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늦은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2건
기간
1993—2026

192건 · '늦은 없는' · 최근 기사부터2 / 10쪽

  1. 2022.08.12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8] SK에너지 임상묵와 동부종합가스 김충희 대표 “힘들고 어려운 일이지만 누군가에겐 꼭 필요한 가스 배달”

    … “대부분 가스 냄새가 난다는 신고는 99%가 오인 신고”라며 “하지만 늦은 밤이나 새벽에도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항상 출동한다”고 말했다. 또 승강기가 없는 건물은 40kg이 넘는 가스통을 이고 4~5층까지 올라가야 하고, 차가 가기 힘든 시골길도 …

  2. 2022.05.23 · 문화·교육 · 김예나

    2022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사람과 사람, 마음과 마음을 잇다

    “기지시줄다리기는 화합과 단결의 상징입니다. 너와 나 혼자서는 할 수 없는 것, 우리가 함께 해야 하는 것이 줄다리기입니다. 거대한 줄을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 들어 옮기고, 서로 당기며 승패를 떠나 모두가 하나 되는 모습이 줄다리기의 참모습이죠.” <…

  3. 2021.10.01 · 지역사회 · 김예나

    빨간 우편함으로 변신한 냉장고 가스통

    …운데, 지난달 28일 우편함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사용할 수 없는 냉장고 가스통을 리폼해 우편함으로 만드는 사업으로, 특히 우편함에 도로명 주소를 기입해 위급상황에 정확한 위치를 추적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주민의 40% 이상이…

  4. 2021.08.13 · 산업·경제 · 김예나

    우강 신촌리에 38번 철탑 건설 강행 움직임부장리 구간 건너뛰고 신촌리부터 건설 추진

    …리 주민들에 대한 압박이 커지고 있다. 인근 주민들에 따르면 지난 5일 늦은 밤 38번 철탑 설치가 계획된 우강면 신촌리 512번지에 철판 펜스가 설치됐다. 이 펜스는 한전에서 논 주인과 합의 후 철탑 건설을 위해 설치한 것으로 확인됐다. 우강면송전선…

  5. 2021.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 야간순찰 동행취재“카펫처럼 깔린 담배꽁초 본 적 있으세요?”

    … 뒤였기에 꽁초만 남아있던 상태였다. 담배 연기 가득 차는 복도 아무도 없는 현장을 확인한 대원들은 다시 발걸음을 옮겨 옆 건물로 들어갔다. 한 명은 승강기로, 나머지는 계단을 이용해 2층에 진입했다. 그리고 짧은 복도를 지나 화장실을 단속했다. 이곳…

  6. 2021.04.23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탐방] 당진꿈나래학교“어떠한 장애가 있어도 배울 수 있어요”

    …. 이곳은 어떠한 장애가 있어도 배움이 가능한 곳이다. 휠체어로 갈 수 없는 곳이 없고, 개개인에 맞춘 교육이 이뤄지는, 장애 학생들이 내일을 꿈꾸며 당차게 나래를 펼 수 있는 행복한 배움터다. “지역과 상생하는 학교” 당진의 특수학교 설립은 도내에 …

  7. 2021.01.25 · 문화·교육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북경에서 만난 태극기에 가슴 벅차

    …사진이다. 학사모를 썼을 때 말로 표현하기 힘든 뿌듯한 기분이 들었다. 늦은 나이에 공부를 다시 하면서 어려움도 많았다. 힘들게 얻은 수료장이라 더욱 뜻깊었다. 세 번째 사진은 내가 공무원으로 근무했을 당시 박승선 군수에게 우수체육 공무원상을 받았을 …

  8. 2020.12.29 · 문화·교육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송정애 씨(읍내동)흔치 않았던 여성 택시운전사

    …스카프를 머리에 둘러맨 모습이 촌스러워 웃음이 나오기도 했고 돌아갈 수 없는 그리운 시절에 대한 향수에 눈물을 쏟기도 했다. 나는 공부가 하고 싶어 늦은 나이에 03학번으로 대학을 졸업하고 다양한 자격증 취득에 도전해왔다. 많은 사람들이 내가 남자로 …

  9. 2020.09.14 · 정책·행정 · 박경미

    [의원 현안 인터뷰] 서영훈 당진시의회 의원“당면 현안 다양…도덕성 회복해야”

    …CTV 확충을 집행부에 건의했고, 건설과 행정사무감사 때는 지역에 난간 없는 교각이 60%나 돼 개선할 것으로 지적했다. 이에 대해 집행부에서는 순차적으로 난간을 설치하겠다고 답변했다. 서 의원은 “현재 당진시는 국제안전도시로 공인 받기 위해 여러 사…

  10. 2020.06.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행정사무감사 “불산공장 당진시 두 달 공백 무슨 일?”

