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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먹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2건
기간
1993—2026

152건 · '내가 먹는' · 최근 기사부터2 / 8쪽

  1. 2023.05.05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수청동 하리마우 숯불닭갈비 고은주 대표, 부드럽고 쫄깃한 닭다리살을 숯불에 구워먹는 닭갈비

    …갈비’의 닭갈비 메뉴는 뜨겁게 달군 숯불에 부드러운 넓적다리 살을 구워 먹는 요리다. 노릇하게 잘 구운 닭갈비를 고은주 대표가 직접 개발한 특제 양념소스에 찍어 먹으면 일품이다. 당진버스터미널 인근에서 11년간 당진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하리마우 숯불…

  2. 2023.01.13 · 문화·교육 · 박경미

    [신설상가]송악읍 가학리 찰꽈도 오미자 찹쌀꽈배기 당진1호점 오미자 넣어 건강한 꽈배기와 도너츠

    …죽해 그때그때 손님들이 먹을 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내가, 내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꽈배기와 도너츠를 만들고 있다”며 “식어도 부드럽고 담백하며 고소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봉진근 대표는 맛있게 먹는 팁으로 “따듯하게 드실 때는…

  3. 2022.12.28 · 산업·경제 · 박경미

    [강소농(強小農)을 만나다] 농산물 가공 전문기업 ‘티니호박’ 김지현 대표 “호박의 변신은 무죄!”…세계로 뻗어 나가는 티니호박

    …리어 디자인 업계에 종사하다 40대에 돌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평소 먹는 것을 좋아했던 그는 카페 등을 인테리어 하면서 본인만의 브랜드 만들기를 꿈꿨고, 웰빙 먹거리에 관심을 돌렸다. 김지현 대표는 “지속성 있는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었다”면서…

  4. 2021.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희노애락 인생 담은 동화책 만들기

    … 때의 모습, 8살 때 대추를 수확하던 모습, 어머니와 부침개를 만들어 먹는 모습, 집 옆에 있던 개울가에서 놀던 모습 등 그동안 살아왔던 인생의 희노애락을 스케치북에 담아냈다.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이건일)이 어르신 6명과 함께 동화책 만들기 프로…

  5. 2021.06.19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송악읍 기지시리 기찬갈비김치찌개 조순심·김기찬 부부“김에 멸치회무침 올려 먹는 별미”

    …사짓고 손수 요리한다는 자부심이 있다”고 전했다. “큰 수익을 내기보단 내가 힘들지라도 좀 더 노력해 손님의 만족도를 높이고 싶어요. 기찬갈비김치찌개를 찾아주는 손님들에게 항상 감사해요. ‘맛있다’, ‘잘 먹었다’는 말 한마디와 쌀 한 톨, 반찬 하나…

  6. 2021.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백순 맞은 문갑순 할머니(대호지면 출포리)100세 할머니의 장수비결은?

    …혼하는 모습을 보지 못할까봐 걱정이 많았단다. 아들 임 씨는 “처음에는 내가 결혼하는 것이 소원이었는데, 결혼하니 손주 보는 것이 소원이시고, 그 다음에는 손주가 결혼하는 것이 소원이라고 하신다”고 전했다. 문 할머니의 자랑은 손주들이다. 세 명의 손…

  7. 2021.04.19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합덕읍 운산리 교동식당 채금남 대표‘밥 짓는 여자’의 한 상 차림

    … 음식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더라면 지금까지 밥을 짓지 않았을 거에요. 내가 좋아하는 일이기에 지금까지 할 수 있었어요.” “엄마가 해준 집밥 제공” 이러한 채 대표의 마음이 음식에 고스란히 담겼다. 백반집인 교동식당에서는 김치찌개, 된장찌개, 청국장…

  8. 2021.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오섬포구 7 오섬의 별미인 맛조개호박볶음과 소금에 절인 꽃게

    …져 나오느라 식겁하기도 했다는 것이다. “처음에는 조금만 파서 내버리고 내가 들어 앉어. 그럼 송송 구멍이 뚫어져 있어, 그게 맛이지.” (고간난) 그렇게 잡은 맛은 주로 된장찌개를 끓여 먹었다. 애호박이 날 때쯤 함께 넣어 볶아먹으면 그 맛이 참 좋…

    당진시대
  9. 2021.03.03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송악읍 기지시리 금오갈매기 이강선 대표쫄깃고소한 갈매기살 구이 한 판!

