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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더불어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4건
기간
1993—2026

294건 · '더불어 생각'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15쪽

  1. 2023.04.28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1453호 새마을 소식 (5월 1일자 발행)

    … 전문가과정 1차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김선순 강사의 재능기부로 나의 생각을 나누며 타인의 생각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우리지역 역사 따라 걷기’ 활동으로 정미면 안국사지와 은봉산을 탐방했다. 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부녀회(회장 박광기…

  2. 2023.03.03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읍내동 큰맘할매순대국 / 23년 역사의 코바코, ‘순대국 전문점’으로 변신

    …다. 이 대표는 “진한 육수 맛을 내고자 노력을 많이 한다”고 전했다. 더불어 이달 중순에 선보일 ‘큰맘 양선지 해장국’도 추천했다. 이 메뉴는 깊고 진한 고기 육수의 감칠맛과 부드러운 선지와 양, 얼큰한 양념도 어우러졌다. 그는 “기존 메뉴에서도 선…

  3. 2023.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한진풍어당제의 오랜 유래

    …나무 3그루가 있는데, 측정 결과 약 90년 정도 된 것으로 파악된다. 더불어 당집 안의 구조를 살피면, 10년 전 당진시 문화관광과와 견학을 온 일본인 두 명이 당제 치성드리는 것을 보고 당집의 내부 구조가 일본 신앙을 모시는 구조라고 말한 바 있다…

    당진시대
  4. 2023.01.01 · 지역사회 · 박경미

    [칼국수 특집]겨울엔 뜨끈하게! 칼국수 맛 기행

    뜨끈한 칼국수 한 그릇이 생각나는 계절이다. 바지락과 가리비 등 해물을 넣어 시원한 국물이 일품인 칼국수부터 얼큰하고 칼칼한 매운 칼국수, 고소한 들깨칼국수와 단맛의 팥칼국수 등 종류도 다양하다. 재료에 따라 각각의 매력이 다른 지역의 칼국수 전문점을…

    당진시대
  5. 2022.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팽원 행복홀씨민들레협동조합 이사장, 당진신중년미래포럼 상임 공동대표 “노인은 반드시 존중 받아야 하고 평화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 -세밑(歲밑) 老人福祉(노인복지)에 대하여-

    …하지 못하면 그 뿌리에서 자란 나뭇가지도 튼튼하지 못하다는 것을 진작에 생각했다. 환갑을 맞은 노인에게 비록 죄수의 몸일지라도 대역죄나 중범죄자가 아니면 가족과 더불어 환갑연을 하도록 허락했고, 여든 살이 넘으면 관례에 따라 양로연을 베풀고 90세가 …

    당진시대
  6. 2022.11.25 · 지역사회 · 유수아

    마을해설사가 들려주는 고양이와 더불어 살기

    …7일과 18일에 면천면 죽동리에 위치한 낭만랜드에서 ‘생명 소중 고양이 더불어 살기’ 교육이 진행됐다. 낭만랜드는 김영숙 마을해설사가 몸이 불편하거나 주인이 없는 길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곳으로. 35여 마리의 고양이들이 머물고 있다. 그는 길고양이의 …

  7. 2022.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함성은 당진북부사회복지관 대호지정미+팀장 마을에서 환경 실천하면 재미있다구요?

    … 함께 풀어가고 있다. 물론 개인이 알아서 잘 실천하면 되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할 수 있다. 그렇지만 여럿이 함께하면 의미 있는 시도가 되고 새로운 힘이 발휘될 수 있다. 그런데 당진에 이러한 시도를 하고 있는 마을이 있다. 바로 대호지면이다. 어느 …

    당진시대
  8. 2022.10.21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립 공공의료원 설립 관련 시민토론회 전국에 35개…기초자치단체 운영하는 의료원 4곳

    …며 “하지만 실태에 대해서 정확히 말해야 하는 것이 의료인으로서 예의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발표에서 타 지역의 의료원 운영 현황을 비롯해 서산의료원의 세입·세출 현황을 공개했다. 이날 발표에 따르면, 지방의료원은 국가 공공보건의료 체계에서…

  9. 2022.07.25 · 지역사회 · 박경미

    [콩국수 특집] 무더위엔 고소하고 시원한 콩국수 한 그릇

    …른색을 띤다. 쌀로 만든 면 요리를 선보이는 박명숙면사랑에서는 칼국수와 더불어 여름메뉴로 콩국수도 판매하고 있다. 특히 박명숙 대표의 부모님이 농사지은 서리태를 직접 갈아서 콩국수를 만들며, 면은 쌀가루에 피로 회복에 좋고 암 예방에 도움을 주는 부추…