    …적했다. 서 의원은 밤에도 상가 불빛 등으로 환한 서산 삼길포와 불빛이 없는 도비도의 모습을 촬영한 자료사진을 제시하며 “도비도가 예전과 달리 완전 딴 세상이 됐다”며 “도비도가 침체된 원인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김인재 문화복지국장은 “한국농어촌공사…

  11. 2020.05.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석문·송산단지 산업폐기물 매립장 건설, 왜 문제인가

    …협약으로 해양투기가 금지되어 국내에 계속 폐기물 매립장을 건설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당진에서는 서해대교 인근의 산폐장을 운영하던 원광산업 대표가 폐기물 사업으로 수백억 원을 벌었으나 다른 사업에 투자하다 부도가 나자 극단적인 선택을 택했다. 이후 …

    당진시대
  12. 2019.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가족성통합상담센터 신순옥 소장이 추천하는 영화 “성폭력, 영화 속 이야기만은 아니에요”

    …이상행동을 보이며 학업에 집중하지 못했고 친구와 대화조차 제대로 할 수 없는 상태에 이르게 된다. 한 순간의 사건으로 평생을 불안하고 우울한 외톨이로 살아가게 된 것이다. 연이은 결혼생활도 결국 파국으로 끝났다. 그 후 20년이 지나 김부남은 송백권을…

  13. 2019.08.19 · 문화·교육 · 임아연

    구 군청사 철거 예정…갈 곳 없는 해나루시민학교

    …교장은 “그동안 수많은 어르신들이 해나루시민학교를 통해 희망을 찾았고, 늦은 나이에 공부를 이어왔다”며 “현재에도 140여 명의 학생이 해나루시민학교에 다니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시에 수차례 대안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지만 명확한 답변을 듣지…

    당진시대
  14. 2019.07.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장연덕 칼럼니스트 성모병원, 의료의 질 개선 그리고 협업

    …요약이 됩니다. 사법인인 성모병원의 이전문제에 대해 시가 관여할 의무가 없는 것은 명백해 보입니다. 그런데 당진 성모병원의 경우, 이전의 문제가 간담회를 통해 이뤄졌으며 이를 통해 관계자들의 긍정적인 의사의 합치가 상당 부분 이뤄진 적이 있었다는 점이…

    당진시대
  15. 2019.07.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연 만끽하며 둘레길 한 바퀴

    …면, 곳곳에서 마주치는 풍경이 발길을 잡는다. 읍성 안에서 보기 드물게 늦은 시간까지 영업하는 시골책방 <오래된 미래>. 옛 우체국 자리에 들어선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 여름이면 연꽃이 만발하여 운치가 극에 달하는 골정지와 건곤일초정. 580년 전…

    당진시대
  16. 2019.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림책으로 채워가는 꿈, 그리고 책방

    …구나 읽을 수 있는 그림책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이곳은 쉽게 볼 수 없는 우리 동네 마을 책방, ‘한선예의 꿈꾸는 이야기’다. 이름 그대로 한선예 대표가 그리던 꿈이 이뤄진 곳이자 계속해서 꿈을 만들어내는 공간이다. 그리고 누군가의 꿈이 새롭게 그…

  17. 2019.06.08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는 늦깎이 ‘男’학생입니다” 해나루시민학교 김연덕·조종수·이강호·류재일·김기칠 학생

    …다. 그는 “지금은 학교 오는 것이 낙”이라고 말했다. 배우지 못해서, 늦은 나이에 해나루시민학교를 다닌 것이 창피했던 것은 사라진 지 오래다. 이 학생은 “이제는 당당하다”며 “지난 5월에 다녀온 소풍 덕분에 학생들 간 서먹함도 사라져 이제는 하루도…

  18. 2019.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생사의 경계에서 만난 인연

    …한 박상일 씨는 딸과 아들, 그리고 김미선 씨와 함께 압록강을 건넜다. 늦은 밤 압록강을 맨 몸으로 건너면서 체포될 위험에 처했다. 그때 박 씨가 남아 상황을 정리하겠다고 했으나, 길을 모르는 일행들이 겁을 냈고 박 씨의 딸이 결국 남게 됐다. 보름 …

  19.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먼저 떠난 그리운 아내

    …부터 몸이 좋아져서 크게 앓은 적 없이 살고 있다. 3. 지금은 볼 수 없는 장례식 지금은 장례식장이 있지만 옛날엔 집에서 상을 치렀다. 이 사진은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의 모습이다. 상주인 나는 베옷을 입고 미루나무로 만든 지팡이를 짚은 채 손님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