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지역 최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연도
2017년

29건 · '당진지역 최대'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7.03.31 · 정책·행정 · 이영민

    “제철소 주변지역 지원 법제화 필요”당진시개발위원회 정책토론회 개최

    당진지역 제철소 주변지역 지원을 위한 법적·제도적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정부 차원에서 법령을 제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당진시개발위원회(위원장 김종식)의 주최로 지난달 24일 당진시 정책토론회가 개최됐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농원관에서 열린 이…

  2. 2017.03.31 · 환경·안전 · 임아연

    “Break Free 석탄 그만!” 석탄 그만! 국제공동행동의 날 행사

    …org가 공동으로 주최한 ‘석탄 그만! 국제공동행동의 날’ 행사가 세계 최대 석탄화력발전소 밀집지역인 당진에서 개최됐다. 기후변화 해결을 위해 국제 시민사회가 지난달 12일부터 31일까지 화석연료 사업에 반대하고 에너지전환을 요구하는 공동행동을 세계 …

  3.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민심 반영토록 선거법 개정하라”

    … 지방자치단체장 선출 방식에서 벗어나 결선투표제를 통해 국민의 선택권을 최대한 보장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2회 투표제’라고도 부르는 결선투표제는 당선에 ‘일정 득표율 이상’을 요구하는 경우에 있어 해당 조건을 만족하는 후보가 없을 때에는 득표수 순으…

  4.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원도심, 개발이냐 재생이냐

    …리기가 아닌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보존하는 도시재생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당진지역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폐교된 유동초등학교의 원형을 최대한 보존해 미술관으로 재탄생시킨 아미미술관 박기호 관장은 “우리나라 원도심은 대부분 개발 위주로 활성화 방안을 찾고 …

    당진시대
  5. 2017.03.17 · 환경·안전 · 임아연

    발전소·송전선로 대안 논의

    어기구 국회의원의 주최로 당진지역의 최대 현안인 SK석탄화력발전소(당진에코파워) 및 송전선로에 대한 TF 회의 및 원탁토론회가 열렸다. 지난 15일 고대면에 위치한 당진트레이닝센터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는 당진시 송전선로·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와…

  6. 2017.03.1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근로자종합복지관 수강생 모집

    …4일부터 순차적으로 개강해 3개월 동안 운영된다. 대상자는 18세 이상 당진지역 내 기업체에서 근무하는 당진시민들로, 수강료는 매월 1만 원이다. 수강신청은 최대 1인 2과목까지 신청 가능하며, 기존 프로그램 수강자 중 특별한 사유 없이 5회 이상 무…

    당진시대
  7. 2017.03.17 · 환경·안전 · 임아연

    전국 규모 환경행사 당진서 열린다

    …합 △그린피스 △GEYK △350.org 등의 공동주최로 열린다. 세계 최대 규모로 석탄화력발전소가 밀집해 있는 지역으로 알려진 당진지역의 경우 당진화력 1~10호기에서 6040MW의 전기가 생산되고 있다. 더불어 SK가스가 최대주주로 참여하는 석탄화…

    당진시대
  8. 2017.02.05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지역 아파트 가격인구는 줄고 아파트는 늘고

    … 당진시 공동주택 건설 현황에 따르면 2016년 12월 31일 기준으로 당진지역 아파트 가구수는 3만304세대로 나타났으며, 2018년 준공 예정인 힐스테이트 2차와 양우내안애가 분양되면 2074세대가 추가돼 3만2384세대로 늘어날 전망이다. 지난 …

    당진시대
  9. 2017.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치 칼럼]심상찬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교육문화분과 위원장나는 왜 아스팔트 위에 섰는가?

    …이 ‘화력발전소 문제(증설이든 대기오염이든 송전탑이든)’가 우리 지역의 최대 쟁점 사안이라는 사실을 더욱 실감나게 했다. 한 초등학교 교사는 4학년 사회시간에 교재로 삼고 싶다며 사진을 찍어도 되는지 묻는가 하면, 온갖 협박과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