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나를 만드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3건
기간
1993—2026

53건 · '나를 만드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20.0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프레드릭처럼 살기

    … 내가 사는 현재의 세상은 존재하지 않는 호기심이 가득한 새로운 세상이 나를 자극하고 심장을 뛰게 했다. 이런 것이 여행이 아니라면 과연 여행에서 우리가 느끼고 얻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 어떤 이는 자신을 잊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고 하고 또 어떤 이…

    당진시대
  2. 2019.11.22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의 꿈은 래퍼입니다!”

    … 수 있을까 두려웠고 어린 마음에 많이 우울했다”며 “우울감에 사람들이 나를 좋아하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고 말했다. 그때 레만 학생은 우연히 TV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777>에서 슈퍼비라는 래퍼를 보게 됐다. 슈버피가 부른 <슈퍼비와>를…

  3. 2019.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보고 싶은 나의 아들들

    …다. 아버지 쪽 4남매, 어머니 쪽 3남매 그리고 아버지와 어머니 사이 나를 포함해서 3남매, 어찌 되었건 나에게는 10명의 남매가 있다. 없이 지내던 시절에 살다 보니, 다 뿔뿔이 흩어져 살았다. 그 시절은 우리 집만 그런 게 아니고 내 주위에 그런…

    당진시대
  4. 2019.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강천 해나루시민학교 교감“학생들 마음 놓고 공부하게 해주세요”

    …많았다. 한글을 안 덕에 취업하고, 자녀들을 박사까지 만들 수 있었다며 나를 교수님이라 부르며 감사하단 사람도 있었고, 30년 전 내가 글을 가르치는 것을 알았지만 부끄러운 마음에 지금에서야 왔다는 사람도 있었다. 연필 쥐는 것부터 시작해 몸동작으로 …

  5. 2019.08.26 · 문화·교육 · 박경미

    바느질하는 이화정 씨 (73세·신평면 거산리)바느질로 살아온 한 평생 “삶의 상징”

    …그는 “아버지가 양복점을 운영해 양복과 양장에는 익숙했지만 실제로 옷을 만드는 방법은 몰랐다”며 “양장점을 운영하면서부터 실과 바늘을 들었다”고 말했다. 생계수단이었던 바느질 동네마다 양장점, 양복점 한 군데는 꼭 있던 그 시절, 옷을 맞춰 입기 위해…

  6. 2018.05.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윤희정 그림책 놀이지도사책의 즐거움을 알아가는 ‘책놀이’

    …예를 들어 OO빵이 붙는 제목의 그림책이 있으면, 책놀이 활동을 다 빵 만드는 놀이로 한다. 빵을 만들려면 그림책이 아닌 제과제빵 책을 사서 보면 된다. 굳이 그림책이 아니어도 된다는 말이다. 그림책놀이는 그림책의 주제를 살려 접근한다. 주제를 파악하…

    당진시대
  7. 2017.12.02 · 문화·교육 · 한수미

    “동화작가가 됐어요!”

    …해 작품을 소개하고, 2년 동안 프로그램에 참여한 박소현 학생이 동화를 만드는 과정에서 느낀 점을 발표했다. 문정숙 관장은 “학교생활을 하면서 시간을 쪼개 그림을 그리고 스토리보드를 작성하는 등 멋진 그림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며 “작업하는 동안 …

  8. 2017.05.19 · 문화·교육 · 임아연

    피아노 선율 따라 음악인의 길을 가다세상사는 이야기 서울대 음대 출신 이재향 피아니스트(수청동 더피아노스토리 음악학원장)

    …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인생의 암흑기와도 같았는데 지금 뒤돌아 생각하니 나를 깊이 있게 만드는 시간이었더라고요. 피아노를 잘 치는 사람을 넘어서 음악이 무엇인지, 예술이 무엇인지 깨닫게 됐죠.” 손에 마비가 와서 피아노를 칠 수 없었던 그 시간 동안 …

  9. 2017.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대신품질연구소 이용수 대표가 추천하는 인생은 속도보다 ‘방향

    … 업무를 하면서 이 대표는 더욱 독서의 중요성을 느낀단다. 그는 “책은 나를 깨닫게 하고 견문을 넓혀준다”며 “20년 간 학교 강의를 해오면서 직접 전공서적을 읽고 공부해 학생들에게 알려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품질개선과 혁신 등 전문적으로 업체…

  10. 2017.04.01 · 문화·교육 · 이영민

    업체탐방 읍내동 차크라요가요가로 몸과 마음 동시에 수련

    …있다. “쌓인 연륜만큼 깊이 있고 다양한 수업으로 몸과 마음을 조화롭게 만드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요가로 마음은 풍요롭게, 몸은 날씬하게 만들어보세요” 에너지가 모이는 곳, 차크라요가 차크라란 ‘에너지가 모이는 곳’이라는 뜻이다. 차크라요가는 항…

