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꿈이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연도
2010년

30건 · '꿈이 있는'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0.05.18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도의원후보 검증]“농업과 상호보완적 산업구조 재편돼야”

    …중적으로 쏟아 붓다 보니 정작 민생을 위해 쓰여야 하는 예산은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다. - 당진군의 산업이 농업에서 철강 산업 위주로 재편되고 있다. 농업의 위기와 주력산업의 편중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높다. 당진의 미래 산업 방향을 제시해 달라. 당진…

    당진시대
  2. 2010.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수환 신성대학 평생교육원 교학팀장이 추천하는 "성공이여 나에게 오라"

    … 그래서 성공은 상대적이며 다양한 의미를 갖는다. 성공은 각자가 가지고 있는 가치와 신념체계에 의해서 성공여부가 결정 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다양한 가치관과 삶의 경험들을 통해서 각자는 자신의 행동패턴을 결정짓는 신념체계를 만들어낸다. 자신이 믿…

  3. 2010.03.12 · 산업·경제 · 김창연

    “빠르게 변화하는 광고산업”

    …고물이 나오고 있고 더 나아가서는 최근 국가에서 정책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LED 간판이 주목을 받고 있죠.” 변화하는 광고업계에 대해 설명하는 그의 모습이 마치 처음 광고물의 매력에 빠졌던 19세 소년의 모습과 같다. 그의 말에 따르면 지난 광고산…

  4. 2010.03.0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연재-윤미라 송악초등학교 보조교사

    … 욕심이 생겨 서실 꾸미기에 욕심이 난다고. 하얀 화선지가 항상 구비돼 있는 서실을 갖는 것이 꿈이라고 한다. “남편이 서실이 있는 큰 집으로 이사 가자고 하고 아이들도 제가 문인화를 그리고 서예를 하는 것이 엄마가 좋아하는 일이라는 것을 잘 알아요.…

  5. 2010.03.08 · 문화·교육 · 김창연

    “올바른 인격형성이 바탕 이뤄야“””

    …대학원 가족치료학과를 졸업한 정 원장은 학생 스스로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교육 방식을 선보이고 있다. “정보화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는 요즘 학생들은 어른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 이상으로 상당한 지식을 갖추고 있어요. 그만큼 집중력과 성실한 자세만 갖…

  6. 2010.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읍 대덕리 유희옥 주부가 추천하는 부모교육지침서

    …아니 희망의 빛이라기보단 아이 교육의 지침서를 다시 한번 바로 세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는 편이 맞을지 모른다. 책의 내용들은 모두가 천재아인 틈에서 내 아이가 낙오가 되진 않을까 불안해하며 교육 유행 바람에 흔들려 허우적대는 부모들에게 내 아이를 …

  7. 2010.01.20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수참치 선종석 대표]“참치의 고소한 맛에서 쫄깃한 맛까지”

    생선도 맛이 있는 철이 따로 있다. 언제 먹어도 변함없는 생선은 없을까? 참치가 그렇다. 원양어선이 가장 맛이 좋은 시기에 어획한 것을 동결저장해서 판매하기 때문이다. 활어회에 길들여진 사람들에게 참치회의 맛은 별미 중에 별미다. 특히 무한리필되는 수…

  8. 2010.01.1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 연재-먹그림 사랑회 김미화]“여백의 미 살린 향기나는 그림”

    김미화 작가는 학창시절에도 그림을 그리는 것이 꿈이었다. 어렸을 때부터 그림을 좋아하던 그녀는 고등학교 시절에는 미술대학 입시를 준비하기도 했다. 본래 당시 꿈은 조각가였기에 조소를 공부했지만 형편상의 어려움이 생기면서 잠시 붓을 내려놓았다고 한다. …

  9. 2010.01.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 연재-문인화연구회 부회장 문진현]“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꿔 준 문인화”

    “여유 없이 살아 길에 민들레가 피고 있는지 낙엽이 떨어지는지 관심이 없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부터인가 민들레도 예쁘고 자연은 물론 세상에 모든 것이 아름다워 지기 시작했죠. 그게 문인화를 시작하면서 부터였어요.” 문진현 작가는 삶의 여유를 즐기지 못…

  10. 2010.01.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출향인을 만나다]석문 출신 조각가 김지원 작가“조각가 길 함께 걷는 딸과 모녀 전시회 열고파”

    …움이 작품의 주제가 되기도 한다. “조각을 하는 데는 여러 가지 재료가 있는데 저는 흙으로 만드는 작품을 가장 좋아해요. 본래는 서양화를 12년간 해 왔는데 시골사람이라 그런지 결국 흙으로 돌아갔네요. 어렸을 때 흙장난을 하면서 처음 만졌던 흙의 느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