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봉사하며 살아온 한평생
…었다. 평생을 봉사해야 할 자리가 있으면 마다하지 않았던 건 늘 이웃과 더불어 사셨던 친정어머니를 많이 닮은 탓이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내 힘과 시간을 나눴지만 얻은 보람이 더 크다. 그래서 혹자는 “봉사자는 남을 위해 일하는 게 아니라 나를 위해 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1건 · '더불어 생각'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2 / 8쪽
2020.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었다. 평생을 봉사해야 할 자리가 있으면 마다하지 않았던 건 늘 이웃과 더불어 사셨던 친정어머니를 많이 닮은 탓이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내 힘과 시간을 나눴지만 얻은 보람이 더 크다. 그래서 혹자는 “봉사자는 남을 위해 일하는 게 아니라 나를 위해 일…
2020.10.23 · 산업·경제 · 김예나
… “내가 독립해서도 이 원칙을 반드시 지켜야겠다고 결심했다”고 말했다. 더불어 “초심을 잃지 않겠다는 의미에서 사업체 이름을 내 이름의 이니셜 ‘H’와 이 일을 알려준 형의 이니셜 ‘B’를 넣어 ‘HB씨푸드’라고 지었다”고 전했다. 그는 타국생활을 하…
2020.10.23 · 문화·교육 · 박경미
…한 지역 문화예술 단체의 어려움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계획한 프로젝트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희 당진청소년오케스트라는 당진시청 야외공연장에서 공연을 했어요. 지역주민들의 입장에 서 모든 편의를 봐주고, 시청 야외공연장을 사용할 수 있도록 당진시와 당진…
2020.10.23 · 인물·동정 · 한수미
…병명조차 알 수 없었다. 그는 검은 피를 토할 때 “이제 죽었구나”라고 생각했단다. 하지만 “6개월 된 손자가 나를 보고 방긋 웃더라”며 “그 모습을 보니 꼭 살고 싶었다”고 말했다. 담배는 22년 전, 술은 10년 전 완전히 끊었다. 지금은 담배 한…
2020.10.19 · 지역사회 · 박경미
…집수리와 복지관 프로그램 참여 등을 통해 사회성·자립성 향상을 도왔다. 더불어 합덕읍에서는 쓰레기 더미 속에 살던 A씨에게 깨끗한 거주환경을 제공하고자 인근 원룸에 새로운 거주지를 제공했고, 어머니 입원 문제와 장애인 등록 등을 진행했다. A씨는 지역…
2020.10.19 · 정책·행정 · 박경미
… 예상치 못한 결과가 나왔다. 당시 총 13석 중 7석을 차지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에서 임종억 의원(더불어민주당, 나 선거구)을 의장으로 내정해, 무난히 선출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이탈표가 나온 것이다. 임 의원은 “이탈표는 생각도 못했다”면서 “당시 …
2020.10.19 · 문화·교육 · 박경미
… 미술을 해보라고 권유했을 정도란다. 그러나 예술로 먹고 살기 어렵다는 생각에 그의 부모는 반대했고 결국 한 작가는 수학강사가 됐다. 그림에 대한 열망을 놓지 못한 한 작가는 스스로 경제 활동을 하기 시작한 20대 후반부터 취미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
2020.10.10 · 정책·행정 · 김예나
…정책을 잘 추진할 수 있게끔 지원하는 것이 시의회, 시의원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타 지역으로 인구 유출 심각” 이 의원은 당진시의 주요 현안으로 ‘인프라 구축’을 꼽았다. 이 의원은 “당진이 군에서 시로 승격되고, 농경사회에서 산업사회로…

2020.10.10 · 정책·행정 · 한수미
…덕읍을 포함한 남부권 발전을 견인할 희망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 사업과 더불어 합덕과 우강 지역에 630여 세대에 이르는 민간 분양 아파트와 공공임대주택이 들어설 예정으로 유입인구가 늘어나고, 더불어 천주교 성지와 새로운 관광자원의 발굴로 관광객의 발…

2020.09.28 · 정책·행정 · 임아연
제3대 당진시의회 전반기 의장을 지낸 김기재 의원(더불어민주당, 가선거구)은 ’열린 의회‘ 구현에 공을 들여왔다. 시민들에게 의회가 더욱 가깝게 다가서야 한다고 생각하는 그는 페이스북 등 당진시의회 공식 SNS를 통해 본회의장에서 진행된 회의와 행정사…