  11. 201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장호순 순천향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법치국가로 가는 여정

    …주기 때문이다. 누가 나에게 신체적 폭력이나 위협을 가한다면, 그로부터 나를 보호하는 것은 나의 주먹이나 다른 무기가 아니라 그러한 사람을 처벌하는 법이다. 누가 나의 재산을 탈취하려 한다면, 그로부터 나를 보호하는 것은 금고도 아니고 은행도 아니다.…

    당진시대
  12. 201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무의식의 힘

    …바닥에 숨어 있으면서 의식이 잠깐 한눈을 팔면 나타나 예전처럼 행동하게 만드는 이것. 실체가 없는 듯 여겨지지만 언젠가는 나타나 본색을 드러내는 것이 바로 무의식이다. 출근하는 길목에 속도 단속기가 있다. 가끔 주의를 기울이지 못하고 무심하게 지나는 …

    당진시대
  13. 2016.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자식 걱정, 돈 걱정…‘내 시간’도 필요해■40~50대 여성 좌담회

    …하고 있지만 교육에도 신경써야 된다. 당진중이나 호서중의 경우 기숙사를 만드는 등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타 지역으로 빠져 나간다. 그래서 당진엔 20대 젊은 인재들이 없다. 또한 학교를 잘 다니다가 취업이 되면 타 지역으로 나가는 것도 문제다. …

  14. 2015.12.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장호순 교수 공짜뉴스의 후유증

    …은 공짜를 좋아한다. 물론 자본주의 세상에 공짜란 없다. 공짜를 즐기는 나를 대신해 누군가 비용을 지불하기 마련이다. 많은 사람들이 공짜로 즐기는 상품 중 하나가 뉴스다. 그런데 뉴스는 저절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 만드는 것이다. 식당에서 판매하…

    당진시대
  15. 2015.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손범승 호서중학교 교사아이들에게서 희망을 본다

    …신종하트(엄지손가락과 검지손가락 두 개를 엇갈리게 겹쳐 작은 하트모양을 만드는 손모양)’ 때문에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문득 나는 2000년 12월 6일 출간된 당진인 수필집에 나의 글이 실렸던 것이 생각났다. 글의 제목은 <꼴찌 탈출을 위하여>…

    당진시대
  16.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죽은 계고인들의 사회

    … 떨어져보는 생활, 무서운 사감 선생님…. 그 모든 것들이 매일 밤마다 나를 등 돌리고 누워서 눈물로 베개를 적시게 만들었다. 시간이 흘러, 친한 친구들도 생기고 기숙사 생활에 점차 적응을 해 나가고 있을 때였다. 등교를 하다 기숙사 현관문에 붙어있는…

    당진시대
  17. 2013.05.17 · 문화·교육 · 김창연

    위기도 뚝심으로 이겨낸 ‘구두장이’

    …를 느낄 수는 없었단다. 그러던 중 서산의 작은아버지의 제화점에서 구두 만드는 일을 시작한 그는 평소 손재주 좋기로 유명했던 소질을 살려 구두 만드는 일에도 남다른 재능을 보였고 다른 일 보다도 구두 만드는 일에서 색다를 재미와 행복을 느꼈다. 구두 …

  18. 2013.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어린이책시민연대 회원 최은영]나를 살리는 어린이책

    …가 어느 날 덜컥 결혼을 하고 덜컥 아이를 낳은 것이다. 맑은 눈망울로 나를 바라보는 아이를 내려다보며 잘 키워야지 잘 키워야지 하고 읊조렸던 건 사실, 나처럼 살게 하지 말아야지 내 부모처럼 하지 말아야지 하는 말에 다름 아니었을 것이다. 하지만 내…

    당진시대
  19. 2009.04.27 · 문화·교육 · 우현선

    [부처님 오신날 사찰탐방] 어두운 마음 깨치고 참 나를 찾기 위해

    …” “부처님 오시는 날을 맞아 어두운 마음, 어리석은 마음을 깨치고 참 나를 찾기 위해 등불을 밝힙니다.” 정안스님은 “등불을 밝히는 것은 어둠을 밝혀 자아를 깨칠 뿐 아니라 미운 이에게 용서의 마음을, 소외된 이에게 관심을, 우리의 이웃과 함께하는 …

  20. 2009.02.09 · 문화·교육 · 최운연

    [출향인을 만나다] (주)마리오 홍성열 회장 "추억속 스웨터, 최고의 패션 CEO를 만들다"

    …니트를 탄생시키다 “어렸을때 어머니께서 털실로 떠주셨던 스웨터가 지금의 나를 있게 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의류 업계에 발을 들이게 된 것은 친척이 관련 산업에 종사하셨기 때문이지만 마리오상사를 창립한 이후 국내 유일의 최고가 브랜드인 까르뜨니트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