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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대를 이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건
기간
1993—2026

33건 · '대를 이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2.12.07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마리오아울렛 홍성열 회장산성리 출신 시골 소년이 일군 사업가의 꿈

    …업을 시작했다. “1980년에 형제들에게 빌린 200만원으로 편물기 네 대를 샀어요. 그때부터 니트 사업을 시작했죠. 당시만 해도 국내 대부분의 의류업체는 외국 바이어가 시키는 대로 제품을 생산해 냈는데 저는 시장조사부터 원사 선택, 디자인, 생산에 …

  2. 2012.03.15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읍내동‘로얄스포츠멀티샵’-김현민 대표]“대를 이어 새단장한 로얄스포츠멀티샵”

    …샵은 로얄체육사를 운영하던 김종복 대표의 아들 김현민 씨가 아버지 뒤를 이어 운영하게 됐다. 김현민 대표는 목원대학교 사회체육과를 졸업하고 2011년도부터 아버지와 함께 로얄체육사 일을 시작해 왔다. 김 씨는 기존의 체육사 자리에 실내 디자인을 새롭게…

  3. 2011.07.24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읍 읍내리 (주)현대종합사무기 - 김인중 대표] “각종 사무기기와 컴퓨터까지 모두 맡겨 주세요”

    … 아버지 김기성씨가 경영하다 이제 2선으로 물러나고 아들인 김만중 씨가 이어받아 운영하는 현대인쇄에서 김인중 씨는 대학을 졸업한 직후부터 10여 년 동안 일했다. 그러다 때가 되었다고 생각한 김인중 대표가 지난 2006년 현대인쇄의 업무영역 중 사무기…

  4. 2008.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충장사 사역화에 즈음하여

    …역사 양세충신정려(兩世忠臣旌閭)가 충절의 땅을 이루고 후애들도 애국선열 대를 이었네 바람이 잠자고 남충장공 높은 혼 맴도는 듯 장군의 얼과 충민사도 함께 영원무궁 하리라 (2) 충절이 숨쉬는 도리 아버지는 왜적 물리치다 남해 노량에서 가시고 아드님은 …

    당진시대
  5. 2007.04.02 · 문화·교육 · 최운연

    [업체탐방] 25년 역사의 ‘한일주방’-대를 이어 내려가는 주방가구의 명가

    …대리점을 운영하던 김의곤 대표는 직접 씽크대 공장도 운영하며 주방용 씽크대를 비롯해 붙박이장과 업소용, 사무용가구에 이르기까지 사업을 확장했다. 관내 수많은 원룸과 빌라, 아파트 등 5000천여세대 이상 주방가구를 시공하며 주방가구의 선두주자로 자리를…

  6. 2004.07.29 · 문화·교육 · 이상철

    휠체어 사랑 이야기

    …에이매현'에 소재한 '니하마 공업고등학교' 학생 5명이 17일 휠체어 4대를 가지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하여 입국하였다는 것이다. 그들은 도착하자마자 곧 대구로 내려갔고, 18일 대구의 성보재활원에서 비지땀을 흘리면서 고장난 휠체어들을 용접하고 교체하고 …

    당진시대
  7. 1998.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신평면 신평이씨

    …을 일궈온 이병두씨는 신평이씨 중시조 문정공의 18대손이다. 신평땅에서 대를 이어살고 또 살면서 뿌리를, 가지를 치면서 살았기에 중시조 문정공이 더 높이 우러러 보이는 것이다. 신평이씨는 신평면과 순성면 등에서만 2백여호 1천여명이 망객산 봉우리를 올…

    당진시대
  8. 1998.0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감원, 감봉없이 무사히 위기 이겨냈으면" - 현대컴퓨터 김만중씨

    … 이겨냈으면...” 아직 우리나라에 정착되지 않은 풍토중의 하나가 바로 대를 이어 가업을 이어가는 것이다. 그러한 때 2대째 당진에서 부인과 함께 가업을 이어가는 이가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문화원 맞은편 골목 끝에 자리잡은 현대컴퓨터의 김만중(3…

    당진시대
  9. 1998.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우강면 송산리1

    … 모여 사는 곳! 17개리에 7,785명(97년 12월 31일 현재)이 대를 이어 농업을 천직으로 생각하고 고향을, 그리고 흙을 지켜가며 사는 농부들이 일년간 쌀 생산량 1만6천톤을 기록하는 곳, 바로 오늘의 우강면의 현주소이다. 흙속에서 흙과 함께 …

    당진시대
  10.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5

    …한 사람이 채수운씨와 그 가족들이다. 채수운씨는 3대째 가업(家業)으로 이어져 내려오는 합덕제면, 즉 국수집 며느리로 15년전에 시집온 사람이다. 채수운씨! “인생은 만남이다”라고 했다. 인생에서 만남처럼 중요한 것이 없다. 타인과 타인이 만나 한 가…

    당진시대
  11.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채수원 합덕읍 중동

    …한 사람이 채수운씨와 그 가족들이다. 채수운씨는 3대째 가업(家業)으로 이어져 내려오는 합덕제면, 즉 국수집 며느리로 15년전에 시집온 사람이다. 채수운씨! “인생은 만남이다”라고 했다. 인생에서 만남처럼 중요한 것이 없다. 타인과 타인이 만나 한 가…

    당진시대
  12. 1995.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인봉 합덕 백제가축병원장

    …비판하고 저항하였던 스님으로 널리 알려진 분이었다. 수덕사는 만공스님의 대를 이어 벽초스님, 원담방장스님, 현주지스님인 법장스님으로 년년 대를 이어 오는 큰 사찰문중이다. 벽초스님이 노년기에 덕숭산 중턱에 자리한 정혜사로 거처를 옮겨 계실 때 필자는 …

    당진시대
  13. 1994.1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톱질 김용백씨

    톱질 김용백씨 대물린 톱질 천직으로 여기는 별난 젊은이 김용백씨. 가업 이어받아 직장일도 그만둬 톱날갈며 무아의 세계로 30평의 단독주택을 건축하기 위해 붉은 벽돌이 약 2만장 정도 들어간다고 한다. 만일 2만장의 벽돌들이 사람과 같이 감정을 가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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