 못했던 아내의 발이기도 했다. 최 할머니는 “남편이 편지를 보내면 친구들이 읽어주긴 했지만 내가 글을 쓸 줄 모르니 답장을 보내지 못했다”면서 “글…

  19. 2022.07.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어기구 국회의원 시대 흐름과 거꾸로 가는 윤석열 정부의 ‘묻지마 원전강국’

    …류의 큰 재앙이 되었다. 후쿠시마 원전보다도 안전성이 더 낮게 평가받는 우리나라 원전은 사고위험에 더 노출되어 있다. 지금까지 사고가 없었다고 결코 안전하다고 자만할 수 없다. 윤석열 대통령이 원전업계에 언급한“안전을 중시하는 관료적 사고는 버려라”는…

    당진시대
  20.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를 위한 돌봄, 우리 모두의 행복”

    …미면 사람들이 모일 테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곳이 될 수 있잖아요. 그리고 우리 할머니들은 스마트폰 교육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떨어져 사는 손주들과 영상통화를 하고 싶은데 어려워요. ‘신식 할머니’가 되고 싶어 프로그램을 제안했어요.” (우두1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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