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깨끗 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3건
기간
1993—2026

143건 · '깨끗 거리' · 최근 기사부터2 / 8쪽

  1. 2023.10.13 · 지역사회 · 유수아 취재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8] 면천면 송학1리울창한 소나무 숲에 학이 날아든 아늑한 마을

    …르지 않는다는 뜻이다. 오연섭 이장은 “누가 먼저 제안한 것은 아니지만 깨끗한 청정마을로 가꿔보자는 주민들의 의식 덕분에 소나 돼지 한 마리 없는 마을이 됐다”며 “분뇨로 인한 악취가 없어 쾌적하다”고 말했다. 또한 주민들의 안전의식으로 송학1리는 화…

  2. 2023.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소량 쓰레기 배출에 대해 정책 정비해야한상화 당진시의회 총무위원장

    …진시도 팔을 걷어붙여야 할 때다. 이제는 민주시민 의식으로 내 집 앞만 깨끗하면 된다는 생각보단 좀 불편하더라도 지정된 장소에 쓰레기를 배출하고, 분리수거를 생활화해 우리 동네가 깨끗해졌으면 한다. 지난해 국외연수로 싱가포르를 다녀왔는데 거리와 상가 …

    당진시대
  3. 2022.11.25 · 문화·교육 · 유수아

    대호지 주민과 조금초 학생들의 환경 프로젝트

    …느끼고 주민들은 생활용품을 받으며 환경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 거리를 걸으며 쓰레기를 주워 미션활동을 수행하는 쓰담걷기대회도 총 2회 진행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조금초등학교 환경교육을 통해 배운 내용을 토대로 조별 토론을 진행하고 이를 발표…

  4. 2021.12.14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면천면 죽동리 면천 가는 길 김태실·신영철 대표“정읍 쌍화차거리 대신 ‘면천 가는 길’로 오세요”

    …다. 전라북도 정읍시에는 약재를 달이고 고명까지 가득한 쌍화차로 유명한 거리가 있다. 함께 주전부리도 제공돼 한 잔만 마셔도 속이 든든해지는 쌍화차로 인기를 얻고 있다. 당진에서 태어나고 살아온 신영철·김태실 부부는 사업차 지난 2017년 전북 정읍에…

  5. 2021.04.30 · 지역사회 · 임아연

    걷고 줍고 모으고 타고 지구를 살리는 ‘실천’세계 지구의 날 기념 당진지역 행사

    …들에게 EM세탁비누로 교환해줬다. 아이스팩은 당진시자원봉사센터에 보내면 깨끗이 씻어 당진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전달됐다. 또한 플라스틱 병뚜껑은 치약짜개 원료로 쓰인다. 이렇게 모인 재활용품은 당진시 자원순환과를 통해 재활용업체로 보내졌다. 기존 교환물품…

  6. 2021.04.12 · 환경·안전 · 김예나

    폐기물 처리시설 현장방문

    …을 도맡아 하고 있는 환경미화원과 업체 관계자에게 감사하다”며 “덕분에 거리가 밝게 빛나고 시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업무 중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며 “도의회에서도 환경미화원의 …

    당진시대
  7. 2021.04.03 · 인물·동정 · 임아연

    “깨끗한 당진,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겠습니다”[취임 인터뷰] 이근주 ㈜가곡환경 신임 대표이사

    … 이들이다. 사람들이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일어나 버려진 쓰레기를 깨끗하게 치워놓기 때문에 우리는 이들의 존재를 쉽게 잊는다. 단 일주일만이라도 쓰레기가 치워지지 않는다면 지역은 어떻게 될까? 거리는 원래 깨끗한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보지 않는 …

  8. 2020.03.09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사랑과 희망 전하는 면천면봉사회

    …다. 환경공해로 인해 길가에 핀 쑥은 사용하지 않고 마을 곳곳을 다니며 깨끗한 환경에서 자란 쑥을 채취한다고. 또한 희망풍차 결연사업을 통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을 지원하고 있다. 결연을 맺은 세 가구를 한 달에 한 번 방문해 생필품을…

  9. 2020.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박영규충남도계및당진땅수호범시민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이런 후보 없을까!

