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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아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건
연도
2015년

33건 · '내가 아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5.04.17 · 산업·경제 · 김예나

    순성면 성북리 강슬기 씨가 추천하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요”

    … “내 차, 내 집, 내 소유라는 인식을 다른 관점으로 보면 내 소유가 아닌 하나님의 소유”라며 “우리는 더 가지려하고, 더 손에 움켜쥐려고 하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는다는 저자의 말이 인상깊었다”고 덧붙였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소유임을 인정하고 내…

  2. 2015.04.10 · 문화·교육 · 한수미

    “친구들을 기억해 주세요”세월호 1주기 동아리

    …주기 동아리를 만들었다. 도진 학생은 “팽목항에서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내가 이미 잊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 뒤 같은 동아리 부원인 혜림과 혜인 학생이 함께 하겠다고 밝혔고 친구 선영 학생도 동참하게 됐다. 그 중 혜인 학생은 초등학…

  3. 2015.04.10 · 인물·동정 · 김예나

    하우림 시인 인터뷰 “감동과 위안을 주고 싶어요”

    …희 · 장편소설 「바람을 타는 여자」 · 시집 「전화 속에서 울고 있는 내가 누 구인지 아는 그대」, 「오래, 오래란 말」 · 당진문인협회 회원 · 원주 KBS 아나운서 활동 · 서울 CBS, 강릉 MBC 성우 활동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청춘이…

  4. 2015.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소소봉사회작은 미소로 사랑을 베풀다

    …곳에는 ‘보이지 않는 손’이 있다. 명예를 얻는 것도, 돈을 받는 것도 아닌데도 마을 일이라면 열일 제쳐 두고 봉사하는 새마을 부녀회원들이다. 그 가운데 각 읍면 새마을 부녀회장들을 역임한 이들이 “매일 봉사만 하다가 회장직을 그만두고 집에만 있으려니…

  5. 2015.04.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지금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합니다

    … 되는 말입니다. 과거는 이미 지나가 버린 나의 현재이고 미래는 앞으로 내가 맞이할 현재이지요. 결국 우리가 만날 수 있는 것은 언제나 현재라는 것입니다. 종종 우리는 현재를 살면서 지나간 과거의 아쉬움과 상처로 현재를 더 어둡고 힘들게 하기도 하고,…

    당진시대
  6. 2015.03.27 · 정책·행정 · 한수미

    채운동 당진갈매기 서혜림 대표

    …사람이 많이 지나다니는 길목도, 건물이 번듯해 쉽게 찾을 수 있는 것도 아닌 당진갈매기지만 11년 째 그 자리 그대로의 모습으로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갈매기살은 소고기의 안창살에 비유될 정도로 쫄깃하고 육즙이 풍부해 씹을수록 돼지고기의 향미가 우러나…

  7. 2015.03.20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서울 가서 배운 건강하고 맛있는 떡”

    …전혀 없어 처음 서울을 오갈 땐 걱정이 많았다”며 “잘못 가고 있는 건 아닌지 걱정돼 한동안은 택시만 타고 다녔다”고 말했다. 남편과 함께 한성아파트 내 도매마트를 운영하며 떡을 배우느라 잠 잘 시간도 부족했지만 떡에 대한 열정으로 피곤을 이겨냈다. …

  8. 2015.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찮은 존재는 하나도 없습니다

    … 을불이 낙랑으로 도망을 합니다. 낙랑에서 신분을 숨기고 지내다가 누명 아닌 누명을 쓰고 고구려로 돌아왔는데 고구려로 돌아 온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누군가의 신고로 인하여 을불은 곧 군사들의 추격을 받게 됩니다. 도망가다 을분은 화살을 맞아 의식을 잃…

    당진시대
  9. 2015.0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나 돌아갈래

    …희망해 본다. 아이러니하게도 시대가 요구하는 교회와 성도의 모습은 다름 아닌 우리 과거의 교회의 모습이다. 국제시장의 배경이 되는 그 시절 속에서 그들과 함께 했던 교회의 모습이 지금 우리에겐 필요하다. 그것은 누구나 다 떠올릴 수 있는 어린 시절 내…

  10. 2015.01.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아가자

    … 바꿀 수 있는 것은 분별심, 차별심에서 벗어나 긍정적인 생각으로 나와 내가 아닌 너와 함께, 모두가 함께, 자유롭고 행복해질 수 있는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다. 동체대비사상은 너와 나는 한 몸 한 마음으로 자신을 사랑하듯 모든 사람도 자신과 똑같이 …

    당진시대
  11. 201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조선족 아닌 중국동포

    … 있다. 그런데 유독 중국과 구소련에 살고 있는 동포에 대해서는 동포가 아닌 중국국민 ‘조선족’, 러시아국민 ‘고려인’이라고 부르고 있다. ‘조선족들, 같은 중국동포 상대 사기’, 이는 한 공중파 방송의 뉴스 제목이다. 짧은 글인데도 재중동포를 두 가…

    당진시대
  12. 2015.01.16 · 문화·교육 · 김창연

    “믿음과 신뢰의 인테리어 전문가”

    … 끝에 건설업계에서 알아주는 베테랑으로 경력을 쌓아 갔다. 하지만 본의 아닌 잦은 이직에 회의감을 느꼈던 최 대표는 천안에 이룸인테리어를 직접 개업하게 됐다고. 30대 초반의 젊은 나이에 이룸인테리어 운영을 시작한 그는 또 다를 어려움을 맞이해야만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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