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17 · 산업·경제 · 한수미
청소년기 장애아동 고민 1순위는 ‘취업’발달장애 자녀를 둔 부모들의 대화
…때, 그 심정은 어떠셨나요? L군 엄마 : 첫 아이다 보니 말이 늦는지 아닌지 몰랐죠. 3살쯤 됐을 때 시어머니께서 아이가 눈을 마주치지 않는다고 병원에 가보라고 하더라고요. 함께 : 하늘이 무너지죠.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났나 싶고. 내가 무슨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3건 · '내가 아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5.04.17 · 산업·경제 · 한수미
…때, 그 심정은 어떠셨나요? L군 엄마 : 첫 아이다 보니 말이 늦는지 아닌지 몰랐죠. 3살쯤 됐을 때 시어머니께서 아이가 눈을 마주치지 않는다고 병원에 가보라고 하더라고요. 함께 : 하늘이 무너지죠.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났나 싶고. 내가 무슨 …
2015.04.17 · 산업·경제 · 김예나
… “내 차, 내 집, 내 소유라는 인식을 다른 관점으로 보면 내 소유가 아닌 하나님의 소유”라며 “우리는 더 가지려하고, 더 손에 움켜쥐려고 하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는다는 저자의 말이 인상깊었다”고 덧붙였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소유임을 인정하고 내…
2015.04.10 · 문화·교육 · 한수미
…주기 동아리를 만들었다. 도진 학생은 “팽목항에서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내가 이미 잊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 뒤 같은 동아리 부원인 혜림과 혜인 학생이 함께 하겠다고 밝혔고 친구 선영 학생도 동참하게 됐다. 그 중 혜인 학생은 초등학…
2015.04.10 · 인물·동정 · 김예나
…희 · 장편소설 「바람을 타는 여자」 · 시집 「전화 속에서 울고 있는 내가 누 구인지 아는 그대」, 「오래, 오래란 말」 · 당진문인협회 회원 · 원주 KBS 아나운서 활동 · 서울 CBS, 강릉 MBC 성우 활동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청춘이…
2015.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곳에는 ‘보이지 않는 손’이 있다. 명예를 얻는 것도, 돈을 받는 것도 아닌데도 마을 일이라면 열일 제쳐 두고 봉사하는 새마을 부녀회원들이다. 그 가운데 각 읍면 새마을 부녀회장들을 역임한 이들이 “매일 봉사만 하다가 회장직을 그만두고 집에만 있으려니…
2015.04.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되는 말입니다. 과거는 이미 지나가 버린 나의 현재이고 미래는 앞으로 내가 맞이할 현재이지요. 결국 우리가 만날 수 있는 것은 언제나 현재라는 것입니다. 종종 우리는 현재를 살면서 지나간 과거의 아쉬움과 상처로 현재를 더 어둡고 힘들게 하기도 하고,…
2015.03.27 · 정책·행정 · 한수미
…사람이 많이 지나다니는 길목도, 건물이 번듯해 쉽게 찾을 수 있는 것도 아닌 당진갈매기지만 11년 째 그 자리 그대로의 모습으로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갈매기살은 소고기의 안창살에 비유될 정도로 쫄깃하고 육즙이 풍부해 씹을수록 돼지고기의 향미가 우러나…
2015.03.20 · 지역사회 · 김예나
…전혀 없어 처음 서울을 오갈 땐 걱정이 많았다”며 “잘못 가고 있는 건 아닌지 걱정돼 한동안은 택시만 타고 다녔다”고 말했다. 남편과 함께 한성아파트 내 도매마트를 운영하며 떡을 배우느라 잠 잘 시간도 부족했지만 떡에 대한 열정으로 피곤을 이겨냈다. …
2015.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을불이 낙랑으로 도망을 합니다. 낙랑에서 신분을 숨기고 지내다가 누명 아닌 누명을 쓰고 고구려로 돌아왔는데 고구려로 돌아 온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누군가의 신고로 인하여 을불은 곧 군사들의 추격을 받게 됩니다. 도망가다 을분은 화살을 맞아 의식을 잃…
2015.0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희망해 본다. 아이러니하게도 시대가 요구하는 교회와 성도의 모습은 다름 아닌 우리 과거의 교회의 모습이다. 국제시장의 배경이 되는 그 시절 속에서 그들과 함께 했던 교회의 모습이 지금 우리에겐 필요하다. 그것은 누구나 다 떠올릴 수 있는 어린 시절 내…
2015.01.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바꿀 수 있는 것은 분별심, 차별심에서 벗어나 긍정적인 생각으로 나와 내가 아닌 너와 함께, 모두가 함께, 자유롭고 행복해질 수 있는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다. 동체대비사상은 너와 나는 한 몸 한 마음으로 자신을 사랑하듯 모든 사람도 자신과 똑같이 …
201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있다. 그런데 유독 중국과 구소련에 살고 있는 동포에 대해서는 동포가 아닌 중국국민 ‘조선족’, 러시아국민 ‘고려인’이라고 부르고 있다. ‘조선족들, 같은 중국동포 상대 사기’, 이는 한 공중파 방송의 뉴스 제목이다. 짧은 글인데도 재중동포를 두 가…
2015.01.16 · 문화·교육 · 김창연
… 끝에 건설업계에서 알아주는 베테랑으로 경력을 쌓아 갔다. 하지만 본의 아닌 잦은 이직에 회의감을 느꼈던 최 대표는 천안에 이룸인테리어를 직접 개업하게 됐다고. 30대 초반의 젊은 나이에 이룸인테리어 운영을 시작한 그는 또 다를 어려움을 맞이해야만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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