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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금동삼존불 수덕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기간
1993—2026

24건 · '금동삼존불 수덕사'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1998.04.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동삼존불 반환운동에 시민단체도 나서

    4월 15일 오후3시 금동삼존불 밀반출과 관련 안승환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과 당진민주시민회(회장 이명남), 당진군농민회(회장 허충회) 임원들이 면천면사무소를 방문, 이춘의 면천면장과 유병헌 삼존불 보존대책위원장과 대책을 협의하고 있다. 이후 민주단체 …

    당진시대
  2. 1998.04.20 · 정책·행정 · 이명자

    당진군민이 지켜야 할 소중한 보물

    영탑사 금동삼존불 64년 보물 409호로 지정, 두차례 도난사건등 수난 이어져 보물 409호 영탑사 금동삼존불은 안국사지 석불과 석탑, 신암사 금동좌불상 등 총 4점밖에 되지 않는 당진의 국가지정보물중 군민들로부터 가장 사랑을 받고 자랑이었던 귀중한 …

    당진시대
  3. 1998.04.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금동삼존불 수덕사 밀반출 사건일지

    쭔금동삼존불 수덕사 밀반출 사건일지 ▲3월 28일 : 당진군에 보물 409호 보관장소 변경신고 제출-영탑사 주지 박영권 ▲3월 30일 : 보관장소 변경신고서 접수-당진군 문화공보실 ▲3월 31일 : 충남도에 접수된 신고서 제출 및 면천면, 면천파출소,…

    당진시대
  4. 1998.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국가지정보물 409호

    영탑사 금동삼존불 수덕사에 빼앗길 위기 당진군, 보관장소 변경신고 접수돼자 충남도에 그대로 전달 주민들 “보물 뺏길 수 없다” 강력 반발 고려시대의 유물로 우리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재인 영탑사 금동삼존불상(보물 409호)이 예산 수덕사에 빼앗길 위기에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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