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원 가선거구 최창용 당선인(무소속)“권위주의 탈피…대안 제시하는 의정활동”
…붕괴됐고, 소지역주의와 이기주의는 당진시도 예외가 아니다. 서로 나누며 더불어 사는 우리 동네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하겠다. 또한 주민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시의원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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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건 · '더불어 사는'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8.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붕괴됐고, 소지역주의와 이기주의는 당진시도 예외가 아니다. 서로 나누며 더불어 사는 우리 동네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하겠다. 또한 주민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시의원이 되겠다.
2018.06.04 · 산업·경제 · 임아연
…씨 대표는 “앞으로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으로 입주기업과 농어촌이 상생해 더불어 잘 사는 분위기가 확산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8.05.25 · 정책·행정 · 김예나
… 하겠다. 맑은 공기, 숨 쉴 수 있는 당진을 만들어야 한다. 함께 잘 사는 지속가능한 당진을 만들어야 한다. 무상교복 조례 제정 등 미래세대가 살고 싶은 당진을 만들겠다.
2018.05.08 · 정책·행정 · 임아연
…발전기금 236억5000만 원 얘기가 나오더라. 돈이 중요한가? 사람이 사는 게 중요하다. 송전선로 계획을 전면 백지화 하던지, 그렇지 않으면 전체 지중화 하라. 박종근 지엔씨에너지 상무: 공장 준공 승인 잉크도 마르기 전에 청천벽력과도 같은 소리를 …
2018.05.08 · 산업·경제 · 김예나
…심체험 한마당 행사가 개최됐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농촌을 몸소 체험하고 지역 농업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체험 및 전시 부스가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이 직접 농업을 체험하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얘들아! 농업과 놀…
2018.04.15 · 정책·행정 · 박경미
…는 마을의 크고 작은 일에 항상 관심을 갖고 일에 나선다. 마을의 혼자 사는 노인들의 집을 방문하며 말벗이 되기도 하고,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해주는 해결사 노릇도 하고 있다. 논두렁에 빠진 자동차를 들어 올리는 일까지 그의 손길이 닿는다고. 올해부…
2018.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동의하진 않겠지만 수긍은 했다. 지금 딸이 선거운동을 적극 돕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출마는 고민한 적은 없나? “민주당과 접촉이 있었다. 민주당으로 출마하면 선거에는 유리할 수 있겠지만 생각을 달리했다. 평소 자유민주주의와 의회민주주의, 전통…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조상연 전 참여연대 사무국장(더불어민주당)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시의원 가선거구에 출마하는 가운데 저서 <당진사랑>을 출간하고 지난 6일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당진문화예술학교 블랙박스 공연장에서 열린 이번 출판기념회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어기구 국…
2018.02.23 · 지역사회 · 김예나
…가정에 도시락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부터 진행하고 있는 도시락 봉사는 매주 화·목요일에는 오전 9시에, 일요일에는 오후 4시에 도시락 배달이 이뤄진다. 교인들은 눈이나 비가 와도 도시락을 기다릴 아이들을 생각해 음식을 준비해 배달한다. 정성들여…
2018.02.23 · 문화·교육 · 박경미
… 보면서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을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도시로 만들고자 정치에 입문했다. 또한 지역에서 많은 활동을 하면서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에 대한 필요성을 느꼈다. 책임감 있고 모범적인 여성 정치인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
2018.02.02 · 정책·행정 · 한수미
…거가 4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가. 지난달 29일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지방선거기획단의 단장으로 선임됐다. 단장으로서 충남도에서 더불어민주당으로 출마하는 도지사와 도·시·군의원 후보자의 공약을 개발하고 수립하는 역할을 맡았다. 더…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진행된 회의에서는 새해에 계획된 당진형 주민자치 추진방향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지난 3년간의 주민자치 성과를 돌아보고 마을자치 확산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주민자치 관련 사업이 로드맵에 대해 김영구 자치행정과장이 설명하고, 이어 …
2018.01.19 · 문화·교육 · 김예나
…”며 “나의 작은 목소리가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도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1987년 당시 청년들의 희생이 현재 우리가 잘 살아갈 수 있게 만든 것과 같다”며 “내가 사람답게 살려면 내 주변 사람들도 잘 살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 씨가 …
2018.01.11 · 지역사회 · 김예나
…달된 난방유는 신평면 내 취약계층 10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동일 목사는 “난방비가 부족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사각지대 가정이 많다”며 “작지만 나눔에 동참하고자 난방유를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기부 문화가 확산 돼 앞으로도 모두가 더불…
2018.01.02 · 지역사회 · 김예나
…려운 가정에 장학금과 연료비 등을 후원해왔다. 가재문 회장은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당진시를 만드는데 일조하겠다”며 “또한 복지사각지대에도 사랑의 손길을 건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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