  10. 2022.06.1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6] 신평면 매산1리신평에서 가장 높은 석화산이 자리한 마을

    …이라며 “보물찾기와 장기자랑하면서 놀았던 기억이 생생하다”고 회상했다. 더불어 인천에서 오는 똑딱선이 한진포구 쯤에 도착했을 때 뱃고동 소리가 났는데, 그 소리를 듣고 동네 꼬마들이 석화산에 올라와 배를 보면서 열심히 손을 흔들기도 했다고. 70년이 …

  11. 2022.05.30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5] 석문면 교로3리 신선 오가던 다리가 있던 마을

    …km 정도의 거리를 걸어다녔다”며 “한시간 반 정도 소요됐는데 힘들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해가 떴을 때 집을 나서고 해가 떨어질 때야 집에 도착했다”면서 “어머니가 싸주신 도시락이 걷다 보면 모두 섞여 늘 비빔밥이 돼 있었다”…

  12. 2022.05.13 · 지역사회 · 한수미

    시민이 뽑은 중요한 사회보장 영역 ‘아동돌봄’

    …재의 상태를 유지하거나 과도한 노력을 지양해야 하는 영역으로 나타났다. 더불어 삶의 만족도 및 지역 불균형에 대한 조사 결과 응답자들이 현재 상태에 대해 대체로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충남의 다른 시‧군과 비교했을 때 얼마나 살기 좋냐는 질문…

  13. 2022.05.09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읍내동 디저트스푼 대표 김종국

    …진한 에스프레소크림, 마스카포네 치즈크림, 다크초콜릿무스가 어우러졌다. 더불어 이곳의 디저트는 유기농 밀가루와 유기농설탕, 유정란, 100% 버터와 생크림을 사용한다. 김 대표는 “안전하고 건강한 디저트를 만들고 있다”며 “딸기 수확 철인 요즘에는 과…

  14. 2022.04.29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3] 우강면 송산1리 왕건을 승리로 이끈 당산 거북이

    … 합덕읍과 우강면 송산리 쪽을 향하고 있어 주민들은 합덕읍이 부흥했다고 생각했다고. 유태호 이장은 “타 지역 사람들이 몰래 머리 방향을 바꿔놓고 가기도 했다”며 “1975년경 이를 발견한 주민들이 원래 상태로 복원하고자 굴삭기를 동원해 시멘트와 자갈 …

  15. 2022.04.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체회식 손님 늘었어요”

    …는 진행된다. 대신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나들이 형식으로 이뤄진다. 더불어 코로나19로 열지 못했던 사회단체장 이‧취임식과 개소식, 캠페인 등이 연이어 예정돼있어 일상 회복으로 한 발 더 다가가고 있다. 송악읍 기지시리에 거주하는 시민 A씨는 “사…

    당진시대
  16. 2022.01.14 · 지역사회 · 김예나

    [2021 새마을지도자대회 우리마을 사랑운동최우수 마을] 면천면 죽동2리 7개월 동안 90건 이상 봉사활동

    …을 볼 수 있도록 다양한 식물을 심었다”고 전했다. 솔선수범하는 주민들 더불어 면천면 죽동2리에서는 지난 11월 마을장터를 개최하기도 했다. 주민들이 직접 농사 지은 농산물부터 마을 소득사업의 일환으로 들깨 농사를 지어 만든 들기름, 부녀회원들이 뜨개…

  17. 2021.12.27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려운 이웃 위해 1000만원 기탁

    …스를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이와 더불어 시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돌려주는 것 또한 역할이라 생각해 앞으로도 지역 나눔 실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18.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5] 옛 우물터주민들의 젖줄과 같았던 시내의 대동샘물

    … 맡겨진 책임이자, 이 지역에서 미래를 살아갈 사람들을 위한 의무이다. 더불어 도시재생이 어떠한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주민들의 목소리도 담아내야 한다. 당진시대에서는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라는 기획을 통해 도시재생 사업이 이뤄지는 주…

  19.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6] 승리봉공원 ‘밤동산’으로 불렸던 작은 언덕

    … 맡겨진 책임이자, 이 지역에서 미래를 살아갈 사람들을 위한 의무이다. 더불어 도시재생이 어떠한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주민들의 목소리도 담아내야 한다. 당진시대에서는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라는 기획을 통해 도시재생 사업이 이뤄지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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