2020.09.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안 와도 돼”라는 문구들이 TV, 신문에서 심심치 않게 볼 수가 있다. 더불어 코로나19 감염을 우려해서 자녀들에게 고향에 오지 말라고 당부하는 부모들이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나 역시 일가친척들과 대면을 하지 않고 벌초를 아내와 단둘이서 마치고 돌…
2020.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0가정에게 명절 맞이 생계비를 지원한다. 올해에는 코로나19로 생계비와 더불어 마스크를 한 가구당 20개씩 전하기도 했다. 연말에는 장학사업도 펼친다. 기지·전대·상록·송악초 등 4개 초등학교와 송악중·고에 장학금을 전달해왔다고. 회비와 공모사업비로 …
2020.09.25 · 문화·교육 · 한수미
…국대학교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심장 혈관확장술을 받고 현재 회복 중이다. 더불어 신성대에서는 소중한 목숨을 구한 학생들의 선행에 대해 격려할 예정이다. 인터뷰 황유나 학생(간호학과2) “심폐소생술을 할 당시에는 아무 생각도 못 했어요. 사태가 수습되니 …
2020.09.20 · 산업·경제 · 김예나
…형편이 어려워 건강기능식품을 먹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건강을 먼저 생각해야 할 기업들의 엄청난 폭리와 과대광고 때문이죠. 이제는 기업이 아닌 소비자가 우선적으로 효과를 보고 건강을 얻는 시대가 돼야합니다.” “라파플러스‧뉴트리니티 브랜드 출시” …
2020.09.20 · 문화·교육 · 임아연
… 로봇으로 많은 것들이 대체되는 세상에서 인간의 존엄성 등 여러 가지를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라고 말했다. 유전자를 마음대로 편집·조합해 피부색부터 키 등 생김새를 고를 수 있고, 치매와 같은 질병에 걸리지 않도록 할 수도 있다. 노동력이 로봇으로 …
2020.09.19 · 정책·행정 · 김예나
… 그대로 보존할뿐만 아니라 각종 편의 시설을 설치해야 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당진의 명소답게 이곳에서 먹고, 쉬고, 머무를 수 있어야 한다”면서 “솔뫼성지와 신리성지, 구 합덕성당, 면천읍성 등 남부지역을 연계해 관광코스를 개발해도 좋을 것”이라고…
2020.09.19 · 정책·행정 · 한수미
…사회적약자, 그리고 주민참여예산제. 이 세 가지를 키워드로 조상연 의원(더불어민주당, 가선거구)은 당진시의회에 입성했다. 그리고 전반기가 지나고 후반기가 시작된 지금까지 세 가지 공약에 주안을 두고 다양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혹자는 조 의원을 …
2020.09.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그것처럼 오래전부터 뚝심 있게 진행해 온 비전 공유의 결과물이었는지를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특정 품목의 유행을 점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고 무의미하다. 사상이나 패션의 흐름처럼 다음 물결을 기다리며 현재의 침체기를 견디는 것 역시 감나무 밑에서…
2020.09.18 · 산업·경제 · 한수미
…놀이를 했다. 그때까지만 해도 이렇게 코로나19가 긴 싸움이 될 거라고 생각지 못했다. 그러나 8월이 지나면서 다시금 확진자가 증가하면서 아이들은 물론 서유미 씨 부부도 지쳐만 갔다. 그 무렵 서 씨는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김민정) 홈페이지를 …
2020.09.14 · 정책·행정 · 임아연
…, 비례대표)은 지난 전반기에 이어 후반기에도 의회운영위원장을 맡았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이었던 전 의원은 후반기 원구성 과정에서 소속 정당을 이탈해 상대 당 의원에게 표를 던지면서 최근 당에서 제명처리 됐다. 당시 국민의힘(전 미래통합당) 소속 최창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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