    …다렸다는 듯이 많은 후보들이 사자후를 토하며 출사표를 던지고, 벌써부터 거리에 예비후보들이 새벽 일찍부터 나와 지나가는 차량과 시민에게 넙죽 인사하며 이름과 얼굴 알리기에 여념이 없다. 모두 하나같이 ‘경제를 살리겠다’, ‘국민을 섬기겠다’고 말한다.…

    당진시대
  10. 2019.09.27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 방문해 환경정화활동 실시

    …활동을 지난 24일 펼쳤다. 이날 참여한 22명의 회원들은 담배꽁초 등 거리에 버려진 쓰레기를 주우며 깨끗한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또한 회원들은 아미성 회센터에서 식사하며 상호 간 친목을 도모했다. KT&G 예산지역 동우회는 KT&G 예산지청에서 근…

  11. 2019.08.24 · 환경·안전 · 임아연

    오동통 식감에 감칠맛 ‘끝판왕’

    …과도 잘 어울려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음식이다. 당진에서 한 시간 거리에 있는 홍성 남당항에서는 대하축제가 한창이다. 하지만 굳이 홍성까지 가지 않아도 당진에서 싱싱하고 맛좋은 대하를 얼마든지 맛볼 수 있다. 철저한 수질 관리로 깨끗한 환경에서 …

    당진시대
  12. 2019.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장례식장 건립 두고 주민 반대

    …이 들어설 위치는 행정구역상 진관2리이지만, 장례식장과 200~500m 거리에 진관1리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다”며 “장례식장이 혐오시설은 아니지만 해당 가구들은 집 앞에 장례식장이 건립되는 것을 우려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주민들과 논의…

    당진시대
  13. 2019.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19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의원 인터뷰

    …지방의회 구조적 한계 아쉬워” 윤명수 의원 윤명수 의원은 시민의 안전과 깨끗한 거리 조성에 중점을 두고 이번 행감을 진행했다. 윤 의원은 “안전문제에 대처하기 위한 실질적인 컨트롤타워를 구축해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한편, 불법광고물 퇴치로 …

    당진시대
  14. 2019.06.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편종만 당진외국인교회 목사양심(良心)

    …심이라는 낱말을 자주 발견할 수 있고 양심에는 선한 양심, 착한 양심, 깨끗한 양심, 화인 맞은 양심, 더러운 양심, 죽은 양심 등이 있음을 알 수 있다. 바울사도는 믿음의 아들 디모데에게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어떤 이들은 이 양심을 버렸고 그…

    당진시대
  15. 2018.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베트남(월남) 전적지 순례를 다녀와서

    …적지 순례를 다녀왔다. 첫 번째 전적지로 도착한 베트남 다낭은 너무나도 깨끗하고 잘 지어져 있었다. 52년 전 전쟁이 일어났던 이곳은 과거와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넓고 깨끗한 거리와 큰 건물, 도로는 4차선에 택시와 자가용, 버스가 많이 …

    당진시대
  16. 2018.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이 또한 지나가리라”신평면 남산리 손영자 씨

    … 낳았지만 잠시도 쉴 수 없었다. 갖고 있던 재산도 하나 없었고 돈과는 거리가 멀었던 남편 대신 가족을 먹여 살리려면 소매를 걷어야만 했다. 그는 “돈이 되는 일이라면 뭐든 했다”고 말했다. 불러주는 곳이 있다면 밭이며 논이며 몸 사릴 새 없이 뛰어 …

  17. 2018.07.27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사업 ‘주민’이 직접 정한다!■2018 주민총회

    …△원도심을 밝히다 △청소년 쉘터 △보행자 안전을 위한 과속방지턱 확대 △깨끗한 우리마을 등 총 4가지 사업이 제안됐다. 이날 1위로 선정된 사업은 어두운 원도심에 LED 벽화를 설치해 안전한 거리를 조성하는 ‘원도심을 밝히다’이다. ‘방과 후 청소년이…

  18. 2018.07.23 · 문화·교육 · 박경미

    무더위 물놀이로 날려 보세요!

    …성되면서 해수욕을 즐기기에 좋은 해변으로 거듭났다. 서울 및 수도권과의 거리가 가까워, 지역주민들은 물론 타 지역에서도 즐겨 찾는 곳이다. 해수욕 외에도 간조 시에는 갯벌체험과 좌대낚시·선상낚시, 카약체험 등 다양한 레저활동을 할 수 있다. 올해에는 …

  19. 2018.05.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박경관 경관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 /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보행자가 보호받을 수 있기를

    ….5km로 자전거는 10분, 보도로 30분이면 부담 없이 거닐 수 있는 거리인데도 계획도시가 아닌 구도심은 수많은 골목길과, 인도가 없거나 넓지 않은 인도로 인해 교통사고의 위험성이 상존하고 있다. 도로는 차량과 보행자가 혼재되어 있어, 순발력이 없는…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