    …두 가지다. 소금구이는 양념첨가 없이 생으로 참숯불에 구워 소금에 찍어 먹는 것으로, 갈매기살 본연의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반면 양념구이는 칼집 낸 갈매기살에 마늘과 생강, 설탕, 후추, 참기름 등 금오갈매기만의 특별한 소스를 버무려 …

  10. 2020.12.26 · 문화·교육 · 임아연

    표서현·최은하·김지성·서민규 학생 대상 수상

    …제가 이 글을 쓰고 있는, 친구들과 전화를 하는, 가족들과 화목하게 밥 먹는, 열심히 농구를 할 수 있는, 이 우리가 평소에 너무나도 당연하고 편안하게 일생생활을 할 수 있는 이유는 많은 분들의 희생과 봉사 그리고 사랑이 있기에 지금 우리가 편안하게 …

  11. 2020.1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마항포구 1가장 먼저 사라진 신평의 포구

    …(마항포구는) 물 때가 되어야 들어갈 수 있으니까. 그때 정갑수 씨라고 내가 그 집 닻배를 탔었지. 그걸 몇 도라무(드럼통) 잡아서 가니까 밥을 줬는데, 밥을 먹는 건지 뭘 먹는 건지 원, 모기가 얼마나 많은지 막 뜨끔뜨끔해. 그때 거기 바닷가에 깔이…

    당진시대
  12. 2020.10.23 · 산업·경제 · 김예나

    손님 마음 사로잡은 생선가게 열정남하나로마트 내 수산물 코너 운영하는 한홍희 씨(대덕동)

    …아하는 일을 할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젊었을 때 고생하고 40세부터는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자고 결심했어요.” “일하면서 좋은 생선 보는 눈 생겨” 많은 일 중에서도 생선가게를 하게 된 계기는 운동을 함께 했던 친한 형 때문이다. 통영에서 수산물 판…

  13. 2020.09.28 · 문화·교육 · 박경미

    [코로나19 이기는 슬기로운 집콕생활3]손범승 호서중 교사 “아내를 위한 저녁밥상”

    … 없어지면서 사람들의 귀가는 빨라졌다. 그 영향으로 가족과 함께 저녁을 먹는 시간이 늘어났다. 일주일에 3일은 집에서 저녁을 먹던 손 교사도 코로나19 이후 매일 집에서 그가 직접 차린 저녁상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손 교사는 대학시절 자취를 하면서 …

  14. 2020.08.31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신의 마음을 채우는 ‘소통요리’요리로 소통하는 최선희 강사

    …에요. 서로 교류하는 마음의 깊이는 얕아진 것 같아요. SNS 상에서는 내가 어렵고 힘들고 슬픈 일보다 즐겁고 기쁜 일들이 훨씬 많아요. 또한 보다 깊은 마음의 이야기는 하지 않죠. 이런 시대에 사람들과 요리하면서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소통요리는 사람…

  15. 2020.08.01 · 산업·경제 · 임아연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7 세화제분소따끈한 떡처럼 이웃과 정 나누는 방앗간

    …돌려보낸다”고 말했다. 떡은 가장 중요한 날, 여러 사람들이 함께 나눠 먹는 음식으로 허투루 만들 수 없다는 게 김승곤·임수연 대표의 고집스런 신념이기 때문이다. 그런 만큼 세화제분소에서 만든 떡과 고춧가루, 기름 등은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고 이곳을 …

  16. 2020.08.01 · 정책·행정 · 김예나

    [냉면특집] 여름 별미 냉면 ‘춘추전국시대’

    … 들어가며 면발이 얇아 갈비와 먹어도 소화가 잘 된다. 김기웅 대표는 “내가 먹는 음식, 우리 가족이 먹는 음식과 같이 정직하게 음식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문의: 355-8182 ▪위치: 남부로 252 ▪메뉴 및 가격: 물냉면·비빔냉면 7000원…

  17. 2020.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문수일 우강면주민자치회장

    …래한 것이다. 코로나19가 서서히 나의 삶에도 기지개를 펴기 시작했다. 내가 애정을 갖고 몇 십 년째 운영하고 있는 여행사에 예약돼 있던 여행들이 모두 취소되는 일이 벌어졌다. 이렇게 벌어진 상황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지만 복잡한 심경들이 뒤섞이는 나날…

    당진시대
  18. 2020.05.11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 사는 이야기] 유종윤 바텐더(순성면 봉소리 출신) 국가대표 바텐더의 '칵테일 사랑'

    …대표, 아시아컵 최종 우승자 타이틀을 얻게 됐다. 유 씨는 “그 손님은 내가 바텐더로 자리 잡는데 가장 큰 영향을 준 사람”이라며 “이름도 나이도 모르지만 잊지 못할 귀인”이라고 말했다. 바텐딩 국가대표 등으로 활약 지난 2015년 유 씨는 평창올림픽…

  19. 2020.03.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의 글]유은희 당진중앙성결교회 집사아버지와의 동행

    … 더운 열기가 피어오르고 집에 다다를 땐 아침 식사가 그립다. 운동하고 먹는 밥맛은 이루 말할 수 없고 아침 시간을 이용해서 걷기 운동하는 것이 너무 좋다. 이렇게 아버지와 나는 지금 10년이 넘는 운동을 해오고 있다. 아버지는 항상 깔끔하고 자기관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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